1월 12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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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를 위하여

1.

한 영혼을 바라보며 목양에 힘쓰는 농어촌 교회 목회자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지역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가 되게 하소서

2.

교회의 연약한 상황들로 인해 좌절하거나 낙심치 않게 하시고 도시 교회들이 한 지체 의식으로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를 돕는 데 열심을 내게 하소서.

3.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의 수고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하시며 속한 지역에서 인정받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엡5:1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엡5:17

주님은 우주를 지으시고 우주의 중심이 되시고 우주를 다스리십니다. 주님은 역사를 지으시고 역사의 중심이 되시고 역사를 다스리십니다. 주님은 인간을 지으시고 인간의 중심이 되시고 인간을 다스리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빼놓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주인을 제쳐놓고 종들이 모여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 뜻이 무엇인가 아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나의 창조자, 삶의 주인이신 주님 뜻도 모르고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주인이 하지 말라는 일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3:16-19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창3:23

-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쫓겨나니까 마귀가 덥썩 집어 삼킨 것입니다. 부모에게 쫓겨나 길거리에 방황하면 깡패에게 잡힙니다. 그러므로 주인의 뜻을 알고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뜻을 보여 주시옵소서.

이미 잘 알려진 것이 있습니다. 성수주일, 십일조. 말씀을 읽고 기도, 전도

밝히 알려진 것을 묻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십일조 내는 것이 주의 뜻입니까? 바보 같은 소리입니다. 성경 읽는 것은 주의 뜻입니까? 이렇게 너무나 당연한 것을 묻는 것은 바보든지 거역하려고 묻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보가 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면 살수록 하나님이 기쁘신 뜻을 밝히 알려주십니다. 아는 만큼 순종할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고, 더 큰 은혜를 입게 됩니다.

성경을 읽어도 알지 못하는 것은 겸손하게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내가 아직도 (최후의 만찬석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요16:12-14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2:27

주님 저는 미련하여 좌우를 분별하지 못하니 좌우를 분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은 말씀으로 분명하게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예레미야)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렘1:4-5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이 남아 있는 모든 자를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소서 당신이 목도하시거니와 우리는 많은 중에서 조금만 남았사오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의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시기를 원하나이다 선지자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말을 들었은즉 너희 말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고 무릇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응답하시는 것을 숨김이 없이 너희에게 고하리라"

렘42:2-4

"십 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

렘42:7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삼하2:1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요새로 나가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반드시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그들을 치고 다윗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 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부르니라"

삼하5:17-20

소원을 통해서 이끌어 주십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간절한 소원을 주십니다. 좌우를 분별하지 못할 때 성령의 인도는 뜨거운 소원을 주십니다. 이 집을 살 것이냐 말 것이냐. 이 사람과 결혼할 것이냐? 소원을 일으켜주심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내 마음 속에 성령으로 어떤 소원을 주시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분명히 표시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이 사업해야 할지, 이 남자와 결혼해야 하는지, 마음의 소원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소원을 주셔서 인도해 주십니다. 마음의 소원이 오면 환경의 인도를 보아야 합니다. 소원대로 문을 열어주시면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마음에 소원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거역하고, 환경의 문이 열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가면 안됩니다. 마음의 소원과 환경은 두 증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에는 반드시 두 증인이 있습니다.

주의 천사가 고넬료의 환상 중에 나타나 베드로를 청하라 하십니다. 고넬료가 순종했더니 베드로에게도 역사하셨습니다.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이 일을 다 이르고 욥바로 보내니라 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각은 제 육 시더라 그가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들이 준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 하더니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행10:7-20

반드시 하나님의 뜻은 소원과 환경의 증거, 두 가지 사건으로 증명이 됩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섬길 때 종인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종은 자기 뜻이 없어야 합니다. 주인의 뜻을 알고 주인이 시키는 일을 해야 합니다. 시키지 않은 일을 하면 매만 돌아옵니다. 우리는 종이요 시종이요 머슴이요 일꾼입니다. 그러므로 주인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주인의 뜻을 살펴서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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