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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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1.

우리 가정의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예배와 기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믿음의 명문 가정이 되게 하소서.

2.

가정의 모든 관계가 화평케 하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평안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게 하소서.

3.

자녀들은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는 자녀들을 주의 교훈과 훈계로 바르게 양육하는 성경적인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되게 하소서.

4.

아직 예수님을 모르고 구원받지 못한 가족이 속히 주님께 돌아와 온 가족이 구원받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엡5:12-1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엡5:12

어둠에 있는 사람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주부 도박단, 산 속에 들어가 천막집에서 밤새도록 도박을 합니다. 왜 떳떳하게 못하나요? 부끄러운 일이니까. 경찰에 잡히면 다 얼굴을 가리웁니다.

음란, 도박, 술 취함. 입을 열어서 말하기도 부끄러운 일이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세상이 가는 길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기에 그 길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죄는 사람을 부패시킵니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죄가 들어오면 마음이 부패해집니다. 죄는 사람을 부패시켜 온갖 음란, 방탕으로 타락시킵니다. 마음이 부패하니까 지혜를 잘못된 곳에 사용하게 됩니다.

예수 앞을 떠나면 부패하니까 썩어진 냄새를 풍깁니다. 부패의 원인이 죄에 있기에 죄를 드러내기 전에는 부패의 상황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해결은 예수님의 보혈로 씻는 길 밖에 없습니다.

먹보다도 더 검은 죄로 물든 이 마음

흰 눈보다 더 희게 깨끗하게 씻겼네

주의 보혈 흐르는데 믿고 뛰어 나아가

주의 은혜 내가 입어 깨끗하게 되었네

성경은 피가 강물같이 흐릅니다. 구약에는 짐승인 재물의 피가 강물같이 흐르고, 신약에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님의 피가 흐릅니다.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습니다. 육신의 정욕도 보혈로, 모든 죄도 보혈로 씻음 받습니다.

구약 시대 제사장은 제물인 짐승을 잡아 피를 강물같이 흘려 죄를 덮었습니다. 구약 제사의 제물의 피는 죄를 덮었지 씻은 것이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의 피는 죄를 씻습니다.

교회가 타락하면 보혈에 대한 찬송이 없어집니다. 보혈에 대한 설교가 없어집니다. 교회가 부흥하면 보혈에 찬송, 설교를 힘차게 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들어가면 죄가 떠나가고 새롭게 됩니다. 달동네가 재개발되면 비위생적이 곳이 재정비되어 깨끗해집니다. 죄 짓고 타락한 인간에 보혈이 들어오면 완전히 새로워집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다시 정케 하기도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보혈,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엡5:13

책망을 받아야 합니다. 책망을 거부하면 불행해집니다.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 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

잠25:12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잠29:1

책망을 받아들이는 것은 마치 방에 커튼을 여는 것과 같습니다. 커튼을 열면 밝은 빛이 들어와 온 방이 밝아집니다. 방이 환하게 보이니까 더러운 곳이 보여 청소하게 됩니다. 아무리 설교해도 안 받아들이는 사람은 죄악의 커튼을 친 사람입니다.

옛날 시골에서 서울로 유학 온 학생 이야기입니다. 가난하니까 친구와 같이 한 방을 쓰고 있었습니다. 고향에서 장을 담아왔는데, 생멸치를 사와서 간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간장에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서 밥을 비벼먹기도 했습니다. 간장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꿀맛이었습니다. 하루는 시간이 나서 대청소하게 되었습니다. 부엌에 전등불을 밝혔습니다. 간장이 그렇게 맛있는데, 얼마나 남았나 보자하고 보니. 시커먼 것이 있습니다. 쥐 한 마리가 간장에 빠져 죽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까지 죽은 쥐 국물을 먹은 것을 알고 구역질이 나서 속까지 다 뒤집혔습니다. 그전에는 그렇게 맛있게 먹었는데, 죽은 쥐의 뼈가 녹은 물이라는 것을 알자. 구토하고 야단법석이 난 것입니다.

전등불만 안 갈았으면 끝까지 맛있게 먹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 회개하나요? 하나님의 빛이 비추어야 합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이 보여져야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나는 죄 없다고 합니다. 빛이 비취지 않아 캄캄한 데 있으니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내 죄가 보여 땅을 치고 회개하고 예수의 보혈로 씻는 것입니다. 책망을 받고 마음 문을 열면 성령의 빛이 비추어집니다. 교회 오기 전에는 내가 무슨 죄인이야 하는데, 설교를 받아들이면 성령이 비취어 죄를 회개하여 마음이 환하여집니다.

책망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고치면 좋은데 자꾸 타당화하면 문제입니다. 남편이 잘못한 것 부인이 책망하면 남편이 자존심이 있어 자꾸 타당화합니다. 개똥 철학을 갖다 댑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로 타당화합니다. 부인이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남편이 부인보고 책망하면 부인이 이렇게 말합니다. ‘나만 그런 줄 알아, 우리 친구 남편은 아무 말도 않는데, 당신만 그래’ 정당한 말을 들어야 합니다. 자기 타당화는 불행해 집니다. 아무리 손아래 사람이 말해도 바른 말하면 듣고 변명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잘못했다. 그러면 더 할 말 없습니다.

내가 생각해보니까 잘못했어. 그러면 해결됩니다.

그러나 자꾸 타당화하면, 잘못한 것을 자꾸 드러내려고 하고, 나는 감추려하니까 싸움이 나게 됩니다.

책망을 할 때 책망하는 사람보다 책망 받는 사람이 더 훌륭한 사람입니다. 사울 왕과 다윗 왕의 차이는 책망을 받고 회개하는가 변명하는가에 있습니다.

책망하는 것은 쉽습니다. 바보도 책망합니다. 남을 교훈하는 것은 참 쉽습니다.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보고 말하기는 참 쉽습니다. 그러나 남의 교훈을 받아들이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자존심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책망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굉장히 훌륭한 사람입니다. 앞날이 있는 사람입니다. 요사이는 책망만 하지, 책망을 받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책망을 받는 것은 빛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어둠이 사라지고 점점 지혜가 주어지고 모략과 지혜와 총명이 주어져 점점 발전하게 됩니다. 그러나 책망을 받지 않으면 후퇴합니다. 점점나아지려면 책망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엡5:14

죽은 자, 예수 믿지 않아 영이 완전히 죽은 자

잠자는 자, 예수 믿으나 잠자는 자

죽은 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대로 지옥 갑니다.

잠자는 자 : 살아 있으나 잠이 든 것은 참 위험합니다. 세상 재미 때문에 세상 잠에 빠져 있는 동안 주님이 재림하시면 그 사람은 휴거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남아 7년 환란을 겪게 됩니다.

열 처녀의 비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25:1-13

북극 탐험대가 제일 힘든 것이 잠입니다. 잠들면 영락없이 죽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뺨을 때리며 잠을 깨운다고 합니다. (잠들면 죽어, 잠들지 마) 겨울에 공원 벤치에 잠들면 영락없이 죽습니다. 추우면 자꾸 잠이 옵니다. 추울 때 잠들면 안됩니다.

세상이 참 춥습니다. 말세의 징조가 다 왔습니다. 세상에 안전한 곳이 없습니다. 세계 어느 곳에 가도 안전한 곳이 없습니다. 전쟁과 전쟁 소문, 지진, 파도 소리만 들어도 불안합니다. (쓰나미) 이 땅에 평안하게 살 곳이 없어졌습니다.

독수리가 새끼를 위하여 둥지를 만드는데, 가시나무로 짓고, 토끼나 여우의 껍질을 벗겨 덮어요. 그리고 새 털로 덮어요. 호텔처럼 만들어 알을 낳아 새끼를 키워요. 새끼들이 얼마나 좋나요? 날개가 커지면 날만해지면 둥지에서 나오라 해요. 날개에 올라타라고 함. 둥지가 편안하니까 안 올라탐. 그러면 독수리가 와서 둥지를 흩어서, 가시둥지가 됨. 살이 막 찢기지요. 내 죽겠다 할 때 날개를 펴서 올라타라. 결사적으로 기어서 올라타면 날개에 싣고 높은 곳에서 떨어뜨림. 죽으라고 날개를 친다. 암컷이 떨어뜨리면 수컷이 받아요. 나는 훈련을 해요. 둥지를 어지럽게 할 때는 떠나라는 것.

세상에 어지러운 것, 예수님의 날개에 올라타라. 날아갈 때가 왔다. 이 둥지를 떠날 때가 왔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그 날이 도적같이 옵니다. 예수의 강림하심이 지극히 가까웠습니다.

둥지를 어지럽게 할 때는 깨달아야 합니다. 말씀의 날개 위에 올라타야 합니다.

잠자는 자여,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라

죽은 자 가운데 잠자고 있으며 큰일 납니다.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깨어 일어나면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여러분, 많은 성도들이 세상 믿지 않는 사람과 함께 세상에 취하여 세상 잠을 잠자고 있는데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깨어 기도합시다.

2026년 1월 10일 오전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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