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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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청년 세대들을 위하여

1.

이 땅의 청년들이 대세가 아닌 진리를 따르고 야망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건강한 비전을 품고 전진하게 하소서.

2.

세상의 무분별한 가치관으로부터 청년들을 지켜 주시고 예수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고백하는 믿음의 세대, 기도로 기적을 일으키는 부흥의 세대가 되게 하소서

3.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리스도를 선택할 수 있는 믿음의 세대, 기도로 기적을 일으키는 부흥의 세대가 되게 하소서.

4.

성적 타락 및 각종 중독으로부터 청년들을 지켜 주셔서 거룩하고 순결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친히 인도하여 주소서.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엡5:9-1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엡5:9

빛은 열매를 맺게 하여 줍니다. 모든 식물을 보십시오. 빛이 없으면 열매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안에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이 들어오시면 빛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습니다. 어마 어마한 살인강도도 예수 믿고 착해진 간증을 많이 듣습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이 사라지고 착해집니다.

빛이 들어오면 열매를 맺게 합니다.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를 믿음에도 불구하고 악하게, 불의하게 살면 어둠의 자식입니다. 아무리 교회에 열심히 나와도,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마7:16-18

열매가 나쁘면 가짜입니다. 그러나 열매가 착하고 의로우면 빛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바깥 모습을 보지 말고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겉으로 아무리 좋게 보여도 열매가 나쁘면 나쁜 사람입니다.

우리 주님은 빛이십니다. 우리는 빛을 받아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육신은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십니다.

열매는 성령님만이 맺으실 수 있습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16-24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엡5:10

아브라함을 떠나 소돔과 고모라 땅에 살던 조카 롯이 그돌라오멜 왕의 침략을 받아 포로로 끌려갔을 때 아브라함이 집에서 훈련시킨 군사 318명을 데리고 가서 찾아옵니다. 이때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창14:21-23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아들을 약속하십니다)"

창15:1-4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할 때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22:16-18

복 받는 비결은 하나님을 감동 시키면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됩니다.

복 받기 원하시면 아멘! 하나님을 감동시키십시오.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십시오.

솔로몬이 왕이 된 후 하나님께 일천 번제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왕상3:5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50:23

신앙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나를 위한 삶이 아닌 하나님을 기쁘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1:20-21

하나님이 사도 바울을 그렇게 귀하게 사용하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기를 원하시면 아멘! 하나님을 감동시키십시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십시오.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8:29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 항상 모셔야 할 윗사람이 있고, 살펴주어야 할 아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대인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윗사람을 섬길 때 윗사람을 기쁘시게 하려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하면 좋아하실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가정에서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이 무슨 음식을 좋아하시는가. 내 입에 맞는 음식 좋다고 그것만 만들다가는 사랑받지 못합니다. 끊임없이 살펴서 기호에 맞추면 사랑을 받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모실 때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해보아야 합니다.

주일날 놀러가는 것과 교회 오는 것. 기뻐하실까요? 시험할 것도 없습니다.

십일조 떼먹는 것 기뻐하실까, 생각해 볼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교 사업을 할 때 선교헌금 하는 것 안하는 것.

내가 매일같이 기도를 하고 성경 읽는 것을 기뻐하실까

이웃을 위해 전도하는 것 기뻐하실까

구역장이 구역원을 위해 기도하고 심방하는 것, 돌보아주는 것

대충 우리의 삶 속에 무엇이 주님을 기쁘게 할 것인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리한 문제에 대해선 무엇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지 모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친구를 만나는 것. 이 물건을 사는 것. 이사 가는 것 안 가는 것

성경에 분명이 기록하지 않는 것은 기도해 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내가 안하겠다 결정해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손해나면 주님이 아무리 기뻐해도 안하겠다 하면 안됩니다. 죽든지 살든지, 흥하던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주님이 기뻐하시면 어떤 손해가 나도 따르겠습니다. 결정을 했을 때 주님이 알려주십니다.

먼저 주님께 기도할 때, 주님의 기뻐하신 뜻을 보여주십시오. 내가 손해가 나도 따르겠습니다.

1주의 성령이 감화 감동하여 이끄실 때 마음에 평안이 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시지 않는 곳에는 마음이 불안해지고, 기쁨이 사라집니다. 하나님이 그 일을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지 않는 여러 가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시간을 내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급하게 서두르면 안됩니다. 당장 이 시간에 결정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도하며 증거를 구해야 합니다. 기도한 후 마음에 기쁨이 있고 평안이 있으면, ok, 그러나 아무리 기도해도 마음이 기쁨이 사라지고 거부감이 생기면 포기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마음이 끌리고 기뻐지고 평안해지면 주님의 뜻입니다.

기도하면 마음이 불안하고 거부감이 생기면 주님의 뜻이 아닙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하나님의 뜻이면 기도만 하면 소원이 생기고 마음이 평안해지고 마음이 끌립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안하고 평안이 없으면 하나님이 닫으시는 것입니다.

2환경의 증거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 환경에 나타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길이 열립니다. 안개 가운데 길이 열리듯, 홍해에 길이 열리듯 길이 열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면 길이 막힙니다.

발람이 모압 왕 발락의 초청을 받아 갈 때 길을 막으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아시아로 갈 때 길을 막으셨습니다. 하나님이 길을 막으실 때 자세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든지. 때가 안 되었으면 하나님이 길을 막으십니다. 때가 안 되었으면 기다려야 합니다. 때가 아니면 길을 자꾸 막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길이 자꾸 열립니다. 안될 것 같은데 길이 열립니다. 홍해가 열립니다.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지 시험해 보아야 합니다.

마음에 시험 (마음의 평안과 기쁨),

환경의 시험 (길이 열리는 가, 막히는 가)

시험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 있다고 생각되면 나가야 합니다. 시험도 안 해보고 막 하면 안됩니다. 내 마음에서 시험해보고, 환경을 자꾸 살펴보아야 합니다. 마음과 환경이 맞으면 OK 입니다. 마음이 소원이 있으나 환경이 막히면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업은 하나님이 뜻이 보여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보여지면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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