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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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세계 선교를 위하여

1.

선교사님들에게 성령 충만과 영적 분별력을 허락하사 그 땅에 예배가 세워지게 하시고 모든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날이 속히 오게 사소서

2.

선교 사역을 위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사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3.

치열한 영적 전쟁 가운데 있는 2만 8천여 명의 선교사님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사역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경험하게 하소서.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엡5: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엡5:5

사도 바울이 이 글을 쓰던 그 당시에는 음행과 더러운 것과 탐욕이 이교도들 사이에서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것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철저한 회개를 요구한 것입니다.

바울은 거듭난 성도들이 신앙생활 가운데 행동뿐만 아니라 죄악으로 오염된 생각이나 말까지도 멀리하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불의에 속한 죄 중에서 제일 먼저 나타나는 것은 음행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신 이유가 성적인 죄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가나안 땅 백성을 멸하신 이유도 성적인 죄 때문입니다.

"너는 네 이웃의 아내와 동침하여 설정하므로 그 여자와 함께 자기를 더럽히지 말지니라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주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나 내 규례와 내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라도 행하지 말라 너희가 전에 있던 그 땅 주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가 있기 전 주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레18:20-28

출애굽하여 승승장구하던 이스라엘 백성에 위협은 느낀 모압 왕 발락이 발람 선지자를 불러서 저주하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막으셔서 발람이 세 번이나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저주하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꾸짖으랴 내가 바위 위에서 그들을 보며 작은 산에서 그들을 바라보니 이 백성은 홀로 살 것이라 그를 여러 민족 중의 하나로 여기지 않으리로다"

민23:8-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의 힘이 들소와 같도다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이 백성이 암사자 같이 일어나고 수사자 같이 일어나서 움킨 것을 먹으며 죽인 피를 마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로다"

민23:19-24

"그가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야곱이여 네 장막들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그 벌어짐이 골짜기 같고 강 가의 동산 같으며 여호와께서 심으신 침향목들 같고 물 가의 백향목들 같도다 그 물통에서는 물이 넘치겠고 그 씨는 많은 물 가에 있으리로다 그의 왕이 아각보다 높으니 그의 나라가 흥왕하리로다 하나님이 그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그의 적국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꺾으며 화살로 쏘아 꿰뚫으리로다 꿇어 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도 같으니 일으킬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말하되 내가 그대를 부른 것은 내 원수를 저주하라는 것이어늘 그대가 이같이 세 번 그들을 축복하였도다 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아나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존귀하게 하기로 뜻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대를 막아 존귀하지 못하게 하셨도다"

민24:3-11

이에 재물에 눈이 먼 발람이 모압 왕에게 한 비법을 가르쳐 줍니다. (음행)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민25:1-3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계2:14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6:18-20

여러분, 성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선물이 다 그렇지만 제 위치를 벗어나면 불결하게 보여집니다.

피가 우리의 몸에서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러나 피가 몸 안에 흐르는 것이 아니라, 밖에 노출되면 얼마나 불결하게 보입니까? 침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러나 침을 뱉으면 얼마나 더러워요?

이와 같이 성도 부부 사이에는 너무 아름다운 것이지만, 부부를 떠나면 더럽고 추한 것이 되고, 무서운 재앙이 되어 가정을 파괴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더러운 것은 음행보다 더 광범위한 것을 말합니다. 음행이란 직접적인 행위를 말하고 있지만, 더러운 것이란 간접적으로 우리에게 음행을 자극하는 더러운 영화나 그림 또는 잡지 같은 음란에 기초를 둔 것 등을 말합니다.

현 시대는 음란의 홍수 시대입니다. 상업 광고 치고 성을 소재로 하지 않은 광고가 거의 없습니다. 젊은이들이 sexy가 최고로 여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레11:45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살전5:23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거룩한 성령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기도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17:17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딤전4:4-5

탐욕이란 마음 속에 자기 분수를 넘어서 욕심을 부리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다 일반적인 욕심이 있기 마련입니다. 더 많은 재물을 갖고 싶고, 지위를 얻고 싶고, 명예를 얻고 싶고, 더 좋은 옷을 입고, 더 좋은 곳에서 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자기의 분수에 맞는 것이라면 그것은 탐욕이 아닙니다. 탐욕이란 자신의 능력과 분수를 넘어선 욕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중생하고 새 사람이 되어 죄와 상관이 없게 된 성도들은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세속적인 죄를 짓지 말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거듭난 우리들이 거듭해서 죄를 즐겨한다면 예수님을 심히 모욕하는 것이 됩니다.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히6:4-6

본문에서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모두 그러한 생활을 즐겨하여 그러한 생활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 성도들도 과거에는 모두 그런 사람이었으나 예수를 구주로 모셔드리자 예수님이 피가 우리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씻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속에는 거룩하신 성령님이 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간혹 마귀의 유혹에 빠져 이런 더러운 곳에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계속 머물러 있지를 못합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의 역사로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곧장 회개를 하고 그러한 생활을 박차버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어둠의 생활을 계속하면서도 마음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은 그 사람 속에 분명히 성령이 없고, 예수를 믿어도 죄를 즐겨하는 사람에게는 하늘나라의 기업이 없습니다.

이 땅에서 최고의 복은 예수 믿는 복입니다.

예수만 믿으면

1값없이 죄 사함 받고

2거듭남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종된 신분에서 자유를 얻어 존귀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3세상 끝 날까지 보혜사 성령께서 함께하시고 도와주시며

4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질병에서 자유를 얻고

5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나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으며

6영생 천국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이 받는 최고의 복은 이 땅의 복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얻는 복입니다. 이 땅의 복은 부스러기의 복입니다.

2026년 1월 6일 오전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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