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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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세계 선교를 위하여

1.

선교사님들에게 성령 충만과 영적 분별력을 허락하사 그 땅에 예배가 세워지게 하시고 모든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날이 속히 오게 사소서

2.

선교 사역을 위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사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3.

치열한 영적 전쟁 가운데 있는 2만 8천여 명의 선교사님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사역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경험하게 하소서.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엡1:10-1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엡1:10

하나님의 뜻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가 된 우리들을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여 만물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엡2:11-18

하나님의 역사는 아들을 통해서 역사 하십니다. 천지만물도 예수님을 통해서 창조하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1:1-3

만물을 구원하시는 역사도 아들 예수를 보내어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질병과 약함에서 구원하시고, 예수님이 나무에 달리심으로 율법의 저주에서 구원하시고 아브라함을 복을 주셨습니다. 사탄도 예수님을 통하여 정복하셨습니다. 장차 올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으로 복구하는 것도 예수님을 통하여 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들을 통하여 하시기 때문에,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는 구원을 얻을 길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행4:12

하나님은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 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떠나서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도 예수님을 통하지 않은 공경은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라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알라(하나님이란 아라비아 말)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와 같은 것이 아닙니까? 아닙니다. 예수를 통하지 않고 믿는 하나님은 사탄입니다. 예수를 통해 믿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십니다.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없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마11:27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를 전도해야 하고,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 안에서 통일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정도 예수 안에서 통일하고, 우리 나라도 예수 안에서 통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수 안에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수 안에서 통일하십니다. 예수 없이는 아무 것도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됩니다. 집을 세우기는 세웁니다. 그러나 그 수고가 헛됩니다. 파수군의 경성함도 헛됩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집을 지으면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성을 지키면 하나님이 성을 지켜주십니다. 자나 깨나 예수, 죽으나 사나 예수님입니다.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엡1:11

하나님은 어떤 분?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우주의 주인이요 절대 주권자이십니다. 하나님이 모든 권력을 다 가지고 계십니다. 절대 권력입니다. 하나님 외에 절대 권력이 없습니다.

포도원 주인은 주인 마음대로 품꾼을 쓸 수 있고, 품삯을 정할 수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 주인 마음대로 합니다."

마20:1-14

주인이 첫 사람에겐 하루 한 데나리온씩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냈습니다. 그 후에 온 사람에게는 한 데나리온이 아닌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셨습니다. 해 지기 직전에 온 사람에게는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삯을 줄 때에는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는데, 제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주었습니다.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합니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므로 하나님 마음대로 하십니다. 우린 할 말이 없습니다.

토기장이는 진흙 한 덩어리로 하나는 귀한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있습니다.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롬9:19-24

그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리요. 누가 저 사람은 선택하고 나는 선택하지 않나요? 하나님 마음대로입니다.

우리가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 마음의 원대로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해서는 아무 것도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택하신 족속입니다.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이 너무 좋아하셔서 여러분을 택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계시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사랑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좋아하십니다.

우주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고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우리는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셔서 나를 기업으로 삼으셨습니다.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엡1:11

기업 : 사업 - 여러분이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하여 찬송을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고, 영혼 구원을 받으시고. 제물도 받으시고, 열매를 맺으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예정하시고 구원하시고 기업으로 삼으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재산 목록 제1호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재산 목록 제1호입니다. 어느 누구도 쓸데없는 사람을 기업으로 삼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팽창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잘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통하여 사업을 잘 하셔야 합니다.

2025년 11월 15일 오전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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