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정치와 사회를 위하여
대통령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정치 지도자들이 권모술수를 행하지 않게 하소서
이 땅의 위정자들이 그릇된 이념이나 선동이 아닌 공의와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소서
주변 강대국들과 경제, 안보 갈등이 조속히 해결되게 하시고 한반도의 평화적 정세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1:4-6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엡1:4우리를 택하심의 시기는 창세 전입니다. 하나님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합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롬11:33모든 사람이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창세 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택함 받은 사람만 천국 갑니다. 하나님께서 무조건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선택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주권자이시므로,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하심. 많은 백성들을 택하신 중에 여러분을 택하여 주셨으니 감사한 것입니다.
왜 전도하나요? 택하신 사람을 찾기 위하여, 전도하면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은 들리나, 택하지 않은 사람은 들리지 않습니다. 똑같은 음성을 들어도 어떤 사람은 들리고 어떤 사람은 들리지 않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7"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8:47우리는 하나님의 양으로 주의 음성을 듣고 감동을 받고 따라온 것입니다. 어쩌다 그런 복을 받았나요? 천천 만만의 사람 가운데 어떻게 나 같은 사람을 알아주시고, 그것도 창세 전에 이미 우리를 택해서 사랑으로 불러 주셔서, 우리가 자격이 있나요? 잘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그 기대 또한 크십니다.
그 앞에서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여기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한다는 것은 온전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까지 이른 사람이 되게 하시려고 란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시시한 사람, 있으나 마나한 사람이 아니라, 너무나 귀한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최상의 걸작품으로 빚으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
. 창조 :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창조
. 타락
. 구원 :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게 하심
"그 기쁘신 뜻대로 (억지, 마지 못해서, 어쩔 수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엡1:5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정해 주시되 ‘그 기쁘신 뜻대로’ 예정해 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청탁 받아 마지못해서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의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셨습니다.
그런데 앞에서는 (4절) 하나님께서 선택하셨다고 하였고, 여기서는 (5절) 예정하셨다고 했습니다. 예정이란 이미 정하신 하나님의 뜻을 말하고, 선택이란 그 뜻을 따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행동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성도들을 미리 예정하고 택하셨는데 이것은 그 기쁘신 뜻을 따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 까? 그런 말을 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하여 죽으시고 죽으신 지 사흘만에 부활하셨음을 믿으시면 아멘! 구원받으신 것입니다. 구원은 우리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따라 창세 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루어 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백화점에서 세일을 한다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사나요? 아무리 세일을 해도 싫어하는 것 사지 않습니다. 값싼 물건을 사도 선택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너무 너무 좋아하시는 존재입니다. 스스로를 비하해서는 안됩니다. 나는 사랑 받지 못한다. 모욕적인 언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사랑 받고 있습니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미리 정하신 것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어떤 힘도 하나님의 예정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굽힐 수 없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시지 않는 이상,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버리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배반하면 하나님이 택하시고 예정해 놓아도 무효가 됩니다. 우리가 어떤 시련과 환난을 당해도 배신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택하심과 예정하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엡1:3-5결국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축복 중의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아들이 된 복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종이 아니고 아들이니까)"
마11:11"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 (천사 - 부리는 종, 구원받은 후사를 위해 존재)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갈4:1-2우리가 해야 할 일? 장성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우리가 아들이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1성경에서 그렇게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1:12-132성령께서 증거 하심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갈4:6"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1:6그가 사랑하시는 자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최고의 복은 예수 안에서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선물, 공짜.
그러나 값싼 선물이 아니라, 값 없는 선물입니다. 너무 귀한 것이기에 값으로 환산할 수 없어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공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는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신 것입니다.
죄 사함의 복을 주시기 위하여 죄 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의 율법의 저주를 담당하시려고 나무에 달리셨습니다.
건강의 복을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셨습니다.
그 어느 것도 값싼 것이 없습니다.
은혜를 깨닫기 전에는 감사한 줄 모르는데, 깨닫고 보면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 우리가 잘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예수님의 공로요 은혜입니다.
우리가 할 일? 그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는 것입니다.
감사의 표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 찬양, 찬미
찬410장
내맘에 한노래 있어 나 즐겁게 늘 부르네
이 노래를 부를때에 큰 평화 임하도다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그 놀라운 주의 평화 하나님 선물 일세
주 십자가 지심으로 날 구원해 주셨으며
주 예수님 고난 받아 나 평화 누리도다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그 놀라운 주의 평화 하나님 선물 일세
나 주님께 영광 돌려 참 평화가 넘치도다
주 하나님 은혜로써 이 평화 누리도다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그 놀라운 주의 평화 하나님 선물 일세
이 평화를 얻으려고 주앞으로 나아갈때
주 예수님 우리에게 이 평화 주시도다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그 놀라운 주의 평화 하나님 선물 일세
2025년 11월 12일 오전 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