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다니엘기도회를 위하여
‘열방과 함께하는 2025 다니엘기도회’가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는 기도회가 되게 하시고 이를 통하여 온 민족과 세계 열방에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소서.
다니엘기도회에 참여하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의 치유와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여 하나님을 자랑하는 간증의 주인공이 되게 하소서.
세우신 강사들과 찬양팀에게 성령의 능력을 덧입혀 주시고 예배하는 처소마다 현장감 있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모든 성도가 말씀과 찬양을 통해 진정한 예배자로 거듭나게 하시고 다니엘기도회를 통해 각 교회의 현장 예배가 회복되게 하소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엡1:2-3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엡1:2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것이 은혜와 평강입니다. 참된 은혜와 평강은 아버지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옵니다.
은혜 : 영적 깨달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셔서 용서, 의, 치료, 건강, 저주에서 건져 아브라함의 복, 죽음과 멸망에서 영생과 천국을 주시는 것이 은혜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오는 것은 다 신령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오는 것은 다 물질적인 것입니다. 진리를 깨달은 것이 은혜입니다.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나의 새로운 정체성을 깨닫지 못합니다.
바울은 은혜를 먼저 말하고, 평강을 나중에 말하였습니다. 이는 은혜를 받아야 마음에 평강이 오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받기 전에는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하지만 은혜를 받고 나면 곧 마음에 평강이 뒤따라오는 것입니다.
고래 등 같은 집에 살아도 마음에 평화가 없으면 소용없습니다. 하루 한끼 먹고살아도 마음이 평안하고 기쁨이 있으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이런 마음의 평안을 저버리고 세상 부귀영화를 불의한 방법으로 취하여 늘 쫓겨 다니면 절대로 평안이 없으므로 행복이 아닙니다.
예수 안에 평안은 환경적인 것이 아니라 깨달음으로 오는 은혜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셔서 이루어 주신 모든 것을 알고, 믿게 되면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올 뿐 아니라, 환경적으로 예수로 말미암아 병이 낫고, 문제가 해결되고, 환경의 복을 받게 됩니다. 은혜는 복합적인 것으로 이 은혜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로 좇아서 옵니다.
예수를 믿으면 마음에 기쁨과 평안오고, 육신과 생활에 축복이 옵니다. 이러므로 마음이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고, 또 심신이 평안하면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 믿고 은혜 받아야 합니다. 복음의 진리를 깨닫게 되면 마음에 기쁨, 소망이 넘치고, 생활에 하나님의 축복이 오고 평안이 옵니다.
체험이 오면 신앙이 강해집니다. 체험이 없는 신앙은 지식만 갖고 있다가 환난이 오면 바람에 밀려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아 계신 체험을 하면 굳게 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듣고 난 다음, 체험을 해야 합니다. 복음은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체험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은혜와 평강은 지식이 아닌 체험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를 통하여 은혜의 체험, 평안의 체험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체험이 있으면 폭풍우가 있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런 은혜와 평강을 체험하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엡1:3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달은 사람, 믿음이 장성한 사람은 언제나 그 입에서 감사와 찬송이 나옵니다. 그러나 믿음이 약한 사람이 늘 불평, 원망을 하는 이유는 환경 탓이 아니라 믿음 탓입니다.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 (어떤 환경 : 복음을 증거하다가 옥에 갇힌 상황)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행16:25-26"(여호사밧 왕이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를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어떤 상황 : 모압, 암몬, 세일산 거민이 유다를 침략한 상황) 하게 하였더니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거민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거민을 멸한 후에는 저희가 피차에 살륙하였더라"
대하20:21-23"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 바로다"
시33:1"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100:4신앙은 찬송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하는 것은 어린 아기의 신앙으로 응석받이 기도입니다. 이런 기도는 작은 문제는 해결 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큰 복을 받지 못합니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찬송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기도가 잘 되지 않고 하나님이 아주 멀리 계신 것 같고, 마음이 답답할 때 찬송을 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가까이 계신 것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임재 하심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찬송할 하나님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십니다. 예수와 관계없는 아버지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직통한다는 사람이 있는데, 직통이 아니라 골통입니다.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없습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일5:12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사도 바울은 우리가 찬송을 해야 할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풍성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찬송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은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받는 복은 시시한 복이 아닙니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입니다. 그러면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말할까요?
이것은 죄 용서함 받아 영생을 얻는 중생의 복을 말하고, 질병에서 고침 받아 건강을 누리게 되는 복을 말하고,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 받아 아브라함의 복을 누리게 되는 것을 말하고, 성령 충만함을 얻는 복을 말하고, 부활과 천국의 복을 말합니다.
여기에 ‘복을 주셨다’라는 말은 이미 완료된 사실을 가리킵니다. 장차 주실 것이라는 말이 아니라, 이미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이미 주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깨달아서 누리면 됩니다. 모를 때는 몰라서 어쩔 수 없었지만, 알았으니 누려야 합니다.
당신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았습니다. 나는 복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습니다. 복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어느 곳에 가든지 복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28:2-6그러나 재수 없는 사람이 들어오면 하는 것마다 망치고, 박살납니다. 복은 사람을 따라 오지, 환경 따라 오지 않습니다. 우리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복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고 입으로 자꾸 시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복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복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밖에는 결코 신령한 복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