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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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다음 세대를 위하여

1.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시고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거룩한 습관을 가져 시대를 끌어갈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2.

성적 타락, 음란하고 혼탁한 문화, 각종 중독과 같은 어두움으로부터 저들의 생각과 육신을 지켜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해답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3.

기독교 가치로 세워진 미션스쿨의 신앙교육을 방해하는 모든 악한 세력의 행보가 무너지게 하시고, 학교마다 학생들의 예배가 세워지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엡1: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엡1:1

사도 바울은 과거에 예루살렘 초대 교회 지도자인 스데반을 죽이고, 예수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섰던 인물입니다.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행8:1-3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행9:1-22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갈1:13-17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절대 주권자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보좌에 우리가 앉아 있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우편, 예수님을 좌편에 세워놓고 자기가 주장하는 삶은 신앙이 아니라 교만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16:18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벧전5:5

우주와 만물의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인류 역사 및 생사 화복을 주장하시는데 절대 주권을 가지고 주장하십니다.

"나 왕이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바로 그 때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이 자랐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이 되었더라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그 때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의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찾아오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받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

단4:30-37

우리가 북한 공산주의를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것은 그들의 주체사상은 인간이 만물의 중심이고, 역사는 인간이 만들어 간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물의 중심이 하나님이시며 역사를 하나님이 주장하시는데, 하나님과 대결을 선언한 것입니다.

심히 교만한 말을 하면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히스기야 왕 시대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심히 교만한 말을 합니다.

"그들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비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사람의 신들을 비방하듯 하였더라 이러므로 히스기야 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와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진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지휘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낯이 뜨거워 그의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의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의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대하32:19-21

이스라엘 아합왕 시대에 아람 왕 벤하닷이 침략하여 심히 교만한 말을 합니다.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진영이 서로 대치한 지 칠 일이라 일곱째 날에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 명을 죽이매 그 남은 자는 아벡으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더니 그 성벽이 그 남은 자 이만 칠천 명 위에 무너지고 벤하닷은 도망하여 성읍에 이르러 골방으로 들어가니라"

왕상20:28-30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다 예수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기도도 예수님을 통해서 해야 응답하십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14:13

모든 것이, 천지창조도, 기도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도,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나아갈 자가 없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는 전부 예수로 옷 입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를 통하여 나타납니다.

사도는 아포스 톨로스인데 보내심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사도 선지자, 목사, 교사는 다 하나님이 선택하십니다. 자기 마음대로 자원한다고 사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자원하여 주의 종이 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아무런 권세와 위엄이 없습니다.

다윗이 압살롬에 쫓겨 숨어 있을 때, 요압이 나가서 압살롬과 전투를 하서 승리합니다. 그때 성에게 기다리는 다윗에게 소식을 전하는데, 아히마아스가 내가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합니다. 요압이 말하기를 좋은 소식이 아니니 가지 말라 하고 구스 사람을 보냅니다. 그런데 아히마아스가 자꾸 나를 보내주소서 간청하니 요압이 할 수 없이 보냈는데, 멧세지가 없습니다. 걸음이 빨랐던 아히마아스가 구스 사람보다 빨리 달려갑니다. 왕 앞에 가니 다윗이 묻습니다. 내 아들이 어떻게 되었느냐? 몰라요. 뛰기는 뛰었는데 보냄을 받지 않았기에 멧세지가 없습니다. 구스 사람은 늦었지만 멧세지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지 않았으면 아무리 학벌이 좋고 훌륭한 간판이 있어도 그 안에 멧세지가 없습니다. 많이 배웠으니까 말은 잘할지 몰라도 멧세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사람은 말이 서툴러도 웅변적인 말은 아닐지라도 하나님이 보내신 멧세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사람이 메시지가 있지, 보내지 않은 사람 자원하여 뛰는 사람에게는 멧세지가 없습니다.

주의 종이 되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내신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시지 않은 사람은 성령이 주신 멧세지가 없고 머리로 연구한 로고스만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스스로 사도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뜻을 통하여 선택받아 보냄을 받았으므로 메시지가 있습니다.

바울은 이 편지를 에베소 성도들에게 했는데, 이 때는 로마의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로마 감옥에서 엡. 빌, 골, 몬 (옥중서신) 같은 주옥같은 편지를 썼습니다.

사도 바울이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는지 너무 바빠서 편지 쓸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하여 두고두고 남길 말씀을 남기려 하셨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울의 투옥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감옥에 갇혀 있으니 시간이 나서 이 편지를 쓴 것입니다. 그때는 감옥에 갇힌 것이 큰 불행입니다. 그러나 우리로 볼 때는 얼마나 큰 은혜를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를 성령의 계시로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것을 먼 눈으로 봐야 합니다. 감옥에 갇히지 않았으면 직접 가서 전했을텐데. 그랬다면 들은 사람이 다 죽고 오늘 우리에겐 전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 괴로운 것이 장차 큰 영광을 가져다 줄 기회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환경에 처하든지 꿈이나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이 부정적이 되어서 좌절하고 절망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이 계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이상,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책임지십니다.

바울은 로마의 감옥에서 신실한 성도에게 편지를 씁니다.

성도는 세상에서 불러낸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세상에서 불러내어 성부, 성자, 성령, 말씀과 더불어 사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성도 중에서 신실한 사람. 흔들흔들한 성도 말고 믿을 수 있는 성도에게 쓴 편지가 에베소서입니다. 예수 믿는다며 점치는 사람, 흔들흔들하는 사람이 운수, 직장, 미래 점치는 이유는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5년 11월 9일 오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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