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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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1.

우리 가정의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예배와 기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믿음의 명문 가정이 되게 하소서.

2.

가정의 모든 관계가 화평케 하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평안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게 하소서.

3.

자녀들은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는 자녀들을 주의 교훈과 훈계로 바르게 양육하는 성경적인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되게 하소서.

4.

아직 예수님을 모르고 구원받지 못한 가족이 속히 주님께 돌아와 온 가족이 구원받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

창49:2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

창49:20

아셀은 갓의 친동생입니다. 남편의 사랑을 한 몸으로 받았지만 아들을 낳지 못한 라헬이 그의 시녀를 통해 아들을 낳자 야곱의 첫째 아내 레아는 네 명의 아들을 얻은 후였지만 아들 낳기 경쟁에서 질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라헬과 같은 방법으로 자기의 몸종 실바를 통해서 얻게 된 아들이 바로 갓입니다.

"레아가 자기의 (아들 넷을 놓은 후) 생산이 멈춤을 보고 그 시녀 실바를 취하여 야곱에게 주어 첩을 삼게 하였더니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으매 레아가 가로되 복되도다 하고 그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창30:9-11

이들은 비록 실바가 낳았지만 레아를 대신하여 낳은 아들입니다. 실바가 둘째를 낳은 낳자 레아는 너무 기뻐하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가리켜 기쁜 자라 하리로다’

이러한 고백이 담긴 그대로 레아는 아들의 이름을 기쁜 자, 아셀 이라고 지은 것입니다. 아셀 지파에게 주신 하나님의 복은 무엇입니까?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

창49:20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입성했을 때에 아셀 지파가 차지하게 되는 땅은 갈릴리 서편입니다. 이곳은 아주 기름진 땅입니다. 팔레스타인 땅은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광야가 많은 황무한 지역입니다. 그러나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지역이 아름답고 땅이 비옥하며 푸른 것을 보게 됩니다.

아셀은 서쪽에 지중해를 끼고 있고, 동쪽에는 납달리가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외세의 침략을 받거나 어려움을 받을 일이 거의 없는 땅입니다. 그리고 남쪽에는 갈멜산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수량이 풍부하고 이슬이 풍족했으며 땅은 옥토였던 것입니다. 아셀은 이와같이 좋은 땅을 분배받고 거기에서 평안을 누리며 지낼 수 있었습니다.

아셀 지파에서 나오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이 많은지 아셀지파는 왕의 수라상을 차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의 수라상을 차릴만한 산해진미가 여기서 나오고, 그렇게 감당해도 될 만큼 풍요한 소득을 얻게 될 것이 아셀 지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의 아들들이 하나의 지파를 형성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입술을 통하여 이러한 예언을 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야곱의 이런 축복은 후일의 역사에서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되게 하는 가장 영광스러운 증거 중의 하나는 예언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분이 있으면 저는 그분들에게 이런 도전을 던지겠습니다. 성경에서 예언에 관한 부분들을 공부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그 결과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너희는 알리며 진술하고 또 함께 의논하여 보라 이 일을 옛적부터 듣게 한 자가 누구냐 이전부터 그것을 알게 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45:21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사34:16

여러분, 성경을 주의 깊게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가 (주의 사자가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말씀이 성취될 가능성이 전혀 없는지라)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창18:10-12

이후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될 수 없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 (아내를 빼앗긴 것입니다)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데려간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가 죽으리니 그는 남편이 있는 여자임이라"

창20:1-3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될 수 없는 갖가지 조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

창21:1-5

이것은 약과입니다.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22:18

이 약속대로 천하 만민이 아브라함의 씨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 영생을 얻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고, 천국에 가는 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요셉의 형들이 요셉에게 한 말이 무엇이었습니까?

"서로 이르되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볼 것이니라"

창37:19-20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양식 사러간 자 중에 있으니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음이라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요셉이 보고 형들인 줄을 아나 모르는 체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곡물을 사려고 가나안에서 왔나이다 요셉은 그의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그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창42:5-9

어떤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입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 질 것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수14:12

야곱의 복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 질 것을 믿는 믿음에 있습니다.

"(요셉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였으나 아비가 허락지 아니하여 가로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창48:18-19

사울 왕이나 헤롯 왕처럼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을 통하여 아셀에게 한 축복도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아셀이라는 이름의 뜻은 기쁨 또는 행복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말은 단순히 기쁘다는 의미보다는 내가 축복을 받았기에 기쁘다라는 뜻입니다.

결국, 레아가 아셀을 낳고 외친 기쁘다는 말은 ‘내가 참 복되도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복된 사람이라고 하리라’는 말입니다.

오늘 우리는 아셀의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기쁨은 내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기쁨은 내 마음의 소원이 해결되었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셀 지파처럼 기쁨의 사람이 되어야 하고, 복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아셀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아셀은 아들들 중에 더 복을 받으며 그의 형제에게 기쁨이 되며 그의 발이 기름에 잠길지로다"

신33:24

현대인의 성경에는 ‘아셀은 그 형제들 중에 가장 많은 복을 받은 자이다’라고 번역 했습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의 말씀입니까? 아셀은 형제들 중에 가장 많은 복을 받은 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복을 받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5년 10월 21일 오전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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