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세계 선교를 위하여
선교사님들에게 성령 충만과 영적 분별력을 허락하사 그 땅에 예배가 세워지게 하시고 모든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날이 속히 오게 사소서
선교 사역을 위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사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치열한 영적 전쟁 가운데 있는 2만 8천여 명의 선교사님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사역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경험하게 하소서.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리로다
창49:14-1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리로다"
창49:14-15자신이 처한 환경과 처지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 땅에 어떤 사람도 나는 넉넉하니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부족합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쓸 일이 많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잇사갈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고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겼다고 했습니다.
사실 잇사갈의 위치는 형제들 틈바구니에서 제 목소리 한 번 제대로 낼 수 없는 상황에서 자란 듯합니다. 기라성 같은 형들이 버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잇사갈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모세가 임종을 앞두고 12지파에게 축복을 하는데 잇사갈에게 이렇게 축복을 합니다.
"스불론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스불론이여 너는 나감을 기뻐하라 잇사갈이여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
신33:18잇사갈에 대한 얘기를 종합하여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잇사갈은 값을 주고 산 아들 그리고 그는 장막 안에서 건장한 나귀처럼 섬기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너는 값을 주고 산 아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크리스챤이다. 너는 여러가지 은사들이 있지만 교회 안에서 열심히 섬기며 봉사하는 그러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다. 교회 안에서 누가 보든 안보든 열심히 섬기며 봉사하는 사람이 영적으로 잇사갈 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보이지 않은 곳에서 섬기며 봉사하는 분이 이 시대의 잇사갈입니다. 오늘 잇사갈의 이야기를 통하여 3가지로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잇사갈의 뜻은 대가를 주고 샀다, 값을 주고 샀다는 뜻입니다.
레아가 합환채를 주고 남편을 샀습니다. 영적으로 이야기하면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우리 크리스챤을 의미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죄인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이 땅에 오시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시고 그 피 값으로 우리의 영혼을 사셨기 때문에 의인이 된 우리는 전부 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존재들입니다. 영적으로 잇사갈 지파들입니다.
여러분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시는 엄청난 댓가를 지불하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축복과 저주의 장인 신명기 28장에 보면 너희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순종이라는 대가를 치루고 나면 이 모든 복을 받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순종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다 받아 누리시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대가를 치르시기 바랍니다. 순종의 대가를 치르셔야 합니다.
레아는 합환채를 주는 대가를 치루고 잇사갈을 얻었습니다.
순종, 말은 쉽습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히 순종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22:2이 말씀에 순종하기가 쉽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브라함의 위대함은 이 말씀에도 순종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그가 받은 복이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22:15-18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뼈를 깎는 고통과 아픔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대가를 치루면 반드시 복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 복 받기를 원하십니까? 대가를 치르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둘째, 본문 말씀을 통하여 깨닫는 것은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각각 맞는 은사를 주셨다는 사실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셨을 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부르셨습니다.
하나는 우리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삼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구원 받았으면 다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50점 밖에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구원받은 우리를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원 받은 우리들에게 각각 알맞은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 은사가 무엇인지 발견하고 사용하며 봉사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은사는 무엇 입니까? 우리가 얼굴과 성품이 각각 다르듯이 우리들에게 각각 다른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 은사가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 합니다.
같은 배에서 나온 아들이라 할지라도 스블론과 잇사갈의 받은 은사는 각각 다릅니다. 스블론은 밖으로 나가는 것, 나가서 무역하는 것의 은사를, 잇사갈은 안에 있는 것 교회 안에서 섬기며 봉사하는 은사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받은 은사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개발하고 충성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받은 은사는 서로 협력하여 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성가대는 노래 잘 하는 분들이 들어가겠지요.
그러나 노래만 잘하는 분들이 모여 있으면 분위기가 냉냉하게 됩니다.
은사는 협력하여 쓰이는 것이기 때문에 기도 잘하는 분들도 들어가야 됩니다. 기도해야 만이 성가대가 영적인 찬양을 합니다.
또 사랑의 은사를 가진 사람이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 사람으로 이루어진 성가대에 각기 의견이 달라 어려움이 쳐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사랑의 은사를 가진 분이 여러 사람을 각각 사랑으로 다독거려서 분위기를 바꾸어 놓습니다.
섬기는 은사를 받은 분도 성가대에 들어가야 됩니다. 사람들은 먹으면 정이 듭니다, 섬기는 은사를 받은 분들은 다른 대원들을 위하여 커피, 빵등 먹을 것을 공급하므로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러한 분들로 모인 성가대가 하나님 앞에 영적이고 사랑이 풍부하고 화목의 띠로 하나 되는 성가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기체 이므로 은사는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상급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작은 소자에게 물 한 컵 준 것도 결단코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다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가지고 봉사하고 충성하는 것 다 보고 계시고 갚아 주십니다. 나에게 갚아 주지 않으면 내 자손에게 주고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상급으로 받을 줄로 믿습니다.
본문말씀에 나와 있는 잇사갈을 보겠습니다.
그는 토지를 보며 아름답게 여겼고 쉴 곳을 보며 좋게 여겼다고 했습니다.
즉 보상을 생각하며 노동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 입니다.
주신 은사를 가지고 때로는 힘들고 어려워도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이 보상해 줄 것을 믿으며 나에게 축복해줄 것을 믿으며 내 자녀들에게 축복해 주실 것을 믿으며 하늘나라에서 상급으로 주실 것을 믿으며 보상하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충성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갚으시는 하나님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6:38"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15:58네 말씀을 정돈 하겠습니다.
1잇사갈의 뜻은 “값주고 샀다” 입니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우리들, 대가를 지불하시기를 바랍니다.
2잇사갈에게 준 은사는 교회 안에서 섬기는 은사였습니다.
우리에게 준 은사를 깨닫고 협력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며 잇사갈이 보상을 기대하며 일했듯이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반드시 보상하여 주실 것인가를 기대하며 기쁨으로 헌신하며 봉사해서 놀라운 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5년 10월 15일 오전 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