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국군 장병들을 위하여
1나라를 지키며 정의와 평화를 힘쓰는 국군 장병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모든 훈련 가운데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셔서 군 생활을 잘 마치게 하소서
2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장병들이 영적 광야인 군대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키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시고 이들을 통해 군 복음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3각 부대에 신실한 군목과 군종 사병이 세워져 군 생활 중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장병이 늘어나게 하시며 지역 교회와 군인교회가 연합하여 선을 이루게 하소서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창41:53-5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창41:53-54요셉의 말과 같이 풍년이 7년간 계속 되었습니다. 그 다음 해부터 흉년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풍년을 잊을만큼 엄청난 7년 흉년이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정확하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이 허락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만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주신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흘러가나,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는 다른 문제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는 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때는 분명히 다가오지만, 그 기회를 누리는 것은 준비된 자만이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의 싸움입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엡5:16-17연애하는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애인을 만날 시간은 만들어 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다른 것을 다 끊을 용기가 생깁니다.
바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다니엘은 총리로서 그렇게 바쁠 때도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에서 무릎을 꿇고 그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것이 다니엘의 노하우였습니다. 승리의 비밀이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먼저 할 것과 나중 할 것을 구분합니다. 고난을 각오하고 우선순위를 지키면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세월을 아껴야 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때가 악하기 때문입니다.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모든 주어진 기회를 선용하라는 말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여건과 기회를 활용하는 것, 그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입니다.
건강할 때 열심히 일하십시오. 병들면 일할 수 없습니다. 가진 것이 있을 때 남을 도와주십시오. 이것이 기회를 선용하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할 수 있거든 여러분의 위치를 이용해서 어려운 사람을 위로해주고 도와주십시오. 여러분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만큼 남을 도와주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통해 전도하십시오. 그래야 여러분이 그 자리를 떠날 때 후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여건과 기회를 활용하십시오. 이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주의 뜻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입니다. 주님이 하지 말라는 일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결과 - 에덴동산에서 쫓겨남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결과 하나님께 버림을 당했습니다.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니까 마귀가 덥썩 집어 삼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인의 뜻을 알고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여러분, 사탄의 가장 큰 공격이 무엇일까요? 죄의 유혹, 물질의 유혹, 이성의 유혹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사단의 가장 큰 공격은 원망, 불평, 좌절 낙심케 하여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것입니다.
원망과 불평을 하면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신만 불행해질 뿐입니다. 인생을 바꾸려면 원망과 불평 대신에 무엇인가를 해야 합니다. 기도하고 봉사하고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눈물과 땀으로 채워야 합니다.
가난과 인생의 환란은 분명히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런 환경을 원망, 불평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7해 흉년이 시작되자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었던 이유는 요셉이 흉년을 대비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재앙이 아니라 대비입니다. 대비하지 않은 자에게 재앙은 그야말로 끔찍한 재앙이 될 것이며, 준비된 자에게 재앙은 은혜를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환경과 사람을 탓하지 말고, 오늘 하루를 잘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십시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126:6하나님이 약속하신 때는 반드시 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합니다.
찬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 소원 주안에서 이루리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무슨 일이 있을까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가나안 땅을 40일을 정탐했던 10명의 정탐군과 여호수아와 갈렙의 차이가 어디에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을 기뻐하십니다)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민14:8-9갈렙이 85세에 헤브론 땅을 정복하고 차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자신보다 젊은 사람들도 다 광야에서 죽었는데)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수14:9-12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귀하게 사용하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에 있습니다.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행27:20-252025년 7월 31일 오전 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