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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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청년 세대들을 위하여

1.

이 땅의 청년들이 대세가 아닌 진리를 따르고 야망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건강한 비전을 품고 전진하게 하소서.

2.

세상의 무분별한 가치관으로부터 청년들을 지켜 주시고 예수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고백하는 믿음의 세대, 기도로 기적을 일으키는 부흥의 세대가 되게 하소서

3.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리스도를 선택할 수 있는 믿음의 세대, 기도로 기적을 일으키는 부흥의 세대가 되게 하소서.

4.

성적 타락 및 각종 중독으로부터 청년들을 지켜 주셔서 거룩하고 순결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친히 인도하여 주소서.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창41:14-16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창41:14

바로 왕이 사람을 보내어 옥에 갇혀 있는 요셉을 부릅니다. 바로 왕이 요셉을 만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1백년이 지나도 찾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만나게 하시면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적인 생각을 넘어서십시오. 사람의 생각에는 불가능해 보이지만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면 가능합니다. 애굽의 바로 왕이 옥에 갇힌 히브리인에게서 도움을 구한다는 것은 자존심이 상할 일이었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그 꿈의 뜻을 알아야만 했습니다

요셉이 바로에게 들어갔다는 것은 애굽의 궁중의 문이 활짝 열렸다는 뜻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기억까지도 다스리신다는 사실입니다. 바로에게 요셉을 소개한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은 2년이나 잊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바로 앞에 세우기 위해 바로 이때에 술 맡은 관원장의 기억의 문을 여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술 맡은 관원장의 기억의 문을 열지 않으셨다면 바로 궁중의 문은 열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요셉에게 이 문을 열어주시기 위해서 술 맡은 관원장의 기억의 문을 이때에 열어 주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을 아십니다. 우리의 사정을 너무나 잘 아십니다. 어떤 문이 닫힐 때 절대로 좌절하지 마십시오. 또 다른 문이 열립니다. 닫힌 문만 보고 있으면 우리에게 열릴 새로운 문을 볼 수가 없게 됩니다.

닫힌 문은 잊어버리십시오. 지나간 과거를 땅에 묻으십시오.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서십시오. 지나간 과거가 아름답다고 그 무덤 앞에 꽃다발을 갖다 놓지는 마십시오. 과감하게 일어서서 미래를 향해 전진하십시오.

인생에는 시련이 있지만, 그 시련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인생의 시련은 꿈꾸는 사람이 누리게 될 영광과 축복에 비하면 극히 짧은 것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은 영원한 세계에서 누리게 될 하나님의 축복에 비하면 지극히 작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태속에서 열 달 동안 자라다가 이 땅에 태어나게 되듯이, 이곳에서 우리의 사명을 다하는 날 우리를 위해 천국 문이 열리게 됩니다. 내일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다만 오늘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십시오.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또 하나의 교훈이 있습니다. 기회가 찾아 왔을 때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물을 타듯이, 새가 바람을 타듯이, 꿈꾸는 사람은 기회를 탈 줄 알아야 합니다. 물론 기회주의자는 나쁩니다. 그러나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포착할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바로가 부른다는 소식을 듣고 요셉의 가슴은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기회를 알아보았습니다. 드디어 기회가 온 것입니다. 그는 기회를 소중히 여겼습니다. 기회 앞에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신중했습니다.

요셉은 바로 왕 앞에 나가기 전에 먼저 외모를 가꾸었습니다. 수염을 깎고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요셉은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지만 사람은 외모를 본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또한 그는 기회가 왔다고 그 기회를 함부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다고 소홀히 대해서는 안됩니다. 그는 바로 왕 앞에서 신중하게 행동합니다. 15-16을 보시겠습니다.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창41:15-16

13년간 종살이와 옥살이를 하던 요셉이 드디어 바로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바로 앞에서 들은 첫말은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 즉 너는 꿈을 들으면 푼다더라“입니다.

바로가 누구에게 들은 것입니까? 술 맡은 관원장에게 들은 것입니다. 이때 요셉이 어떻게 대답했습니까? 꿈이라면 제가 아닙니까? 제가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가 아니었습니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이 대답을 통해서 요셉이 가나안에서 꿈꾸던 시절 이후로 영적으로 크게 성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에 그는 자신의 우월성을 드러냄으로 형님들에게 반발을 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의 능력을 부인하고 하나님께 모든 공로를 돌림으로써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게 됩니다.

요셉은 종살이와 옥살이를 통해서 겸손과 인내를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실패를 지적하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대신 겸손과 절제 가운데 행했으며 기회가 주어지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려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모든 기회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입니다.

"왕이 대답하여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꾼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 하니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물으신 바 은밀한 것은 지혜자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쟁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은 이러하니이다 왕이여 왕이 침상에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모든 사람보다 낫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이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에게 알려주려 하심이니이다"

단2:26-30

하나님은 이런 다니엘의 평생을 책임져 주셔서 바벨론, 페르시아 시대에 이르기까지 귀하게 사용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기회가 왔을 때 자기 자랑만 한 히스기야 왕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은지라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놀라운 기회를 자기를 자랑하는 기회로 삼았더니)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니라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창고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아니한 보물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니라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서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네게서 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사39:1-7

오스왈스 챔버스 목사님

우리는 사람들이 그 사람은 얼마나 훌륭한 기도의 사람인지? 그 분은 정말로 경건한 분이셔! 라고 말해주는 것을 바랍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주 예수님께 옳게 헌신하고 있다면, 사람들의 눈에 띄는 것은 당신 자신이 아니라 당신을 통해 흘러나오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성도의 삶의 평가는 성공이 아니라 신실함이다. 우리는 사역에서의 성공을 목표로 삼으려고 하겠지만, 진정한 목표는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어야 한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모든 영광 하나님께

모든 영광 하나님께

나는 자유해

찬양하리 영원토록

예수 결박 푸셨도다,

모든 결박 푸셨도다

나의 결박 푸셨도다.

나는 자유해

찬양 하리 영원토록

찬양 하리 영원토록

찬양 하리 영원토록

나는 자유해

소리 높여 할렐루야

소리 높여 할렐루야

소리 높여 할렐루야

나는 자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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