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다음 세대를 위하여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시고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거룩한 습관을 가져 시대를 끌어갈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성적 타락, 음란하고 혼탁한 문화, 각종 중독과 같은 어두움으로부터 저들의 생각과 육신을 지켜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해답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기독교 가치로 세워진 미션스쿨의 신앙교육을 방해하는 모든 악한 세력의 행보가 무너지게 하시고, 학교마다 학생들의 예배가 세워지게 하소서.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술 맡은 관원장이 그의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떡 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좋은 것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 떡 세 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맨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음식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요셉이 대답하여 이르되 그 해석은 이러하니 세 광주리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더니 제삼일은 바로의 생일이라 바로가 그의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그의 신하들 중에 머리를 들게 하니라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창40:8-2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창40:8요셉은 ‘꿈은 하나님이 해석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면 꿈을 해석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단1:17"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꾸었나니 너 벨드사살아 그 해석을 밝히 말하라 내 나라 모든 박사가 능히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지 못하였으나 오직 너는 능히 하리니 이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네 안에 있음이니라"
단4:18요셉은 두 관원장이 꾼 꿈을 정확하게 해석해 냅니다. 그리고 그들의 인생은 요셉의 꿈 해석 그대로 되었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서 나중에 요셉은 바로의 꿈도 정확하게 해석해 줍니다.
나중에 바로가 꿈을 꾸고 그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옥에 갇힌 요셉을 불러서 말합니다.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창41:15이때 요셉의 대답이 어떠했습니까?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창41:16그리고 요셉이 바로의 꿈을 듣고 해석을 했습니다. 해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대안도 해 주는데 아주 현명했습니다. 요셉의 말을 듣고 있던 바로가 무릎을 치며 말했습니다.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그 자리에서 요셉을 총리의 자리에 앉혔습니다."
창41:38당시에 애굽에서 내노라하는 점술가, 현인들, 학자들, 박사들이 다 동원되었지만 꿈을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영적인 깊은 세계는 인간의 경험과 지식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요셉은 정식으로 학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아직 나이도 어린 30세 청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요셉 안에는 하나님의 영이 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바로의 꿈의 의미가 무엇인지, 해결책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정말 필요한 지도자가 누구일까요?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일까요? 경험이 풍부한 사람일까요? 물론 그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깊은 세계를 통달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진단하고 돕기 위해서는 요셉과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지도자가 세워져야 합니다.
이 시대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영적인 지도자, 영성있는 지도자가 세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는 요셉을 총리로 세웠기 때문에 나중에 흉년의 때에 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는 요셉을 가리켜 사브낫바네아(세계의 구세주)라는 엄청난 이름을 줍니다. 그의 영감 넘치는 지혜와 행정력 때문에 애굽뿐만 아니라 온 세상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많은 대통령들이 국가적으로 어려움에 처하면 빌리그래함 목사님을 찾아와서 조언을 구하고 그와 기도합니다. 미국에 엘리트들이 없습니까? 박사들, 현자들이 없습니까? 노벨상을 탄 박박사들이 수두룩하지만 정말 시대의 징조를 살피고 국가의 장래를 결정해야 할 중요한 순간에는 영적인 지도자를 찾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가 예배를 통해, 말씀공부를 통해,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여 늘 성령 충만을 받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 5:19절에서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기도를 쉬고 원망 불평하게 되면 우리의 영이 병들게 되고, 우리의 영적인 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말씀을 열심히 묵상하며 하나님과 교제하기에 힘써서 늘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로서 영의 세계를 분별하고 시대와 사람들의 문제를 정확하게 도울 수 있는 영적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술 맡은 관원장이 그의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
창40:9-13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들은 요셉이 즉시 그 꿈을 해석해 줍니다. 그리고 그 꿈의 해석은 정확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일까요?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창40:8"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창41:15-16하나님이 요셉에게 꿈을 들으면 깨달아 아는 능력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단1:17요셉은 꿈 이야기를 듣자마자 바로 해석합니다. 그리고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에게 부탁을 합니다.
"당신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창40:14-15요셉은 자신의 억울함에 대해 처음으로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요셉이 기회를 잘 선용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요셉에게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때를 분별하는 지혜가 요셉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떡 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좋은 것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 떡 세 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맨 윗 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음식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요셉이 대답하여 이르되 그 해석은 이러하니 세 광주리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더니"
창40:16-19떡 굽는 관원장은 죄를 지은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요셉이 대단한 사람임을 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기는 쉽지만 죽는다는 말을 하는 것은 어려운데도, 요셉은 담대히 전합니다. 하나님의 해석이었기 때문입니다.
"제삼일은 바로의 생일이라 바로가 그의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그의 신하들 중에 머리를 들게 하니라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창40:20-22요셉이 해몽한 그대로 정확하게 3일 후 떡 굽는 관원장은 사형을 당하고,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을 합니다. 아마도 바로는 조사 결과와 그에 따른 판결의 공표를 자기 생일 때까지 미룬 것 같은데, 그때가 바로 두 사람이 꿈을 꾼 지 3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왕의 생일에는 으레 신하들은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그 날이야말로 신하들 중 유명한 자인 이 두 관원장의 운명에 대해 모든 이들에게 공표하기에 적합한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잔치가 진행되던 중에 바로는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옥에서 끌어 오라고 명했습니다. 모든 신하들이 보고 듣는 가운데 바로는 술 맡은 관원장을 무죄로 선고하고, 이전 지위를 회복시켰습니다. 그러나 떡 굽는 관원장은 궁궐 밖으로 끌려나가 나무에 달렸습니다. 요셉이 해몽한 그대로 된 것입니다. 요셉의 꿈 해몽이 정확했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