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우리 교회를 위하여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넘치는 생명 공동체가 되어 스페인 복음화와 아프리카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기도 충만하게 하시고 모든 예배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회복과 부흥이 있게 하소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예수님을 닮아 자기를 부인하고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착하고 충성된 자들이 되게 하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더욱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함으로 기적이 일상화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의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말하되 네 시아버지가 자기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 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이르되 청하건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의 며느리인 줄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 유다가 이르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유다가 이르되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그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더라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너울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담보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그가 그 곳 사람에게 물어 이르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 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이르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였고 그 곳 사람도 이르기를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 하더이다 하더라 유다가 이르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 석 달쯤 후에 어떤 사람이 유다에게 일러 말하되 네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함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느니라 유다가 이르되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 여인이 끌려나갈 때에 사람을 보내어 시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나이다 청하건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한지라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해산할 때에 보니 쌍태라 해산할 때에 손이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이는 먼저 나온 자라 하고 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손에 매었더니 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의 아우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터뜨리고 나오느냐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베레스라 불렀고 그의 형 곧 손에 홍색 실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의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창38:12-3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의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창38:12얼마 후에 : 유다가 두 아들을 잃고 얼마가 지난 후에 유다는 아내마저 잃게 되었습니다.
아내를 잃고 힘들어 하던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유다는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양털을 깎으러 딤나로 가게 되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비가 귀한 지역입니다. 4월부터 10월 까지는 건기로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양을 먹일 풀이 거의 업습니다. 그래서 꼴을 찾아 멀리 이동을 하며 양을 치는데, 때로는 몇 달 동안 집을 멀리 떠나야 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말하되 네 시아버지가 자기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
창38:13-14시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여 친정집에 가 있던 다말이 늘 안테나를 높이 세우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으로부터 네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 왔다는 말을 들은 것입니다. 이 소식을 들은 다말은 과부의 옷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시아버지 유다가 지나가기를 기다렸습니다.
다말이 이렇게 한 것은 시아버지가 셋째 아들 셀라가 장성하면 그를 다말에게로 주기로 했는데 셀라마저 죽을까 두려워서 주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말은 시아버지를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백성의 씨를 얻기로 작정했던 것입니다.
"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이르되 청하건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의 며느리인 줄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 오려느냐 유다가 이르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유다가 이르되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그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 하였더라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너울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창38:15-19다말의 예상대로 유다는 그 길을 지나가다가 창녀로 변장한 다말을 보고 창녀로 여겨 동침하기를 청했습니다. 다말이 댓가를 요구하니까 유다는 댓가로 염소 새끼를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유다의 수중에는 염소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다말은 담보물로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이 물건들의 공통점은 세 가지 모두가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개인 소지품이라는 사실입니다. 다말의 목적은 돈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단지 유다의 신분을 밝혀 줄 수 있는 것들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다말은 며느리로서 자신의 본분을 다 해야 되겠다는 일념 하나밖엔 없었습니다. 그녀는 이제 나이는 들어가는데 시아버지가 셋째 아들을 남편으로 주지 않자 음모를 꾸며서라도 자신의 일념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하여 다말은 시아버지와 단 한번의 관계로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적을 달성한 다말을 창녀의 옷을 벗고 다시 과부의 옷을 입었습니다.
다말이 창녀로 변장하고 기다렸다가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서 아이를 낳으려 한 일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도대체 다말은 왜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요?
다말이 그렇게 한 것은 시아버지를 사랑했기 때문이 아니었으며 시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도 아니었습니다. 다말에게는 오직 한 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백성의 씨를 갖는 것이었습니다.
14절이 이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
창38:14다말은 그의 남편 엘이 죽은 후에 얼마든지 재혼해서 행복하게 살 길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다른 가나안 여자들은 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다말은 유다의 집안에 들어온 후 하나님의 축복의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자의 축복 : 왕권, 제사장권, 갑절의 축복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집안의 씨를 낳아서 이 복을 받기를 원한 것입니다. 다말은 남편이 죽었을 때에 시아버지 유다가 차자 오난을 통해서 아들을 낳게 해주려고 하자 너무나도 고맙고 기뻤습니다. 그러나 시동생 오난도 죽고 말았습니다.
이제 다말은 수절하고 친정으로 돌아가 어린 시동생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 유다는 시동생 셀라가 장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말은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 여자가 이렇게까지 자식을 구걸하다시피 하는 것은 그야말로 대단히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더구나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서까지 자식을 갖는다는 것은 얼마나 수치스럽고 저주받을 일입니까?
그러나 자식을 낳지 못한 채 과부가 된 이방 여인은 장자권의 복은 커녕 이스라엘 백성이 될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말은 그 어떤 수치와 굴욕을 당한다 하더라도 반드시 이스라엘의 씨를 갖고야 말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을 저지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다말은 결국 약속의 씨를 얻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다말이 예수 구속사에 쓰임 받은 인물이 등장하는 그리스도의 족보에 오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담보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그가 그 곳 사람에게 물어 이르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 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이르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였고 그 곳 사람도 이르기를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 하더이다 하더라 유다가 이르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
창38:20-23얼마 후 유다는 자기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창녀를 찾아가 담보물을 찾아오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창녀를 찾아도 없습니다. 그곳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여기는 창녀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자 유다는 당황합니다.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빼앗기고 부끄러움을 당할까봐 입을 막습니다. 그는 이렇게 체면을 차리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내면적인 문제가 드러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양심의 가책이 없고 우선 사람에게 부끄러움과 수모를 당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취합니다.
"석 달쯤 후에 어떤 사람이 유다에게 일러 말하되 네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함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느니라 유다가 이르되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 여인이 끌려나갈 때에 사람을 보내어 시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나이다 청하건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한지라"
창38:24-25유다가 며느리 다말과 관계를 맺은 지 석 달쯤 후에, 그는 자신의 며느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과부로 수절을 지켜야 할 며느리가 임신을 했다는 말을 듣고 유다는 격분하며 다말을 당장 끌어내서 죽이라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정의감이란 대개 이런 것입니다. 자신의 죄는 다 숨기고 항상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비판하게 마련입니다. 이것이 인간들의 일반적인 마음입니다.
다말은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사리를 잘 분별하고 영민하며 대담한 여자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다말을 불태워 죽이려고 끌고 나갈 때에 다말은 유다가 주었던 끈과 도장과 지팡이를 내보이면서 그 물건의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했노라고 말했습니다. 그 때서야 유다는 자기가 딤나에서 만났던 창녀가 바로 다말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다말을 죽이지 못하게 했습니다.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창38:26이 일을 당하고 나서 유다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구속사의 비밀을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살았는데 며느리 다말이 구속사의 비밀을 깨닫고 이렇게 해서라도 이 땅에 후손, 씨를 남기려는 믿음의 행동을 본 것입니다.
다말이 자식을 낳고 싶은 마음이 전부라면 과부가 된 후에 다른 남자를 찾아 시집가면 됩니다. 다말이 늙은 시아버지와 관계를 통해서라고 자식을 낳고자 했던 것은 자식을 낳고 싶은 마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다말은 자신에게 주어진 이 은총을 놓치지 않으려고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결단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며느리가 옳고 자신이 틀렸다고 말하며 현실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다시는 며느리를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드디어 유다가 회개하고 제자리로 돌아온 것입니다.
"해산할 때에 보니 쌍태라 해산할 때에 손이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이는 먼저 나온 자라하고 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손에 매었더니 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의 아우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터뜨리고 나오느냐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베레스라 불렀고 그의 형 곧 손에 홍색 실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의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창38:27~30다말은 시아버지를 통해서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다말은 이 일 때문에 평생 손가락질을 당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낳은 아들들을 축복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다말이 유다를 통하여 베레스와 세라를 낳은 것은 축복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룻이 보아스와 결혼했을 때에 사람들은 이렇게 축복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룻4:12이렇게 해서 창세기 38장의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그러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이러한 다말에게 큰 은총을 주셔서 메시아가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다윗 왕을 낳으니라 ..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마1:1-3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창38장은 두 가지로 결론을 맺고 싶습니다.
첫째 신앙공동체를 떠나지 마십시오.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교회를 떠나지 마십시오. 교회는 여러분의 생명의 끈입니다. 교회에 있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씀을 듣게 됩니다. 시험이 들면 그저 비가 왔다라고 생각하십시오. 비는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시험은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위기도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신앙공동체, 가족공동체는 복의 물줄기입니다. 그것을 붙들고 있으면 여러분은 수많은 인생의 역경과 위기를 극복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구속사의 비밀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는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다말이 낳은 아들이 똑똑한지 인물이 잘 났는지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그 자녀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셔서 구속사에 쓰임 받는 인물로 사용하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성경 창38장에서 유다와 다말의 지저분한 이야기를 기록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가 구속사에 관심을 기울이면 하나님이 자녀까지도 들어 사용하신다는 가르쳐 주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헌신으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이 구속사에 쓰임 받는 복을 받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5년 7월 4일 오전 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