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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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방송 연예 종사자들을 위하여

1.

방송 연예인들이 세상의 인기와 명예보다 더 고결한 가치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건강한 대중문화가 실현되게 하소서.

2.

크리스천 연예인들을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롭게 하셔서 주님이 주신 달란트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3.

방송·연예계의 우상숭배와 미신의 관습이 끊어지게 하시고 음란하고 퇴폐적인 죄의 문화들이 방송계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 구유에 세워 양 떼를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야곱이 새끼 양을 구분하고 그 얼룩무늬와 검은 빛 있는 것을 라반의 양과 서로 마주보게 하며 자기 양을 따로 두어 라반의 양과 섞이지 않게 하며 튼튼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 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이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 하고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그렇게 함으로 약한 것은 라반의 것이 되고 튼튼한 것은 야곱의 것이 된지라 이에 그 사람이 매우 번창하여 양 떼와 노비와 낙타와 나귀가 많았더라

창30:37-43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 떼를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창30:37-39

야곱은 라반이 자신을 속이고 점박이 암컷들을 따로 감추었다는 사실을 잘 알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야곱이 14년 이상이나 라반의 가축들을 돌봐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그것을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대신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서 얼룩덜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양들이 물을 먹는 구유에 놓고 양들로 하여금 그 얼룩덜룩한 가지를 보도록 만들었습니다. ‘바라봄의 법칙’을 적용한 것입니다.

신기한 것은 야곱이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한 이후부터 얼룩덜룩한 새끼가 태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분명히 라반은 야곱에게 점과 얼룩이 없는 것들만 골라서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얼룩덜룩한 새끼 양과 염소가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놀라운 하나님의 비밀이 있습니다. 나무껍질을 벗겨서 양들이 먹는 물에다가 놓았는데 어떻게 얼룩지거나 검거나 아롱진 양들이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자연의 섭리로 이루어진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기적입니다.

구약을 보면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 불평을 합니다.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민21:5

그러자 야훼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았습니다. 그제야 백성들이 회개합니다. 우리가 야훼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야훼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합니다. 그래서 모세가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보입니다. 독사의 독으로 죽게 된 사람에게 해독제를 줘야 마땅한데 놋뱀을 보면 산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놋뱀을 만들어서 장대 위에 매달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두 가지 반응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말도 안된다라고 생각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은 구리뱀을 보지 않아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놋뱀을 본 사람은 모두 살아났습니다.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민21:9

놀라운 사실은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3장 14∼17절에서 이 이야기를 인용하면서 십자가를 이야기 했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생각해 보면 2천년 전에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예수를 믿으면 영생을 얻고 구원받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아 보입니다. 이것은 독사에 물린 사람이 놋뱀을 보면 살아난다는 것하고 마찬가지의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에 놋뱀을 본 사람마다 살아난 것처럼 지금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보고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고 그 피로 죄 사함을 받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1:18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1:22-24

여러분, 십자가에 달린 예수를 믿으면 죄 사함을 받아 구원을 얻고 천국을 간다는 말을 믿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믿는 우리가 오히려 조금 이상한 듯이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우리에게는 믿어집니다. 또한 우리가 믿는 바는 진리입니다.

누구든지 놋뱀을 본 자들은 다 살아난 것처럼 누구든지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다 살아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하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을 주신 바가 없다고 사도행전 4장 12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말처럼 독선적이고 부담을 주는 말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를 믿거나 석가를 믿거나 위대한 성현들 중 누군가를 믿어도 구원을 받는다면 마음에 부담이 없을텐데 굳이 예수만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니까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부담스러운 법입니다.

"야곱이 새끼 양을 구분하고 그 얼룩무늬와 검은 빛 있는 것을 라반의 양과 서로 마주보게 하며 자기 양을 따로 두어 라반의 양과 섞이지 않게 하며 튼튼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 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이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 하고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그렇게 함으로 약한 것은 라반의 것이 되고 튼튼한 것은 야곱의 것이 된지라"

창30:40-42

얼룩무늬와 검은 빛이 있는 새끼들이 태어나자 야곱은 그것들을 따로 구분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가축과 외삼촌 라반의 가축들이 서로 섞이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더 나아가 튼튼한 양 앞에 얼룩무늬 있는 가지를 두기 시작합니다.

튼튼한 새끼를 얻고 싶었던 야곱은 튼튼한 양들이 새끼를 가질 시기에 얼룩무늬 가지를 그 양들의 눈앞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약한 양들 앞에는 그 가지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야곱은 강한 새끼들을 얻게 되었고, 라반에게는 약한 새끼들이 속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그 사람이 매우 번창하여 양 떼와 노비와 낙타와 나귀가 많았더라"

창30:43

야곱은 외삼촌의 집에 머물면서 외삼촌을 위해 뼈가 으스러지도록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나 외삼촌은 그를 부려먹기 위해 계속적으로 계략을 꾸미고 수없이 야곱을 속였습니다. 어느덧 외삼촌의 집에 온 지도 14년이 되어 야곱이 중년이 되었지만, 그에게는 재산이 없었습니다. 그는 이제 고향에 돌아가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었지만, 자기에게 딸린 많은 처자식을 부양할 일이 남감하기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야곱을 불쌍히 여기시고 꿈에 나타나셔서 4차원의 영적 비밀의 일부를 보여 주셨습니다.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 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창30:37-39

야곱은 얼룩덜룩한 가지들로 된 나뭇가지 울타리를 보고 또 보면서 양들이 얼룩덜룩한 새끼를 낳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 양 떼가 새끼 밸 때에 내가 꿈에 눈을 들어 보니 양 떼를 탄 수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 아롱진 것이었더라"

창31:10

그 결과 야곱이 바라본 그 믿음대로 양들은 얼룩지고 점 있고 아롱진 새끼들을 많이 낳았습니다. 그 결과 큰 부자가 된 것입니다.

"이에 그 사람이 매우 번창하여 양 떼와 노비와 낙타와 나귀가 많았더라"

창30:43

4차원의 영적 세계에서 우리들이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위대한 역할을 합니다. 동물들은 인간과 달리 절대로 상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상상이란 영적인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타락했는지 아십니까? 사단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4차원의 영적인 꿈과 비전은 분명한 결과를 산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악한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는 하와를 꾀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와, 이리 와서 선악과 나무에 달린 열매를 좀 보렴, 그것을 보는 것쯤은 아무런 해가 되지 않아. 이리 와서 그냥 보기만 하렴

하와는 뱀의 말에 끌려 그 나무 아래로 가서 열매를 쳐다보았습니다. 한 번만 본 것이 아니라, 몇 번을 계속해서 쳐다보았습니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하와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기 전에 그 나무를 눈으로 보았고, 또 이 열매를 바라보며 상상을 했습니다.

4차원의 영적 세계에서는 선한 것뿐 아니라, 악한 것도 만들어집니다. 하와는 나무와 거기에 달린 실과의 영상을 마음에 품과 상상의 나래를 타고 깊이 들어가 선명하게 바라보면서 그 실과가 자신을 하나님만큼 지혜롭게 만들 수 있다는 상상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나무의 실과는 너무도 매혹적으로 보였고, 자신을 끌어당기는 것 같았습니다. 하와는 상상에 사로잡혀 마침내 손을 뻗어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고, 남편에게도 건네주어 남편 역시 먹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금하신 실과를 따먹고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있어 바라본다는 것은 이처럼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왜 하나님의 천사는 롯의 아내에게 그토록 처참한 심판을 내렸겠습니까? 성경은 창19:17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어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것은 큰 수고가 필요치 않는 아주 단순한 명령입니다. 그러나 창19:26을 보면 롯의 아내는 이 명령을 무시하고 뒤를 돌아보았기 때문에 소금 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녀는 단지 뒤를 돌아보았다는 그 한 가지 이유로 인해 처참한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이 너무 가혹하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영의 법칙을 이해한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뒤돌아본 행동은 눈으로만 보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눈에 들어온 소돔과 고모라의 화려한 광경은 그녀의 내부에 깊이 들어와 상상력을 지배했습니다. 그 순간 거기서 지내던 이전의 생활에 대한 갈망이 그녀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임하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해 오셨습니다.

창15장을 보면 어느 날 밤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상 중에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15:5

하나님은 늙은 아브라함에게 바라봄의 법칙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후에 백세 된 아브라함이 90세된 사라를 통하여 아들을 놓게 된 것입니다.

야곱이 살았던 시대로부터 오랜 후에,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나무를 세우셨습니다. 이번에는 갈보리 언덕 위에 십자가입니다. 이 나무는 칼로 그 껍질을 벗겨서 얼룩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독생자의 흠없는 거룩한 피로 얼룩진 것이었습니다.

야곱이 얼룩덜룩한 나뭇가지를 보았듯이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로 얼룩진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볼 때 우리에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바람난 딸을 둔 한 어머니의 하소연. 목사님,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해 보았습니다. 그래도 딸은 여전히 바람을 피워 아들은 창피하다고 집을 나갔고, 남편도 창피하여 회사를 나갈 수 없다고 사표를 내었습니다. 가정이 풍비박산이 난 것입니다.

집사님은 딸을 바람둥이로 보시지요? 그럼요 걔는 바람둥이예요. 그래서 조용기 목사님이 바라봄을 법칙을 설명하신 후, 집사님 제가 시키는대로 하실 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딸을 갈보리 십자가 밑으로 데리고 가세요. 예수님이 흘린 피로 얼룩진 십자가를 보실 수 있습니까? 예, 잘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 얼룩진 십자가로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된 딸, 정숙하고 믿음좋은 딸로 변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까? 예, 계속 변화된 모습을 바라보셔야 합니다.

이렇게 바라보다 보니까 더 이상 딸이 미워지지 않더랍니다. 한편 성령께서 딸에게 역사하시니까 딸이 제 정신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그 날도 어떤 남자와 호텔에서 잠을 자고 일어난 딸이 자기 행동이 더러운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마귀도 그냥 두지 않았어요. 네가 그래봐야 어떻게 할텐데. 집으로 가서 부모의 도움을 받겠다고. 웃기는 소리 말아라.

딸을 생각했어요. 집에서 안 받아주면 다시 이 생활을 하지뭐.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을 향해 가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엄마가 맨발로 뛰어나오시더란 것입니다. 엄마의 마음 속엔 이미 딸이 새롭게 변화되었으니까 너무 반가운 것.

딸이 걱정, 하루 이틀, 계속 너무 잘해 주시던 엄마가 주일이 되니까 같이 갈 곳이 있다면 교회로 데려갔어요. 그날 설교를 듣고 눈물 콧물을 흘리며 회개한 딸을 마침내 정숙하고 믿음 좋은 딸로 변화되었습니다.

바라봄의 법칙의 승리.

바라봄의 법칙으로 늙은 아브라함에게 자식을 낳게 하신 하나님, 야곱에게 큰 복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해서도 바라봄의 법칙을 통하여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2025년 4월 17일 오전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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