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다음 세대를 위하여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시고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거룩한 습관을 가져 시대를 끌어갈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성적 타락, 음란하고 혼탁한 문화, 각종 중독과 같은 어두움으로부터 저들의 생각과 육신을 지켜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해답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기독교 가치로 세워진 미션스쿨의 신앙교육을 방해하는 모든 악한 세력의 행보가 무너지게 하시고, 학교마다 학생들의 예배가 세워지게 하소서.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창28:2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창28:20야곱이 에서의 살해 위협을 피해 외삼촌이 사는 하란을 향하여 가다가 해가 진지라 노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밤에 꿈을 꾸었는데 꿈에 하늘에 닿은 사다리가 보이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하나님이 그 위에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창28:13-15여러분, 인생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사55:10-11칼 한 자루, 병사 한 명도 없는 늙은 모세가 세계 최강의 군대를 보유한 애굽의 바로 왕을 이기고 출애굽한 비결이 무엇입니까? 모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니 시간이 흐를수록 바로는 점점 초라해지고, 모세는 바로 앞에서 신처럼 되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니 바로는 망하고 모세는 승리했습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애굽 군대를 멸한 비결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었더니 야훼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걸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애굽 군대가 따라 미치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 지라 애굽 사람이 다 수장된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가르고 여리고를 무너뜨린 비결이 무엇입니까? 야훼의 말씀을 듣고 순종한 것이 전부입니다.
사도 바울이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로 호송될 때 사도 바울이 탄 배가 유로굴로라는 광풍을 만나 구원의 여망마져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절망적인 상황에서 사도 바울이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행27:22-25여러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상황이 어떠하든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이 어디를 가도 야곱을 해칠 자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라반이 야곱을 해치려 할 때 하나님이 막으셨습니다. ‘너를 해할 만한 능력이 내 손에 있으나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이 어제 밤에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느니라’에서가 죽이려고 400명의 군사를 이끌고 왔다가도 야곱을 보자 마음이 변하여 달려와서 야곱을 맞이하고 안고 목을 어긋맞추었습니다. 세겜 사람들이 야곱을 치려할 때는 그들에게 두려움을 주어 야곱을 건들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야곱의 일생 동안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의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공수로 돌려 보내셨으리이다"
창31:42하나님은 야곱에게 한 약속을 다 지켜 주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축복은 약속의 형태로 주어집니다. 이 약속을 믿음으로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더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입니다. 보는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볼 수가 없습니다. 불교는 보여주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불상을 크게 더 크게 만듭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듣는 종교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7"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사55:3사울은 가말리엘의 문하생으로 율법의 대가입니다. 사울이 율법을 공부해서 변한 것이 아닙니다. 그 많은 지식으로 그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박해했습니다. 그런 그가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서 예루살렘에 끌고 오려고 다메섹을 향하여 가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변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축복이 무엇이었습니까?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그들이 무서운 박해를 이긴 비결이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살전2:13"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그들이 유대인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동족에게서 동일한 고난을 받았느니라"
살전2:14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꿈과 환상으로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민12:6-8말씀을 읽을 때에 마음이 뜨거워짐으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렘23:29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는 주로 꿈과 환상, 우림, 선지자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꿈과 환상, 선지자의 말을 다 믿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거짓 꿈과 거짓 환상, 거짓 선지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성경말씀에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꿈과 환상으로도 말씀하시기도 하나 이제는 성경이 완성이 되었기 때문에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고 성령을 통해 말씀하시고, 강단에서 증거되는 설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행13:2"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4:26우리가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원하여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제가 부름을 받았을 때,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개꿈을 잘 꿉니다. 말씀으로 알려 주세요.’ 40일 작정 철야를 했더니 성경 말씀으로 알려 주시더라고요.
하나님께서는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고자 기도하면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약속에 신실하십니다. 반드시 말씀하신 대로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주일을 잘 지키면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주일을 남다르게 존귀하게 지키고, 즐겁게 지내면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고 행복합니다. 우리 집의 명예가 올라가고 야곱의 업으로 잘됩니다.
아무리 경제 불황이 심해도 온전하게 십일조를 드리는 가정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상황이 나빠도 주일을 지키고, 정직하게 살고, 말씀대로 온전히 십일조하고, 믿음의 길을 가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2025년 3월 23일 오전 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