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찬송가
Hymn찬송가 308장 내 평생 살아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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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이슬람 세력에 대하여
무슬림 가운데 역사하셔서 닫혔던 그들의 눈과 귀를 열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미디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이슬람의 전략들이 무너지게 하시고 극단주의자들의 테러와 폭력이 끊어지게 하소서.
영혼을 속이고 어둡게 하여 멸망시키는 이슬람의 악한 영들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창28:17-19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창28:17야곱이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제일 처음 한 말은 ‘두렵도다’입니다.
야곱은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어두운 밤이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들짐승이나 강도가 올지 몰라서도 아니었습니다. 야곱이 두려움에 빠진 이유는 하나님의 실존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느끼는 첫 번째 느낌은 두려움입니다. 자신의 죄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성전에서 기도하던 이사야가 하나님을 뵙고 난 후의 고백이 어떠했습니까?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사6:5신앙인의 바른 태도는 경외감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절대로 방자하거나 교만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를 믿고도 굉장히 방자합니다. 말을 함부로 하고 남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정말 만난 사람들은 마음에는 거룩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형용할 수 없는 두려움과 경외감이 생깁니다. 이것이 사람으로 하여금 예배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유는 경외감과 두려움으로 그 분을 찬양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분에게 무릎을 꿇고 손을 들고 나의 모든 것을 드리고 싶은 감동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없는 예배는 프로그램이 많고 인위적이고 조작적인 것이 많습니다. 사람은 있는데 하나님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멋있고 매력은 있는데 감동과 은혜가 적은 경우도 있습니다.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창28:18-19꿈에 하나님을 만난 야곱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자마자 지난 밤 만난 하나님에 대한 감동과 기쁨과 충격을 견딜 수가 없어 베개 했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기름을 붓고 그곳 이름을 ‘벧엘’이라고 불렀습니다.
벧엘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집’ 입니다.
아벨도 제단을 쌓았고 아브라함도 제사를 드렸지만 ‘하나님의 전, 하나님의 집’이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모리아 땅에서 하나님 앞에 이삭을 바치며 예배를 드릴 때도 “여기가 하나님의 집이다. 하나님의 전이다.” 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가 하나님의 집이다. 하나님의 전이다.”라는 말을 하나님께서 야곱의 입으로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교회의 의미, 교회의 축복이 무엇인가를 밝히 보여 줍니다. 교회가 무엇입니까?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집은 천국에 있지만 땅에도 있는데 그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 장막을 짓고 기구들도 그 모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출25:8-9"오직 야훼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합2:20베드로가 변화산에서 예수님의 영광을 보고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마17:4-5"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사55:3선민 유대인의 축복 중 으뜸이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롬3:1-2무엇이 저주입니까?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8:11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경배합니다.
아버지 채워주소서
당신의 말씀으로 (사랑으로)
솔로몬은 왕궁을 짓기 전에 먼저 성전을 지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교회는 뒤로 하고 자기 공장, 자기 집만 세우는 사람은 절대로 큰 복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큰 복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 (엘리 제사장)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삼상2:30"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솔로몬은 성전을 지을 때 그냥 지은 것이 아니라 보석으로 지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열왕기상 8장에 보면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여 상천하지에 주와 같은 신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참으로 이 땅에 거하시겠습니까?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하나님을 용납하기에 부족하겠거늘 이 작은 성전에 계시겠습니까?”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십니다.
“솔로몬아, 네 기도와 간구를 내가 들었다. 네가 지은 성전을 내가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영히 거기에 두겠다. 내 눈과 내 마음을 영영히 거기에 두겠다.”
교회는 하나님의 주소요, 하나님이 계시는 집이요, 하나님의 이름과 눈과 마음이 항상 계시는 곳입니다.
야곱이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느끼면서 “벧엘”이라 했듯이, 우리도 교회에 올 때마다, 예배를 드릴 때마다, 기도할 때마다, 교회에서 봉사할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면서 예배하고 기도하고 충성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 다음, 교회는 우리 집이기도 합니다.
"이하를 보면 예수님께서 12살이 되셨을 때 유월절 절기를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가신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월절 절기가 끝난 뒤,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이 12세가 되었으니 잘 알아서 따라올 줄 알고 갔습니다. 그런데 하루 길을 가서 보니 예수님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수소문을 해도 예수님을 보았다는 사람이 없어서 예루살렘으로 다시 달려가 거리거리 다니며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3일간이나 찾아도 찾지 못해 혹시나 하고 성전에 가니 예수님께서 거기에 계셨습니다."
눅2:41마리아가 예수님께 “아이야, 어찌하여 이렇게 했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며 찾았느니라.”라고 하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 알지 못하였나이까?”
교회는 내 아버지의 집입니다.
"말씀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교회가 바로 우리 아버지의 집이고 우리 집인 것입니다."
요1:12,13절남의 집에 가면 조심스러워도 내 집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교회에 있으면 평안을 느끼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이 성전에 올 때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 하나님의 가족인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의 축복이 무엇입니까? 야곱이 일생에 받은 축복 중 제일 큰 축복은 하나님을 뵌 것입니다. 하나님을 뵈면 복을 받습니다.
야곱이 뵙고 받은 복이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금덩어리를 뚝뚝 떨어뜨려 주셨습니까? 아닙니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교회에서 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복은 금덩어리가 아니라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금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 말씀은 수표와 같습니다. 수표는 은행에 가서 찾으면 현찰이 되듯이 하나님 말씀은 “아멘!” 하고 믿고 순종하면 바로 복이 되는 것입니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시119:56따라 합시다. “주의 말씀을 지킨 것은 내 재산이 된다.”
신비롭습니다. 신28:1-6절에 말씀하십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주의 말씀에 순종하면 환경도 복을 받지만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종교의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템플 상을 받으신 한경직 목사님은 시골 벽촌의 가난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하루는 그 분이 자기 마을의 큰 부잣집 대문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 부잣집이 예수님을 믿고 성경 말씀을 대문에 기록해 두었던 것입니다. 그 말씀을 읽고 은혜를 받은 가난한 농사꾼의 아들이 교회에 가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고 한경직 목사님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부자가 되고 잘되는 것은 둘째 셋째이고, 우선 사람이 귀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귀한 남편이 됩니다. 귀한 아내가 됩니다. 귀한 부모가 됩니다. 귀한 자녀가 됩니다. 가서 안 될 곳에는 가지 않습니다.
어느 교회에 전기가 나가서 어려움을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고양이 한 마리가 들어가서는 안 될 변전실에 들어가는 바람에 고양이는 죽고 전기가 나갔던 것입니다. 고양이가 가서는 안 될 곳에 가니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친구들이 가자해도 하나님께서 가지 말라고 한 곳에는 가면 안 됩니다. 말씀이 금한 곳에 가면 시험 들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가 복을 받고 이웃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다음, 가정도 행복하고 사업도 잘됩니다. 안 되면 더 좋은 길을 열어 주십니다.
마가렛 대처 수상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습니다. 좋은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굴지 화학회사에 입사 시험을 쳤는데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법을 공부하여 변호사가 되고 1975년에는 영국 보수당의 총재, 79년에는 여자로서는 처음으로 영국의 수상이 되고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영국 정부가 우수 기업에 시상을 할 때의 일입니다. 대처 수상이 상을 주면서 보니 자신이 시험을 쳐서 떨어졌던 바로 그 회사의 대표가 상을 받았습니다. 그때 대처 수상이 “내가 당신 회사에 시험을 보았는데 떨어졌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사실에 놀란 대표가 회사에 가서 찾아보니 대처의 지원서가 있었습니다.
‘성적 우수함. 용모 단정함. 개성이 너무 강함. 동료와의 협력성이 적어 보임.’ 개성이 너무 강하고 동료와의 협력성이 적어 보인다는 이유로 대처를 떨어뜨렸던 것입니다.
만일 대처가 그 화학회사에 취직되었으면 그저 회사원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그 회사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영국의 수상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가면 잘 되지만 안 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교회는 축복의 집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시118:26교회에 오면 복을 받습니다. 가정이 복을 받습니다. 사업장이 복을 받습니다. 실망해도 용기를 얻습니다. 병들어도 치료 받습니다. 이것이 교회의 축복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천국의 문입니다.
잠에서 깨어난 야곱이 말합니다. ‘여기가 바로 하늘 문이로구나.’
하늘 문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지구 구경을 하시려고 문을 열었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문을 열지 않으셔도 다 보십니다. 하늘 문은 사람이 천국으로 가는 문입니다.
그래서 교회에 들어오면 구원을 받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문은 오직 하나 예수님뿐입니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따라 합시다. “오직 예수!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의 문이십니다.
교회의 주인 되시고 몸 되시는 예수님께서 친히 요한복음 10장 9절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문이니.”
그러면 예수님 문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교회 문입니다. 교회 문으로 들어오면 천국에 가게 됩니다. 교회는 천국 가는 비행기인 것입니다. 100세 되신 할아버지라도 비행기를 타면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듯이, 창녀든 강도든 살인자이든 상관없이 예수님 문으로 들어오면 천국에 가게 됩니다. 과거에 남의 소를 팔아먹었든 돼지를 훔쳐 먹었든 어떤 나쁜 짓을 했든 상관없이 예수님 문으로 들어오면 주의 피로 씻어주시고 자녀 삼아주시고 천성에 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밝고도 거룩한 천국에
거룩한 백성들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예수님을 믿으면 다 천국에 갑니다. 우리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
스바 여왕이 솔로몬 궁전과 성전의 휘황찬란함을 보고 놀라 정신이 현란했다고 했습니다. 열왕기상 10장 8절에 보면, 스바 여왕이 “이것이 현실인가? 복 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 되도다! 당신의 신복들이여. 날마다 당신 앞에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니 얼마나 더 복됩니까? 우리는 이 성전에 와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아 성공하고 승리하다가 이 세상을 끝낼 때 천국에 갑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큰 박수를 올려 드립시다. 할렐루야!
최고의 복은 하버드대학을 나오는 것이 아니고,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고, 재벌회사의 회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복은 우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입니다.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눅10:17-202025년 3월 22일 오전 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