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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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세계 선교를 위하여

1.

선교사님들에게 성령 충만과 영적 분별력을 허락하사 그 땅에 예배가 세워지게 하시고 모든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날이 속히 오게 사소서

2.

선교 사역을 위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사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3.

치열한 영적 전쟁 가운데 있는 2만 8천여 명의 선교사님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사역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경험하게 하소서.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그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

창26:12-16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이삭이 그 땅에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 그랄 입니다) 농사하여 그 해에 (극심한 흉년이 든 해에) 백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창26:12

조선 비즈지가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공동으로 2013년부터 올해까지 미국 '포천(Fortune)'지(誌)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에 3년 연속 포함된 439개 외국 기업과 한국 기업의 수익률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의 수익률을 조사 분석한 것입니다.

미국 대기업의 평균 수익률은 7.44%, 글로벌 평균은 5.37%, 한국 간판 기업의 평균 수익률은 4.52%라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의 평균 수익률이 8%가 안되는 것입니다.

평균이 아닌 세계 최고의 이익을 낸 기업은 애플로 수익률이 32.4%라고 랍니다. 그런데 이삭은 흉년이 든 그 해에 농사하여 백배나 얻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재료비, 인건비 등 제조 경비를 제외해야 수익률이 나옵니다만, 제조 경비를 아무리 많이 잡아도 100배, 즉 10,000%의 수익률이 나왔다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해서 그런 수익을 거두게 되었습니까? 야훼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사람의 힘으로는 100배를 얻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면 가능하게 됩니다.

욥을 보세요.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자식과 재산을 다 잃어 빈털터리가 되었던 욥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니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된 것입니다)"

욥42:10

히스기야 (아하스 시대에 무려 4차례 이상 외침을 당하여 피폐가 된 나라에 야훼께서 복을 주시니까 어떻게 되었나요?)

"히스기야가 그 더미들에 대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물으니 (왜 묻습니까? 곡식 더미가 쌓인 것이 기적이니까) 사독의 족속 대제사장 아사랴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백성이 예물을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 시작함으로부터 우리가 만족하게 먹었으나 (허리띠를 바짝 조르고 모은 것이 아니라 만족하게 먹었으나) 남은 것이 많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복을 주셨음이라 그 남은 것이 이렇게 많이 쌓였나이다"

대하31:9-10

다윗의 고백

"내가 이미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힘을 다하여 준비하였나니 곧 기구를 만들 금과 은과 놋과 철과 나무와 또 마노와 가공할 검은 보석과 채석과 다른 모든 보석과 옥돌이 매우 많으며 성전을 위하여 준비한 이 모든 것 외에도 내 마음이 내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므로 내가 사유한 금, 은으로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드렸노니 곧 오빌의 금 삼천 달란트와 순 은 칠천 달란트라 모든 성전 벽에 입히며 금, 은 그릇을 만들며 장인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노니 (다윗이 부모로부터 유산을 많이 받아서 이렇게 많은 것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었나요?)"

대상29:2-5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의 귀에 고하매 다윗이 가로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 한지라"

삼상18:23

이렇게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이 복을 주시니 거부가 되어서 성전 건축을 위하여 엄청난 재물을 드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대상29:14

여러분,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욥1:9-10

물론 마귀가 주는 복도 있습니다.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눅4:5-6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마귀가 주는 복은 다릅니다.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잠10:22

마귀가 주는 복을 받으면 근심이 따라옵니다. 마귀가 주는 복은 사람을 타락하게 하고, 부패하게 하고, 방탕하게 하고 망하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게 합니다.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이웃도 잘되게 합니다.

우리 어른들도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면 되지만 큰 부자는 하늘이 허락해야 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해에 흉년이 들었는데도 야훼께서 복을 주시니 이삭은 백배나 잘 되었습니다. 그랄 지역 사람 모두가 잘 된 것이 아닙니다. 이삭만 꼭 집어서 잘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곳 사람들이 시기하게 된 것입니다.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그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

창26:14-15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더 발견하는 것이 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이 하는 일마다 잘되는 것을 시기해서 아브라함 때 판 우물을 흙으로 막아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은 배고픈 것은 참을 수 있어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급기야는 블레셋 왕 아비멜렉까지도 이삭에게 떠나라고 강요를 합니다.

16절을 보십시오.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

창26:16

그런데 여기서 아주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삭이 시기와 질투를 받아 싸움이 붙었는데 이삭은 그들과 싸우거나 원망 불평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이삭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숙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이삭에게 그렇게 큰 복을 주셨습니까?

1복 받을 그릇을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기 전에 먼저 복 받을 그릇을 준비시키십니다.

하나님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가 어디에 있었습니까? 복 받을 그릇을 만드시기 위해서

"야훼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건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신8:14-16

여러분, 복 받을 그릇이 준비되지 않았는데 복을 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신8:12-14

사치, 방종 온갖 죄를 지으며 살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먼저 그릇을 준비시킨 후에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요셉이 광야 훈련 후 복을 받으니 어떻게 삽니까?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 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창50:15-21

요셉은 받은 복으로 가족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애굽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그러나 그런 훈련도 없이 왕이 된 사울은 어떻게 합니까? 힘과 권력을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사람을 살리는데 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왕국을 세우고 다윗을 죽이려는 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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