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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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방송 연예 종사자들을 위하여

1.

방송 연예인들이 세상의 인기와 명예보다 더 고결한 가치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건강한 대중문화가 실현되게 하소서.

2.

크리스천 연예인들을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롭게 하셔서 주님이 주신 달란트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3.

방송·연예계의 우상숭배와 미신의 관습이 끊어지게 하시고 음란하고 퇴폐적인 죄의 문화들이 방송계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

창25:12-2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

창25:12-16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서자 이스마엘과 그 자손들에게도 복을 주셨습니다. 어떤 복입니까? 열두 족속의 지도자가 되는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삭뿐만 아니라 이스마엘도 축복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불신앙과 정욕과 죄 때문에 저지른 실수를 항상 뒷처리 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라가 이스마엘을 쫓아냈을 때 다시 돌아오도록 수습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십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 (하갈)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창16:10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아브라함)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창21:13

복은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영혼이 잘되는 복입니다.

이것은 영혼이 구원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모시고, 성령 충만하게 영적인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 복은 영원한 복이기 때문에 복 중에서 가장 크며 근원적인 것입니다.

2물질적인 복입니다.

가난은 범죄로 인해서 온 저주입니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3:17-19

이 저주에서 해방 받아 수고한 대로 열매를 걷게 되는 것이 복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128:1-2

3건강의 복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

창25:17-18

이스마엘도 1백37세에 죽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결론을 얻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175세까지 살았고, 이삭이 1백80세까지 살았고, 이스마엘이 1백35세까지 살았지만 결국은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똑같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죽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가진 사람은 죽음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죽음을 통과하고 죽음을 이긴 사람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죽은 이후에 어떻게 평가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향년이 137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로 끝낼 것이냐? 아브라함과 다윗처럼 죽음 이후에도 세세토록 기억되는 이름이 될 것이냐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죽음 앞에서 사도 바울처럼 이렇게 외칠 수 있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딤후4:7-8

만에 하나라도 사울 왕처럼, 여로보암 왕처럼 자기 왕국을 세우고, 자기 왕위를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법을 거스르다가 자손들이 모두 망하는 불행한 사람이 한 분도 없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

창25:19-20

아브라함은 그의 나이 1백75세를 일기로 이 세상을 떠납니다. 아브라함의 생애는 마감 되었어도 그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은 계속 됩니다.

아브라함은 사라와 사라의 몸종 하갈과 후처 그두라로부터 여러 아들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복과 언약은 오직 약속의 자녀인 이삭에게만 계승되었습니다.

축복의 통로 : 가인, 아벨, 셋 (야훼의 이름을 불렀던 셋의 후손을 통하여 구속사의 통로가 이어집니다)

셋의 후손 가운데 경건한 노아가 태어나고, 셈, 함, 야벳 중 셈의 후손을 통해서 구속사의 축복이 이어집니다.

셈의 후손 가운데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아브라함의 자손 8명 가운데 이삭을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계승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묵상하게 되는데 계승은 내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와 축복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서 ‘가정’이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라는 이야기입니다. 가정이 계속되지 않으면 축복과 약속은 사라져 버립니다.

이삭은 40세가 될 때까지 혼자 살다가 리브가를 만나서 결혼합니다. ‘아람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며 라반의 누이’라는 표현을 통해 리브가는 세속적인 가나안의 여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과 복을 받은 집안의 딸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만약에 이삭이 결혼하지 않았다거나 세상적인 딸하고 결혼했다면 아브라함의 복은 거기서 끝났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소중함, 즉 가정은 축복과 약속의 도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오늘날 우리 사회의 최대의 비극은 가정의 붕괴에 있습니다. 이것은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 시대와 역사적인 문제입니다.

곳곳에서 이혼은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비정상이 되었고 오히려 동성애자들이 판을 치며 떳떳하게 정치세력을 만들어 가고 있는 사회 변혁 가운데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이 만나서 살면 축복이 끊어지고 저주가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가정이라는 제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은 계승됩니다. 사탄은 영리하게도 하나님의 축복을 끊는 방법으로써 모든 인류를 이혼과 가정 붕괴로 유도해 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 술수에 쉽게 넘어가 버리고 맙니다.

교회가 분열하고 파괴되는 것 또한 무서운 일입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 있어서도 교회의 분열을 막아야 합니다. 교회는 분열시켜서 두 개의 교회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깊은 상처가 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쉽게 결혼하기 때문에 쉽게 이혼합니다. 우리는 결혼의 소중함을 배우지 않았고 자녀들에게 결혼과 가정의 절대성을 가르쳐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철이 없을 때에 심각하지도 않은 상황으로 쉽게 이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인들만이 아니라 자녀들과 자신의 부모님들에게도 상처를 줍니다.

가정 붕괴의 또 다른 면을 보면 사람들이 귀찮다거나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린다는 이유로 아기를 낳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녀가 있어야 복이 이어집니다. 자녀를 낳지 않고 산다는 것은 자기의 쾌락과 행복의 추구일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으로써 그 사람의 축복은 끝나는 것입니다.

사회의 회복은 가정의 회복에 있고 행복한 가정은 결혼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녀들에게 결혼은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과 시험해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꼭 가르쳐야 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축복의 통로인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할 때 이혼할 이유는 너무나 많지만 끝까지 애쓰며 기다려야 합니다. (한국의 지성이라는 이어령 교수님의 딸 이민아 씨 : 가정의 소중함을 진작 알았다면 어떤 경우에도 이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2025년 2월 19일 오전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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