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한국 교회를 위하여
한국교회에 성령의 새 바람을 보내셔서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게 하시고 회복을 넘어 진정한 부흥을 경험하게 하소서.
분열된 한국교회의 교만과 죄악을 용서하시고 오직 복음 안에 하나 되어 온전히 연합함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로 거듭나게 하소서.
한국교회를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충만하게 부어주시고 어두운 세상에 영적 대안을 제시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창25:1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하였더라"
창25:11아브라함이 175세에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 돌아갔습니다.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성경에는 계속 아브라함의 이름이 나옵니다.
마태복음의 시작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마1:1세례 요한의 외침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마3:9예수님의 말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마8:11-12"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요8:56하나님이 오늘날 예수 믿는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복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갈3:13-14아브라함은 죽었어도 그 이름은 계속 남아 있습니다. 다윗도 죽었지만 그 이름은 계속 남아 있습니다.
"네가 만일 네 아비 다윗의 행함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왕상3:14"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왕하22:2"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저가 그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대하17:3"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왕하18:3우리나라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영국에도 “사람은 죽으나 이름은 길이길이 남는다. 그 사람의 생명은 빼앗아도 이름은 빼앗을 수 없다.”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름 관리를 잘 하며 살아야 됩니다.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순종의 사람, 100세에 아들을 얻은 사람, 그 아들도 하나님께 바친 사람, 하나님의 복을 받아 심히 창대한 사람으로 그 이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 기도의 사람, 믿음의 사람, 사자 굴에서도 살아난 사람, 정권이 바뀌고 왕권이 바뀌어도 귀하게 쓰임 받은 사람.
요셉! 아무리 아름다운 여인이, 권세 있는 여인이 유혹해도 자기의 경건을 지킨 사람, 애굽 총리가 되어서 애굽과 민족을 구원한 사람
삼손! 이방 여자 들릴라와 놀아나다 눈 뽑힌 사람.
아간, 황금에 눈이 어두워 도둑질하다가 돌에 맞아 죽은 사람.
암논, 이복여동생을 강간해서 상처를 입히고 2년 뒤에 칼에 맞아 죽은 사람.
롯의 처,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된 여인.
사람은 죽어도 그 사람의 이미지는 계속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그 이름이 빛나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경직 목사님, 백범 김구 선생, 도산 안창호 선생, 조만식 선생,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이런 빛나는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 아무개’처럼 부끄러운 이름도 있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이름은 어떤 이름입니까? 빛나는 이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빛나는 이름이 되려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다니엘과 세 친구는 바벨로 포로 시대의 인물들입니다. 모든 백성들이 바벨론에 끌려가 비참하게 살아가야 했는데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오늘날까지 그 이름이 빛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했기 때문입니다.
에스라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스7:10느헤미야 :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 재건을 위해 울며 금식하며 기도했던 사람 – 페르시아의 술 관원이라는 높은 자리를 포기하고 예루살렘 총독으로 자원하여 가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한 사람
에스더 : 유대인을 구하기 위하여 생명을 건 여인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에4:16다니엘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단1:8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단3:17-18꿈에도 하만처럼 하나님의 교회나, 하나님의 백성을 해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여로보암처럼 자기 자신을 위하여 백성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해서도 안됩니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들의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경배함이더라"
왕상12:27-30그리고 나쁜 짓을 하지 않아야 됩니다. 방탕해서는 안 됩니다.
영국의 국방부 장관 프로 퓨모는 매혹적인 러시아 여자 간첩에게 빠져 놀아나다가 그것이 드러나 내일 모레 총리가 될 사람이 장관직에서 물러나게 되고 그 이름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방탕하면, 나쁜 짓을 하면 귀한 이름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생명보다 명예가 더 귀합니다. 생명은 끝나도 명예, 그 이름은 계속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체중 관리와 건강관리를 잘해야 되고, 자리도 잘 관리해야 되지만 그보다 이름 관리를 잘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러려면 귀하게 살아야 됩니다. 귀하게 살아야 귀한 이름이 됩니다.
그리고 사람은 죽으나 그의 가문은 계속됩니다.
아브라함은 가문의 복이 되었습니다. 데라가 아브라함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는데 하란은 롯을 낳자마자 죽었습니다. 나홀도 별 인물이 아닙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큰 복을 받아서 가문을 빛냈습니다.
가문을 빛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살아 있을 때도 가족의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에게 자랑스러운 아들, 아내에게 자랑스러운 남편, 남편에게 자랑스러운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잠12:4남편의 뼈를 썩게 하는 아내가 있는가 하면 남편의 면류관이 되는 아내도 있습니다.
그런 인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는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중국에서 장한 청년상을 받은 왕윈청이라는 청년이 13억 중국인을 울렸습니다. 그는 근육병에 걸려 걷지도 못하고 앞으로 3년밖에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글자 한 자를 쓰려면 6분이나 걸리니 하루 종일 써야 70 몇 자를 쓸 수 있는 그가 무려 17만 자를 써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의 글을 조금 소개하겠습니다.
‘만일 내가 3일이라도 걸을 수 있다면 내 엄마의 가냘픈 어깨에 지워진 짐을 대신 지고 걷겠네. 내가 만일 3일만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면 부지런히 일해서 돈 벌어 우리 엄마 그렇게 드시고 싶어 하시는 바나나를 사서 엄마를 행복하게 해 드리겠네. 나는 이제 3년밖에 못 살지만 한탄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리라.’
그의 글에 13억 중국인이 울고 세계인이 감동을 받는 것입니다.
만일 그가 ‘나는 근육병에 걸려 스물여덟 살에 죽을 인생이야.’ 하며 살아왔으면 이름도 없이 가버릴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가를 지불하니 13억 중국인에게 힘을 주고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는 인물이 된 것입니다.
‘보봐리 부인’의 작가 플로베르와 그 문하생의 이야기입니다.
여러 해가 지나도록 글 한 편 발표하지 못한 그 문하생이 하루는 플로베르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도 좀 키워 주세요. 저는 이게 뭡니까?”
“그래, 자네가 우리 집에 온 지도 오래 되었군. 그러니 우리 집 계단을 수천 번 오르내렸을 텐데 계단의 수가 몇 개나 되던가?”
“모르겠는데요.”
“작가가 되려는 사람이 그렇게 관찰력이 없어서는 안 되네. 무엇이든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네. 그리고 하루아침에 어떻게 작가가 되겠는가? 적어도 자네가 습작한 원고지의 분량이 자네 키를 넘어야 하네.”
그 제자가 그 때부터 계속 연습하고 또 연습했습니다. 마침내 그가 습작한 원고지가 쌓여 그의 키를 넘어섰습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프랑스의 대 작가 모파상입니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복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여덟 아들이 있었는데, 일곱은 흐지부지하게 없어지고 이삭만 빛납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삭이 노력도 했겠지만 본문 11절에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라고 말씀하십니다. 결국 하나님의 복을 받아야 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이라도 이스마엘, 시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수아, 이스박은 평범하게 살다가 그냥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그러나 이삭은 복을 받아 그 후손에서 다윗이 태어나고, 예수님이 탄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모든 자녀에게 복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롬9:7-8"형제들아 (예수 믿는)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4:28우리는 육신으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가 없습니다. 유대인이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예수 믿는 우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1:12-13"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갈3:7-9같은 아메리카 대륙이라도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지 않는 멕시코는 가난하지만, 동전 하나에까지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글이 새겨진 미국은 복을 받았습니다. 나라가 잘 되려면 정치도 잘해야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온 국민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순종해야 하나님의 복을 받습니다.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창26:1-5하나님이 이삭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요?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이삭이 큰 복을 받은 비결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그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
창26:12-16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잘될 때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고 성실히 일해서 크게 되어도 그 다음이 위기라는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는 타락하지 않는 사람이 잘되고 배부르면 타락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 때는 새벽기도를 하고 하나님 앞에 매달립니다. 그러다 편안해지면 하나님을 발로 찰 수 있습니다. 구약의 역사가 바로 그것입니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여호와께서 그로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소의 젖 기름과 양의 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 소산의 수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우셨도다 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신32:11-15가난하고 어려울 때 하나님을 발로 차는 사람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아 솔로몬처럼 부와 귀가 극에 달하면 하나님을 발로 차고 세상으로 가서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발로 차니 하나님께서 그를 차버려서 그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망하게 되면 다시 하나님께 돌아와 살려 달라며 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또 품어 주시고 살려 주십니다. 그래서 살 만하면 또 하나님을 차버립니다. 이것이 구약의 역사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잘 되게 하시면 하나님께 더 달라붙어 하나님을 더 잘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 될 때 조심해야 되는 것입니다.
2025년 2월 18일 오전 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