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정치와 사회를 위하여
대통령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정치 지도자들이 권모술수로 하나님 앞에 범죄하지 않게 하소서.
이 땅의 위정자들이 자신들의 권리와 당의 이익에서 벗어나 서로 협력하여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게 하시며 공의와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소서.
주변 강대국과의 경제, 안보 갈등이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외교 정책이 수립되게 하시어 한반도의 평화적 정세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나의 주인이 나에게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너는 내 아들을 위하여 내가 사는 땅 가나안 족속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택하지 말고 내 아버지의 집,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하시기로 내가 내 주인에게 여쭈되 혹 여자가 나를 따르지 아니하면 어찌하리이까 한즉 주인이 내게 이르되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그의 사자를 너와 함께 보내어 네게 평탄한 길을 주시리니 너는 내 족속 중 내 아버지 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 것이니라 네가 내 족속에게 이를 때에는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만일 그들이 네게 주지 아니할지라도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하시기로 내가 오늘 우물에 이르러 말하기를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만일 내가 행하는 길에 형통함을 주실진대 내가 이 우물 곁에 서 있다가 젊은 여자가 물을 길으러 오거든 내가 그에게 청하기를 너는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하여 그의 대답이 당신은 마시라 내가 또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도 길으리라 하면 그 여자는 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자가 되리이다 하며 내가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와서 우물로 내려와 긷기로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내게 마시게 하라 한즉 그가 급히 물동이를 어깨에서 내리며 이르되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기로 내가 마시매 그가 또 낙타에게도 마시게 한지라
창24:37-46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나의 주인이 나에게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너는 내 아들을 위하여 내가 사는 땅 가나안 족속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택하지 말고 내 아버지의 집,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하시기로 내가 내 주인에게 여쭈되 혹 여자가 나를 따르지 아니하면 어찌 하리이까 한즉 주인이 내게 이르되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그의 사자를 너와 함께 보내어 네게 평탄한 길을 주시리니 너는 내 족속 중 내 아버지 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 것이니라"
창24:37-40엘리에셀이 자신이 이곳에 온 목적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인의 명을 받아 주인의 아들의 배필을 구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그가 사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며느리를 구하지 말고 내 아버지 집, 내 족속에게로 가서 며느리를 택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가나안 땅에도 아주 예쁘고 착한 처녀들이 굉장히 많겠지만 내 아버지 집, 내 족속에게 가서 며느리를 구하라고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가나안 사람들은 모두 다 우상을 섬겼습니다. 만약 가나안의 딸을 며느리로 맞아들이면 어떻게 될까요?
여호사밧 왕처럼 됩니다. 여호사밧이 어떤 왕입니까?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유다 무리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렸으므로 그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더라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대하17:3-6그런 여호사밧 왕이 아들의 결혼 문제는 쉽게 생각했습니다.
"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고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아합 왕의 딸 아달랴를 며느리로 삼은 것입니다)"
대하18:1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그의 아버지의 왕국을 다스리게 되어 세력을 얻은 후에 그의 모든 아우들과 이스라엘 방백들 중 몇 사람을 칼로 죽였더라 여호람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대하21:4-6"(여호사밧의 손자)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대하22:2-3결국 하나님은 여호람은 창자가 썩는 병으로 쳐서 죽게 하셨고, 아하시야는 외사촌인 북 이스라엘 왕이 아람과의 전쟁에서 부상을 입은 것을 보고 병문안 하러 갔다가 예후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 (친손자를 모두 죽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다윗의 후손이 씨가 마르게 되었습니다. 결국 구속사에 큰 어려움을 준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가 성취되어야 하는데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이 개입하셨습니다)하였으나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몰래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더라 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대하22:10-12"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마1:1"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4명의 왕의 이름이 빠져 있어요? 어떤 왕 – 아달랴의 아들, 손자. 증손자, 고손자)"
마1:8여호사밧- 요람 (여호람) - 아하시야 (아달랴가 낳은 아들) - 요아스 (아달랴의 친손자) - 아달랴 – 요아스 – 아마샤 - 웃시야
여러분, 여자의 힘이 보통이 아닙니다. 종교면에서는 탁월합니다. 집안에 예수님 잘 믿는 며느리가 들어오면 그 집이 아무리 조상 대대로 불교를 믿고, 미신을 믿었어도 뿌리 채 뽑아 버립니다. 남편에게 핍박을 받고 어려움을 당하면서도 새벽기도하고, 금식 기도하면서 남편을 구원합니다. 시어머니, 시아버지에게 구박을 받으면서도 결국은 시부모까지 구원시킵니다.
그러나 아무리 예수 잘 믿는 집안이라도 이방신을 섬기는 여자가 들어오면 남편을 살살 꾀어서 결국은 주님을 떠나게 합니다.
"네가 내 족속에게 이를 때에는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만일 그들이 네게 주지 아니할지라도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하시기로"
창24:41엘리에셀은 주인 아브라함으로부터 받은 지시를 계속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의 고향으로 가서 며느리를 구하되 만약 그들이 딸을 주지 않겠다고 하면 주인 아브라함과 맹세한 것은 상관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고향으로 가서 구해 보지도 않고 ‘어떤 처녀가 얼굴도 보지 못한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부모 집을 떠나 멀리까지 가겠느냐’고 말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우물에 이르러 말하기를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만일 내가 행하는 길에 형통함을 주실진대 내가 이 우물곁에 서 있다가 젊은 여자가 물을 길으러 오거든 내가 그에게 청하기를 너는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하여 그의 대답이 당신은 마시라 내가 또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도 길으리라 하면 그 여자는 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자가 되리이다 하며 내가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와서 우물로 내려와 긷기로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내게 마시게 하라 한즉 그가 급히 물동이를 어깨에서 내리며 이르되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기로 내가 마시매 그가 또 낙타에게도 마시게 한지라"
창24:42-46엘리에셀은 자신이 어떻게 해서 리브가를 이삭의 아내로 선택하게 되었는가를 간증하였습니다.
자신이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역사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엘리에셀의 기도는 실현 가능성이 거의 희박한 기도입니다.
누가 낫선 사람에게 마실 물을 주겠으며, 사람이 마실 물을 달라는데 낙타 10필이 마실 물까지 준단 말입니까? 목마른 낙타 열필에게 물을 먹이려면 얼마나 힘이 드는데요. 그러므로 자신이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라가 나타나서 낙타 10필에게까지 물을 준 것은 하나님의 기도 응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엘리에셀의 기도에 하나님의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리브가의 마음에 그런 생각을 넣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리브가는 자기가 스스로 한 것이라고 생각했을지 몰라도 실제로는 자기의 생각이 아니라 성령께서 그런 생각을 집어넣어 주신 것입니다.
이와같이 성령께서는 우리의 마음에 생각을 넣어 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마10:19-20마귀도 우리에게 생각을 넣어 줍니다.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요13:2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생각, 악하고 추하고 더럽고 음란한 생각이 바로 마귀가 넣어준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 곳에 하나님의 생각과 반대되는 생각이 들어오면 그 생각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생각을 넣어 주시고, 귀신은 자기의 생각을 넣어 줍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열심히 읽고 공부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귀신이 자신의 생각을 우리에게 넣어줄 때 즉각 귀신의 생각임을 분별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낼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생각은 일반적으로 평안입니다. 그러나 마귀의 생각을 불안하고 조급합니다. 막 서두르면 마귀의 역사일 가능성이 아주 많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경우에도 조급하시지 않습니다.
출애굽의 역사를 보십시오. 히브리인들이 아들이 태어나면 죽여야 하는 히브리인의 씨가 마르게 된 절박한 상황에서도 모세가 태어나서 80세가 되었을 때 일을 하셨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