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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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청년 세대들을 위하여

1.

이 땅의 청년들이 대세가 아닌 진리를 따르고 야망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건강한 비전을 품고 전진하게 하소서.

2.

세상의 무분별한 가치관으로부터 청년들을 지켜 주시고 예수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고백하는 믿음의 세대, 기도로 기적을 일으키는 부흥의 세대가 되게 하소서

3.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리스도를 선택할 수 있는 믿음의 세대, 기도로 기적을 일으키는 부흥의 세대가 되게 하소서.

4.

성적 타락 및 각종 중독으로부터 청년들을 지켜 주셔서 거룩하고 순결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친히 인도하여 주소서.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창24:26-2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창24:26-27

엘리에셀은 응답 받은 후 바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합니다.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주시는군요. 나를 내 주인의 동생 집으로 인도하셨군요. 할렐루야!”

그러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그와 계속 거래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 결과 후에도 계속 형통했습니다.

그 아가씨의 집에서 귀족 대우를 받고 이삭의 아내가 되어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그 다음 날 아침에 리브가를 아브라함의 집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러니 아브라함이 “과연 엘리에셀은 믿을만해. 우리 집의 보배야”하며 좋아하고, 이삭도 “엘리에셀이 최고예요. 역시 최고예요.”라며 인사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자에게 더 잘해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히스기야 왕이 앗수르의 침략을 받고 절대절망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왕하19:35

히스기야 왕이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에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왕하20:2-3

그 때에도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셔서 15년을 더 살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다음입니다. 히스가야 왕이 응답 받은 이후에 어떻게 했습니까?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

대하32:25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여호와의 말씀이 날이 이르리니 왕궁의 모든 것과 왕의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두었던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요 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

왕하20:16-18

믿음 위에 감사를 더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서서 소리를 높여 외칩니다.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기를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습니다. 이 말을 알아들은 나병환자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았습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눅17:17

믿음 위에 감사를 더하고, 야훼를 더욱 가까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시73:2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시145:1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약4:8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갑니다

고통 가운데 계신 주님

변함없는 주님의 크신 사랑

영원히 주님만을 섬기리

우리는 잘될 때 더 주님 가까이로 다가서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에는 하나님께 매달리다가 응답받고 나면 하나님은 멀리 두고 “내가 죽기 살기로 해서 해결했다.”라고 하면 하나님께서 무어라 하시겠습니까? ‘너하고는 이제 거래하지 않는다.’라고 하실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과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거래하면 우리가 복을 받습니다. 잘 되어도 하나님께 달라붙고, 잘 안 되어도 하나님께 달라붙어야 됩니다. 안 될 때 더 달라붙어야 되는 것입니다.

욥은 하루아침에 아들 일곱과 딸 셋, 모든 재산을 다 잃었습니다. 욥은 동방 최고의 재벌인데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후~’ 하고 부시면 누구나 그 날로 끝날 수 있습니다.

욥이 간음을 했나요? 도둑질을 했나요? 악을 행했나요? 의롭게 살고 하나님을 잘 섬겼는데도 망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뒤로 물러나지 않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이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 받으실지니이다.”라고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됐다. 네 자세가 됐다.” 하시며 갑절의 복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따라 합시다. “잘 되어도, 못 되어도 더 주께 가까이 나아가자.”

엘리에셀은 잘 되니 하나님께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십대 때보다 이십 대에 더 주님 가까이, 이십 대보다 사십 대에 더 주님 가까이, 오십 대보다 육십 대에 더 주님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날이 갈수록 더 가까이에서 예배하고 기도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왜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부산에 사는 한 노인이 서울의 아들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야, 오늘 네 엄마하고 이혼할 거다.”

“아버지, 무슨 말씀이세요? 이혼이라니요?”

“네 엄마하고는 더 이상 못 살겠다. 지긋지긋하다.”

“아버지, 이혼하시면 안 됩니다.”

“아니야, 끝난 얘기다. 이제 더 이상 말도 하기 싫다. 대전의 네 누나에게는 네가 알려 주어라.”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서울의 아들이 대전의 누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누나! 큰일 났어. 아버지가 이혼하신대.”

“뭐라고? 말도 안 돼.”

대전의 딸이 당장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아버지, 무슨 말씀이세요? 이혼은 안 돼요.”

“아니야, 이혼한다.”

“절대 안 돼요.”

“아니야, 이혼한다.”

“제가 지금 달려갈 테니 그 때까지 그냥 계세요. 이혼하시면 절대 안 돼요.”

전화를 끊은 후 노인이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이제 아이들이 올 거요.”

노인의 기쁨이 무엇입니까? 생일날 아들딸을 보는 것입니다. 명절에 아들딸을 보는 것입니다. 한 해를 살면서 가장 기쁜 날이 아들딸이 찾아오는 생일과 명절입니다. 그런데 아들딸이 사는 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오지 않으니 이혼 소동을 벌여 억지로라도 오게 한 것입니다.

못난 자식도 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막 살아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얼굴 보시기를 원하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4:23

하나님께서 목마르게 우리 얼굴을 보고 싶어 하시는 것입니다.

복을 받아도, 환난을 당해도 주님께 나와 “주님, 주님!”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앞길이 아무리 막막하고 캄캄하고 불안해도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셔서 결국 형통하게 하시고 승리하게 하시고 더 잘 되게 하실 줄로 확신합니다.

2025년 2월 1일 오전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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