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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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방송 연예 종사자들을 위하여

1.

방송 연예인들이 세상의 인기와 명예보다 더 고결한 가치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건강한 대중문화가 실현되게 하소서.

2.

크리스천 연예인들을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롭게 하셔서 주님이 주신 달란트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3.

방송·연예계의 우상숭배와 미신의 관습이 끊어지게 하시고 음란하고 퇴폐적인 죄의 문화들이 방송계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과 그 밭과 그 주위에 둘린 모든 나무가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창23:17-2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과 그 밭과 그 주위에 둘린 모든 나무가 성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창23:17-18

가나안 땅에 드디어 아브라함의 소유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성 문에 모여 있던 모든 헷 족속이 보는 가운데서 에브론과의 거래가 성사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지난 62년 동안 기다리면서 자신의 마음에 품었던 그 간절한 소원이 성취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나이 75세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란을 떠난 지 62 년 만에 꿈에도 그리던 그 땅을 드디어 소유하는 큰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땅은 약속의 땅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허락이 있을 때가지는 나그네와 행인으로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면 앞으로 그의 후손들이 400년은 이방 땅에서 나그네로 살다가 그 후에야 돌아와 이 땅에서 살 것을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 (왜 이런 것들을 가져오게 합니까? 계약을 하려고, 변치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시키기 위하여 아브라함 당시의 방법으로 계약을 하십니다)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창15:8-17

이와같이 그 땅은 하나님이 보장하신 약속의 땅이었지만, 그는 자기 후손들을 위하여 이 땅을 대가를 지불하고 샀습니다. 나중에 아브라함 자신이 이곳에 묻혔고, 그 아들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 야곱의 아내 레아도 여기에 묻혔습니다.

애굽에 내려갔던 야곱도 선조의 묘실에 묻히기를 갈망했습니다. 그래서 효자 요셉이 아버지의 소원이 이루어 드려 아버지의 시신을 막벨라 굴에 매장하여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이 헷 족속의 땅을 매장지로 고집한 이유는 그곳이 약속의 땅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언약 말씀에 대한 확신과 그에 따른 삶이 있었습니다. 아내의 시체 앞에서 애통해 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다 이 땅을 떠나게 됩니다. 사라도, 아브라함도 떠났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반드시 떠나게 될 터인데, 저와 여러분은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근거로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소유라는 단어는 창17:8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영원한 기업을 약속하셨을 때 처음 사용한 단어와 동일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신 자손도 오랜 기간을 믿음으로 인내한 끝에 얻었고, 가나안 온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 또한 힘겨운 협상과 엄청난 대가 지불을 통해 막벨라 굴을 매입함으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히6:13-15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꿈과 비전을 주셨다고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눈물로 씨를 뿌릴 때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126:5-6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창23:19-20

천신만고 끝에 구입한 막벨라 굴에 아브라함은 사랑하는 아내 사라를 장사했습니다. 마침내 마므레 앞 막벨라 밭이 아브라함의 소유지로 확정되었습니다.

비록 가나안 전체를 아브람이 소유하게 된 것은 아직 아니지만, 아브라함이 가나안에 들어와서 야훼 하나님께 처음으로 제단을 쌓았던 마므레 땅을 소유함으로 영원한 기업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이미 성취되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서의 삶은 유한합니다.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거할 영원한 처소는 주님께서 계신 저 천국입니다. 그러니 이 세상의 삶을 무가치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눔으로써 이 세상에서의 삶을 보람되고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주신 비전을 이루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보면 갈렙이 이렇게 말합니다."

수14:12을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수14:12

이 산지는 구체적으로 어떤 땅입니까? 헤브론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음이라"

수14:13-14

갈렙이 이 산지를 달라고 요구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더구나 이 산지는 그 때까지 정복하지 못한 땅이었는데 말입니다. 갈렙은 원로로서 이미 정복한 땅 중에서 노른자위를 달라고도 할 수 있었는데 하필이면 네피림의 후손 아낙 사람이 있고, 성읍들이 크고 견고하여 그때까지 정복할 수 없었던 땅을 자신에게 달라고 요구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 땅이 아브라함이 구입한 땅 헤브론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이 묻힌 묘실이 있는 땅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가나안 땅을 다 정복했다고 할지라도 헤브론을 정복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졌다고 말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 땅을 정복함으로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것을 이루어 주셨다고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런 갈렙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축복해 주셨는지 그렇게 강력한 대적과 싸워 승리하고 헤브론을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와 그의 후손들이 유서 깊은 땅을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주를 위한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 라해로이 근처에 거하였더라"

창25:11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 때에 흉년이 들어 이삭이 애굽으로 내려 가려고 할 때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창26:2-5

"그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저에게 등불을 주시되 그 아들을 세워 후사가 되게 하사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셨으니"

왕상15:4

미국에서 최고의 명문가는 죠나단 가문이라고 합니다. 죠다단과 사라 – 경건한 청교도였던 이 부부의 자손들이 얼마나 크게 복을 받았는지 조나단 에드워드 부부가 살았던 메사추세츠의 어느 조그만 동네의 통나무집에 가면 이런 글귀가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집은 조그마합니다. 그러니 이 집은 위대한 집입니다. 이 집은 작습니다. 그러나 이 집의 후손들에 의해서 오늘의 미국이 이렇게 세계적인 나라로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이 작은 통나무집의 가문이 미국 역사상 가장 빛나는 가문, 가장 위대한 가문, 에드워드 죠나단과 사라의 가문입니다.

8대에 걸쳐서 200년 동안 수없이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이 가문을 통해서 나왔습니다. 부통령 1, 주지사 3, 대학 총장 13, 판검사 48, 차관급의 고위 공무원 83, 의사 68, 교수 66, 발명가 25, 목사 116명이 이 가문으로부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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