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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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국군 장병들을 위하여

1나라를 지키며 정의와 평화를 힘쓰는 국군 장병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모든 훈련 가운데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셔서 군 생활을 잘 마치게 하소서

2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장병들이 영적 광야인 군대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키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시고 이들을 통해 군 복음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3각 부대에 신실한 군목과 군종 사병이 세워져 군 생활 중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장병이 늘어나게 하시며 지역 교회와 군인교회가 연합하여 선을 이루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창22:13-1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창22:13

야훼의 사자의 말을 듣고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보니 그의 눈에 수풀에 걸린 한 숫양이 들어왔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숫양을 잡아 이삭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심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철저히 순종한 후 눈을 들면 바라보이는 가까운 곳에 하나님의 예비하심이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눈 뜬 맹인이기 때문에 은혜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은혜는 내가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이 내게 보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창22:8

이 말대로 하나님은 정확히 그 일을 행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완전한 성취는 참 어린양이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의 종의 말을 세워 주며 그의 사자들의 계획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에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중건될 것이라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사44:26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삼상3:19

하나님의 방법은 너무나 놀랍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을 죽이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순종은 먼 훗날 메시야가 이 땅에 태어나고 순종을 통하여 구원받은 많은 사람들을 생각했기 때문에 이 그림을 아브라함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창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야훼 이레라고 불렀습니다. 왜냐하면 그 땅에서 야훼께서 나타나셔서 준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야훼 이레의 문자적인 뜻은 ‘야훼가 나타나셨다’입니다. 따라서 야훼 이레는 야훼가 나타나시는 곳에 하나님의 예비하심이 있다 라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이로써 아브라함의 믿음의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자신의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요구 앞에 아브라함은 주저하지 않고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바쳤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테스트가 끝이 났습니다.

시험을 치루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밤을 새는 일도 있고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시험에 통과한 사람에게는 기쁨과 영광이 있습니다.

축복은 믿음의 시험에 합격하고 순종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권입니다. 여러분도 믿음의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놀랍고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창22:15-17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창22:16-17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까?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22:12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신5:29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34:7-10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증명되면 반드시 대가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즉 증명된 사랑과 믿음에는 하나님의 복이 반드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창22:16-17

오래 전 미국의 한 부인이 자기가 기르던 강아지에게 1억5,600만 불을 유산으로 물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사육하는 사육사에게 1년에 5만 불의 연봉을 주겠다고 유언했습니다. 개가 죽으면 1억5,600만 불 중 남은 돈을 동물 보호소에 기증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외동아들에게는 백만 불만을 유산으로 남겼습니다.

그러니 아들이 ‘도대체 어떻게 내가 개보다 못합니까? 개에게는 1억5,600만 불을 주고 나에게는 백만 불을 주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판사님, 억울합니다. 바로잡아 주세요.’라며 변호사를 사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 젊은이에게 판사가 묻습니다.

“젊은이, 1년에 몇 번이나 어머니를 찾아뵈었는가?”

“…….”

“돌아가시기 전 어머니가 즐겨 드신 음식은 아는가?”

“…….”

“전화는 얼마 만에 한 번씩 했는가?”

“…….”

“어머님 생신은 언제인가?”

“…….”

그때 판사가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찍어 놓은 비디오를 틉니다.

“내 재산 1억5,600만 불을 내 사랑하는 개에게 물려주고 사육사에게는 매년 5만 불씩을 주고 내 아들에게는 백만 불을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혹 아들이 이에 대해 불평을 하거든 아들에게는 1불만을 물려주세요.”

그리고 판사가 “자네에게는 1불을 상속하네.”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얼마나 부모의 가슴에 한이 맺히게 하고 부모를 섭섭하게 했으면 부모가 재산을 개에게 다 물려주고 “아들이 원망하면 1불만 주라.”라고 했겠습니까? 그것은 그가 ‘개보다 못한 놈, 개보다 못한 자식’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사랑을 증명해 보여 드리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아브라함이 무엇을 보여 드렸습니까?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22:12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5년 1월 11일 오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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