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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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경제와 문화를 위하여

1.

국제적인 경기 침체가 하루속히 안정되게 하시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분투하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붙들어 주시고 축복하소서.

2.

기독교 기업들이 청지기 정신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이웃을 섬기고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게 하소서.

3.

이 땅의 미디어와 언론이 진리와 정의의 편에 서게 하시고 건강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컨텐츠를 제작해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게 하소서.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22:1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22:12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이려고 하는 바로 그때 하늘로부터 음성이 들립니다. 우리는 여기서 아주 놀라운 사실을 발견합니다. 믿음은 벼랑 끝에 서는 용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직도 찾아오시지 않은 이유는 벼랑 끝에 서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한 발짝만 더 가면 벼랑에 떨어지겠다.’싶은 상황이 되면 즉시 나타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칼을 쥐었을 때도 오지 않으셨습니다. 아들을 죽이려는 바로 그 순간에 오셨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에게 하나님이 언제 역사하셨습니까? 벼랑 끝에 섰을 때, 하나님이 개입하여 주시지 않으시면 한줌의 재가 될 수 밖에 없었을 때입니다.

다니엘이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하나님이 개입해 주셨습니까? 벼랑 끝에 섰을 때입니다. 사자 굴에 던져졌을 때입니다.

본문의 급박한 상황은 야훼의 사자가 아브라함을 두 번 연달아 부른 것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대답하자, 야훼의 사자가 아브라함에게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이삭을 죽이는데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 확인하는데 있었기 때문입니다.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믿음의 최고봉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의 종된 집에서 구원하신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과 율례를 주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를 위하여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려 하노라 하시매"

신4:10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신6:24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10:12-1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신14:23

모세가 신명기에서 계속 강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야훼를 경외함으로 복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신명기가 어떤 책이지요? 다시 신, 목숨 명,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설명하는 책입니다. 출애굽 2대들에게 (1세대는 불순종으로 다 죽고 난 후. 모세 또한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유언으로 하는 말씀)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넌 후에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모두 12사람을 불러 요단 가운데에서 들어가 돌을 한 개씩 가져오게 합니다. 이렇게 가져온 12돌을 길갈에 세웁니다. 그렇게 무거운 돌을 메고 와서 길갈에 세운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수4:24

여호수아의 고별 설교의 핵심 내용이 무엇입니까?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수24:14

복 받은 사람들의 특징 : 야훼를 경외

"산파는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을 왕성케 하신지라"

출1:21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복을 받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무서운 시험을 통과했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갑절의 복을 받은 이야기가 욥기입니다)"

욥1:8

"아합이 궁내대신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크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왕상18:3

아합이 어떤 왕입니까?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의 이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예배하고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신전 안에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또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니 그는 그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왕상16:30

아합 시대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오바댜에게 복을 주신 것입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시34:7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늙고 병든 사자가 아닙니다)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34:9-10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시128:1-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잠22:4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말4:2

전도서의 결론이 무엇입니까?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12:13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어떤 것입니까? 아브라함이 보여 주었습니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22:1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내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을 희생 제물로 드리는 일입니다. 별로 귀하지 않은 것, 드리기 쉬운 것을 드리는 것은 희생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자들이 가진 것 가운데서 가장 좋은 것, 심지어 처음 태어난 생명을 바칠 것을 요구하십니다. 진정한 예배는 희생의 예배이며 처음 난 것과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르심에는 구원에 대한 부르심이 있고 포기에 대한 부르심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 주십니다. 그리고 신앙이 성장하면 포기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포기하라고 하실 때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여러분은 아들을 포기하라고 하면 하시겠습니까? 그냥 헌금 몇 푼하고 봉사 조금 하고 마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정도로 여러분을 내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포기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것이 탐나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큰 복을 주기 원하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때 챙길 것 다 챙기고 가질 것 다 가지면서 믿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 포기하라고 하십니다. 신앙은 내려놓음 입니다. 포기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입니다.

2025년 1월 10일 오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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