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신년 감사 기도회를 위하여
매 예배 시간마다 기름부음이 넘쳐서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병을 고침 받고, 문제를 해결받고, 하나님이 새해에 주시는 꿈과 비젼을 갖게 하여 주시고, 성령 충만을 받아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증거하는 간증의 주인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그가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여러 날을 지냈더라
창21:33-3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그가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여러 날을 지냈더라"
창21:33-34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따르는 아브라함에게 자신을 계시해 주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번에 하나님의 전부를 알 수 없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것입니다.
1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아브람이 (자신을 영접하러 나와서 전리품을 가지라고 제의하는)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창14:22아브라함이 318명의 군사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킨 그돌라오멜과 싸워 대승을 거둔 이후에 깨달은 것이 무엇입니까?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싸움에 능하신 하나님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21:31"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삼상14:6야훼께서 요나단을 통하여 일하시니 그 날에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날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므로 전쟁이 벧아웬을 지나니라"
삼상14:23어떤 상황에서 승리했습니까?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 명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더라 그들이 올라와 벧아웬 동쪽 믹마스에 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절박하여 굴과 수풀과 바위 틈과 은밀한 곳과 웅덩이에 숨으며 어떤 히브리 사람들은 요단을 건너 갓과 길르앗 땅으로 가되 사울은 아직 길갈에 있고 그를 따른 모든 백성은 떨더라"
삼상13:5-62아브라함이 99세 때에 자신을 계시하신 하나님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17:1전능하신 하나님, 불가능이 없으셔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18:13-14"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좋았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 날만 먹을 뿐 아니라 냄새도 싫어하기까지 한 달 동안 먹게 하시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계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가 함이라 하라 모세가 이르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 온데 주의 말씀이 한 달 동안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민11:18-23"주 여호와여 주께서 내게 은으로 밭을 사며 증인을 세우라 하셨으나 이 성은 갈대아인의 손에 넘기신 바 되었나이다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렘32:25-26"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사59:1-23영원하신 야훼
블레셋 왕 아비멜렉과 언약을 맺은 후에 부른 하나님의 이름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기기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창21:33영원하신 하나님, 결코 변치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은 엘 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이시며,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계셨습니다."
창21:33의"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시90:1-2천지 창조를 하시기 전부터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 영원하신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 참된 경건이며, 거기에 영생의 길이 있습니다.
천지 만물은 낡고 쇠하여 갑니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시102:26-27"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벧전1:24-25그러므로 주께서는 제자들에게 썩어질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낡고 쇠하여지고 썩어지지만, 오직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불변하시며 그의 말씀도 영원하고 불변합니다.
4모리아 산에서 경험한 하나님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창22:14순종하는 아브라함을 위하여 제물을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를 위한 희생양으로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 모리아 산에서 만난 하나님입니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에도 순종할 수 있었던 비결이 어디에 있습니까?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순종할 수 있던 비결이 어디에 있었나요)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일구이언을 하시지 않으시며 전능하심을 믿었기에)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히11:17-19"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전능한) 이시니라"
롬4:17여러분이 처음 만났던 하나님과 지금 고백하는 하나님과는 어떤 변화, 차이가 있습니까?
아브라함은 복을 받을수록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갔습니다.
‘엘 엘론(높으신 하나님)! 엘 솨다이(전능하신 하나님)! 엘 올람(영생하신 하나님), 야훼 이레(예비 하시는 하나님)!’
‘높으신 하나님이 이제 보니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네. 아니,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네. 영원 영원히 영생하시는 하나님이시네.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시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점점 더 커짐에 따라 아브라함도 더 기쁘고 더 즐겁고 더 담대해지고 더 잘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알수록 우리는 더 행복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신가 깊이 알수록 우리는 담대하게 됩니다. 우리의 미래가 더 밝아집니다. 소망차게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3장 6절에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두고 보자. 너 그냥 안 둬!” 하는 사람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꺾어 주실 것입니다.
시편 3편 6절에도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따라 합시다.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오.”
‘아비멜렉이, 비골이 나를 어찌하리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담대해집니다. 자신감이 섭니다.
어느 날 해와 달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들풀들은 은빛깔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게을러서 잠만 잔다.”라고 달이 말했습니다.
그러자 해가 말했습니다.
“아니야, 모든 풀들은 녹색이야. 그리고 사람들은 부지런히 왕래해.”
그러니 달이 또 “아니야, 사람은 게을러서 잠만 자. 그리고 모든 풀은 푸르지 않아. 은빛이야.”라고 하자, 태양이 또 “아니야! 모든 풀은 녹색이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둘이 싸웠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바람이 달과 해가 싸우는 것을 보고 말했습니다.
“나는 낮에도 다니고 밤에도 다니니 다 볼 수 있어. 사람들이 낮에는 부지런히 활동하고 밤에는 자. 그리고 낮에는 모든 것이 녹색이지만 밤에는 은빛으로 변해.”
우리 모두는 제 눈에 안경입니다. 자기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로 알고 ‘아이고! 어떡하나? 큰일 났네. 아이쿠!’이럽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낮과 밤,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 이 세상 역사의 미래를 다 아시고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분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염려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알면 알수록, 기도에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하나님 가까이로 다가갈수록 편안하고 담대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기념식수에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에셀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영생하시는 하나님이 여기 계신다고 선포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하든지 그곳에 에셀나무를 심기를 바랍니다. 어디서 어떤 일을 하든 영원한 하나님이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본 장을 보면 브엘세바가 있는가 하면 이스마엘을 위한 샘이 나옵니다. 이스마엘을 위한 샘과 이삭을 위한 샘, 목적이 다른 두 샘이 나옵니다.
이스마엘을 위한 샘은 바란 광야에 있었고, 이 물을 먹고 이스마엘은 활 쏘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삭을 위한 샘은 브엘세바 (언약의 우물)에 있었고, 아브라함과 이삭은 이곳에서 에셀나무를 심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기업이 없이 쫓겨난 자의 삶은 언제나 산 자를 죽이는 활 쏘는 자의 삶을 살게 됩니다. 남이 죽어야 내가 산다고 생각하여 비난하고 원망하고 정죄하고 공격합니다.
그러나 에셀나무를 심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의 삶은 늘 생명을 생각합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생명을 사는 영생에 대한 관심과 갈망이 있습니다. 그들의 입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은혜를 찬양하며 예배하는 삶을 삽니다.
기업이 있는 자의 특징은 늘 에셀나무 아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그러나 쫓겨난 자, 기업을 상실한 자의 특징은 늘 광야에 있고, 그는 활 쏘는 자가 됩니다.
바란 광야에도 샘이 있었고, 브엘세바에도 샘이 있었습니다. 활 쏘는 자에게도 그에 합당한 공급이 있었음을 기억합시다.
우리는 죽이는 자가 아닌 생명을 심는 자,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영생의 삶을 위해 부름을 받았습니다. 나의 삶은 이스마엘의 길, 활 쏘는 자의 삶입니까? 엘 올림을 부르는 살리는 삶입니까?
세상의 모든 것은 낡아지고 쇠하여 갑니다. 그러나 신앙의 세계는 날마다 새롭습니다. 내가 가진 신앙의 누림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아브라함이 이방인까지 받아들이는 신앙의 융통성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신앙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든 족속, 모든 열방, 모든 나라로 복음을 들고 나가야합니다. 대상을 제한하지 말고 민족을 제한하지 말고 가야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에셀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여호와는 영원하시다는 사실을 선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