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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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를 위하여
1.
한 영혼을 바라보며 목양에 힘쓰는 농어촌 교회 목회자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지역을 섬기며 복으을 전하는 사명자가 되게 하소서
2.
교회의 연약한 상황들로 인해 좌절하거나 낙심치 않게 하시고 도시 교회들이 한 지체 의식으로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를 돕는 데 열심을 내게 하소서.
3.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의 수고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하시며 속한 지역에서 인정받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창19:23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요셉은 자기 주인의 부인을 욕심도 내지 않았는데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으니 그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때 요셉이 한 행
2024년 12월 8일 오후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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