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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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정치와 사회를 위하여

1.

대통령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정치 지도자들이 권모술수를 행하지 않게 하소서

2.

이 땅의 위정자들이 그릇된 이념이나 선동이 아닌 공의와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소서

3.

주변 강대국들과 경제, 안보 갈등이 조속히 해결되게 하시고 한반도의 평화적 정세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창15:6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공의로 여기시고"

창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무엇을 믿었다는 말입니까?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15:5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는 야훼의 말씀을 믿으니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신 것입니다. 아브람이 어떤 상황에서 야훼의 말씀을 믿었습니까?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창15:3

아브람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수 있는 상황에서 믿은 것이 아닙니다. 그가 처한 상황은 인간의 이성과 상식, 경험으로 볼 때 하나님의 약속이 실현될 가능성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믿은 것입니다.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알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맹목적으로 믿은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이성과 상식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이 실현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하신 말씀을 일점일획 남김없이 다 이루어 주실 능력을 가지신 것을 믿었기에 절망적인 상황을 보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이 없는 사람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합니다. 자신의 이성과 상식, 경험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실현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 하였으니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롬4:19-22

다시 정리합니다. 아브람이 생산할 능력을 잃어버린 나이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라도 태가 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한 구절이 있습니다.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의 사람은 몰라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더라고 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았고, 믿음에 견고히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했다고 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가졌던 믿음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의 사랑 하는 아들 이삭을 죽여 번제로 드리려고 했던 믿음은 무엇입니까? 모세가 홍해 앞에서 절망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했던 믿음은 무엇입니까? 그 대답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것이지 자기생각을 믿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생각한 것을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약속들이 무수히 들어 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라 내가 가서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가서 너희를 나 있는 곳에 데려가겠다.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내가 다시 돌아올 것이다. 주님이 다시 돌아 올 것이라는 말은 신약의 스물 다섯 구절마다 한 번씩 들어 있습니다.

믿음이란 이것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는 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천국을 안보고도 믿습니다. 있다고 하셨으니까 그렇습니다.

좁은 길로 가면 하나님이 영광스러운 축복을 준다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이것들이 약속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이 허황된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고 가는 것입니다.

임마누엘, 처녀가 잉태할 것이다 등 수많은 예언들을 성경이 기록하였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메시야가 오시니까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 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삼일 만에 다시 일으킬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성령을 보내주겠다고 그렇게 많이 말했는데 제자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불신앙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의 모델입니다. 롬23절~25절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4:23-25

아브라함은 예수를 위해 존재했던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처럼, 이 시대의 아브라함인 우리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핵심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인하여 모든 민족이 죄 사함을 받게 된다는 것이 모든 하나님의 약속의 핵심입니다)"

눅24:44-47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유대인의 간계로 인하여 죽임을 당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하나님이 내어 주셨던 것입니다)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요10:17-18

"이에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졌는데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요18:10-11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하시더라"

마26:53-54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죄가 다 청산된 것을 보여주기 위해)

아브라함은 믿음의 표상으로써 구약에 존재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십시오. 보이지 않을지라도 믿으십시오. 이것이 믿음입니다.

찬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보여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설리라

걸어가세 믿음 위에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아브람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을 수 있었던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롬4:17

하나님은 전능하셔서 죽은 자를 살리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분이심을 믿으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므로 약속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믿으면 바랄 수 없는 중에도 바라고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민23:19

2024년 10월 30일 오전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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