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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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환우들을 위하여

1.

영적인 질병과 육적인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평안과 회복의 은혜를 주시고 믿음을 더하사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승리하게 하소서.

2.

질병의 고통 중에서도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시고 성령님과 더욱 친밀한 삶을 통해 위로받고 새 힘을 얻게 하소서.

3.

절망과 자살 충동, 우울증과 조울증, 악한 영의 공격, 공황장애와 온갖 정신적 질병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창13:14-18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창13: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을 부르셔서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무엇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운명과 미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단이 하와를 꾈 때 했던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선악과는 보는 것은 죄가 되지 않아. 보기만해 봐.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 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과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롯의 아내가 심판을 받은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본 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창19:26

욥의 결심

"내가 내 눈과 언약을 세웠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욥31:1

열두 정탐꾼들의 운명을 바꾼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무엇을 보았느냐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13:32-33

여호수아와 갈렙이 본 것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민14:7-9

이 말씀 가운데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미 약속해서 주어주신 땅이지만 이미 아브라함에게 약속해서 주어진 땅이라도 아브라함이 소유하기 전에는 반드시 아브라함이 거쳐야 될 영적인 법칙이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바라봄의 법칙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땅을 확실히 바라봄으로 소유하기를 명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소유가 먼저 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바라본 후에 그것이 소유된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것입니다. 육신의 눈과 마음에 눈을 함께 하여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브람이 아무리 하나님 약속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하지 아니하면 그것은 자기 개인적인 소유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바라봄의 법칙이란 중요한 영적인 법칙을 이곳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의 성장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

1하나님의 말씀을 주의해서 들어야 합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사55:3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히2:1

2들은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롬4:18-22

3바라봄의 법칙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약속이 이루어진 모습을 마음의 눈으로 그려보아야 합니다.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 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창30:37-39

야곱은 이렇게 한 것은 마음의 눈으로 보기 위한 노력일 뿐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 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 번이나 변역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금하사 나를 해치 못하게 하셨으며 그가 이르기를 점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떼의 낳은 것이 점 있는 것이요 또 얼룩무늬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떼의 낳은 것이 얼룩무늬 있는 것이니 하나님이 이같이 그대들의 아버지의 짐승을 빼앗아 내게 주셨으니라 그 양 떼가 새끼 밸 때에 내가 꿈에 눈을 들어 보니 양 떼를 탄 수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 아롱진 것이었더라 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하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가라사대 네 눈을 들어 보라 양 떼를 탄 숫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 아롱진 것이니라 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

창31:6-12

4입으로 시인하라. (믿은 바를 입으로 시인하라)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창17:4-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창17:15-16

그러므로 우리는 ‘나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다. 십자가 대속의 은혜로 말미암아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내 것이 되었다’라는 신앙 고백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끊임없는 입술의 고백과 바라봄을 통해서 우리 마음 속에 큰 믿음이 생길 때, 하나님께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같이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창13:16

여기서 “땅의 티끌같이 하리니”라는 표현은 창12:2의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구체적 설명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약속의 말씀은 인간적으로 볼 때, 아브람에게는 너무나 황당무계하게 들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셨으며, 마침내 솔로몬 시대에 유다와 이스라엘의 인구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많게 되었다는 기록(왕상4:20)으로 볼 때 역사적으로 이 예언은 성취되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이 모두 영적으로 아브람의 후손들입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3:29

따라서 영적으로 볼 때 아브람에게 주어진 이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증가될 것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창13:17

앞으로 얻게 될 땅을 바라봄의 법칙으로 바라보았다면, 이제 실제로 가서 그 땅과 종과 횡으로 걸어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쉽게 응답되지 않으면, 실망한 채 포기하고 맙니다. 그러나 모든 일이 되어지기까지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계획과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당장에 응답해 주시지 않는다고 어리석게 믿음을 저버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들리지 않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어도,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비록 원하는 것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바라보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믿음으로 시인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

한편으로, 우리의 생활 가운데 이 바라봄의 법칙을 주의해서 써야 합니다. 우리가 탐욕을 가지고 바라보면 결국 소돔과 고모라 성에 내려가서 인생을 파멸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서 올바르게 바라보면,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주시고, 많은 복을 받게 하십니다.

아브람과 롯이 똑같이 바라보았는데, 한 사람은 탐욕을 가지고 바라보았고, 아브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나타난 결과는 돌이킬 수 없이 현격한 차이를 주었던 것입니다.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창13:18

아브람은 가는 곳마다 단을 쌓았습니다. 즉 가는 곳마다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아브람이 애굽에 내려가 있는 동안에는 전혀 예배를 드리지 아니하고 야훼의 이름을 부르지도 않았지만, 세속적이고 타락한 애굽을 나와서는 조가 롯과 헤어지고 난 후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예배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가나안 땅을 다 주겠다고 약속하셨고, 거기서 그는 단을 쌓고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믿음의 조상 아브람이 신앙의 굴곡을 겪으면서 완숙한 신앙으로 발전되어 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신앙의 파도를 탈 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될 수 있으면, 이런 믿음의 파도를 타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한 번 세상으로 나가면 굉장한 수치와 곤욕을 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2024년 10월 17일 오전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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