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방송 연예 종사자들을 위하여
연예인들이 세상의 인기와 명예보다 더 고결한 가치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건강한 대중문화가 실현되게 하소서.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주님이 주신 달란트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왜곡된 세상을 그리스도의 문화로 회복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방송·연예계의 우상숭배와 미신의 관습이 끊어지게 하시고 음란하고 퇴폐적인 죄의 문화들이 방송계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고 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고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벨렉은 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고 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르우는 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고 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고 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나홀은 이십구 세에 데라를 낳았고 데라를 낳은 후에 백십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창11:10-26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나의 삶은 후손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가인, 아벨, 셈 - 노아 - 셈, 함, 야벳 - 셈의 후손 - 아브람 - 다윗 - 예수 그리스도
줄을 잘 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압살롬이 반역을 했을 때 다윗 편에 선 사람들은 다 존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임금인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이 임금이 되려고 한 압살롬의 편에 선 사람들은 역적이 되어 자자손손 다 망했습니다.
아도니아의 편에 선 사람도 망했습니다.
"그 때에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여서 이르기를 내가 왕이 되리라 하고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기병과 호위병 오십 명을 준비하니 그는 압살롬 다음에 태어난 자요 용모가 심히 준수한 자라 그의 아버지가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고 하는 말로 한 번도 그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 아도니야가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모의하니 그들이 따르고 도우나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선지자 나단과 시므이와 레이와 다윗의 용사들은 아도니야와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왕상1:5-8"그 소문이 요압에게 들리매 그가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제단 뿔을 잡으니 이는 그가 다윗을 떠나 압살롬을 따르지 아니하였으나 아도니야를 따랐음이더라 어떤 사람이 솔로몬 왕에게 아뢰되 요압이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제단 곁에 있나이다 솔로몬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이르되 너는 가서 그를 치라"
왕상2:28-29제사장 아비아달
"왕이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네 고향 아나돗으로 가라 너는 마땅히 죽을 자이로되 네가 내 아버지 다윗 앞에서 주 여호와의 궤를 메었고 또 내 아버지가 모든 환난을 받을 때에 너도 환난을 받았은즉 내가 오늘 너를 죽이지 아니하노라 하고 아비아달을 쫓아내어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을 파면하니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엘리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함이더라"
왕상2:26-27"왕이 이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요압을 대신하여 군사령관으로 삼고 또 제사장 사독으로 아비아달을 대신하게 하니라"
왕상2:35줄을 잘 서야 하는 것입니다. 줄을 잘 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줄을 잘못 서서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의 줄은 아무리 잘 서 보았자 이 세상에서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일등석 줄에만 계속 서고 운이 좋은 줄에 서 왔다 할지라도 이 세상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않습니다.
메뚜기가 길을 가다 하루살이에게 시비를 걸었습니다. 그렇잖아도 기분이 좋지 않던 하루살이가 메뚜기에게 욕을 하니 메뚜기가 하루살이를 두들겨 팼습니다. 하루살이는 자기 진지로 돌아가서 자기 형제들에게 복수를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하루살이 오천 마리가 따라나섰습니다. 오천 마리의 하루살이가 메뚜기를 뺑 둘러서서 공격하려고 하니 메뚜기가 말했습니다.
“잠깐! 잠깐!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 내일 붙자.”
그러나 하루살이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하루살이에게 내일이 없는 것처럼 이 세상의 것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가문, 좋은 것을 자랑해 보아도 그것들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내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줄이 있습니다. 그 줄에는 미래가 있습니다. 그 줄에 서면 하늘나라에 가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족보에 있습니다.
본문의 족보는 셈의 족보인데, 셈의 가문에서 의인 노아가 나오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나옵니다. 노아 홍수 시대 이후부터 언약의 시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다리의 역할을 하는 것이 오늘 본문의 족보입니다. 이 족보는 복 받은 족보, 영광스런 족보로, 결국은 하나님의 족보인 것입니다.
이 가문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만 나온 것이 아니라 다윗이 나오고 다윗의 계열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셨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장 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족보입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가인의 족보에서도 똑똑한 사람이 나왔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칼로 사람들을 괴롭히며 학대하고 바벨탑을 지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니므롯 같은 악한 인간이 나옵니다. 그러다 그들은 다 망합니다.
그러나 셈의 후예는 복이 있고 은혜가 있어 갈수록 더 잘 되고 영광스러워집니다. 이것은 혈통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에서가 혈통으로는 이삭의 아들이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업신여겨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아버리고 하나님 없이도 산다고 하니 그는 영원한 이방인이 됩니다. 야곱은 ‘나는 하나님의 복을 받지 않고는 안 된다.’라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달라붙어 있으니 그 족보의 사람이 됩니다.
기생 라합은 여리고의 이방 여자입니다. 더구나 웃음을 파는 창녀입니다. 그는 자기를 스쳐가는 남자들에게서 기적의 하나님에 대한 소식을 듣고 그 하나님을 믿습니다. 애굽의 바로를 꺾으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내신 하나님,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신 다음 애굽 군대를 수장시키신 하나님, 그 엄위한 기적의 하나님에 대해 듣고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에 섭니다.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결단할 때가 있는데 라합은 생명을 걸고 결단합니다.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결단할 때가 있습니다. 여호수아 2장에 보면, 라합은 여호수아가 보낸 정탐꾼 둘을 생명을 걸고 숨겨 줍니다. 그 후 여리고 성이 망하고 그곳 사람들이 다 죽을 때 라합과 그 가족은 삽니다. 그리고 라합은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와 여왕 같은 여자가 됩니다.
룻은 이방신을 섬기던 모압 여자인데 모압으로 이민 온 나오미의 아들과 결혼을 했습니다.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 후 시숙도 죽고 자기 남편도 죽었습니다. 이제 여자 셋만 남은 망한 집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는 나오미의 인격에 감동을 받은 룻은 자기 조국과 자기 민족이 섬기는 우상을 버리고 베들레헴에 가서 하나님 날개 아래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가게 됩니다.
유대인의 피를 받았어도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약에는 이것이 더더욱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 13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혈통으로나 핏줄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상관없습니다. 내가 창기든 도둑이든 강도든 상관없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가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제 아내가 저와 결혼하니 저희 가문에 들어오게 된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가문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2024년 9월 24일 오전 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