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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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1.

우리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기사 강력한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시고 진정으로 애통하며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2.

주변국가들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복음 안에서 평화적인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3.

창조의 질서를 부정하는 비성경적 법률이 제정되지 않게 하시고 대통령을 비롯한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4.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주의 명령에 순종하여 저출산의 문제가 해결되게 하시고 세상으로 보냄을 받은 우리의 희생과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5.

예수님의 보혈로 이 땅을 덮어 주셔서 우상 숭배의 죄악들이 끊어지게 하시고 교만과 자살과 음란의 분열의 영이 묶임을 받고 떠나가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8:21-2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8:21

모든 것이 다 뒤집어져 희망을 찾을 수 없을 때, 노아는 번제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 새로운 세상을 시작하게 됩니다.

새 역사의 시작, 구속사의 출발은 언제나 헌신된 사람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노아가 그러했고, 아브라함이 그러했습니다.

여러분은 삶을 번제로 드릴 마음이 있으십니까? 구속사를 위하여 자신의 생을 드릴 마음이 있으십니까?

예배는 응답됩니다. 예배드리는 자를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목사나 장로, 집사라는 직분이 아니라 ‘예배자’입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3-24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무조건 복을 주십니다.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

출20:24

그리고 주일을 잘 지키면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사58:13-14

야곱의 업이 무엇입니까? 야곱은 지팡이 하나만 들고 집을 떠나 광야 길을 갔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라반과 에서가 그를 치려 할 때도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 막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거부가 되어 돌아옵니다.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머슴살이를 하며 고생했지만 그는 20년 후에 거부가 되어, 족장이 되어 돌아옵니다. 이것이 야곱의 업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잘 드리고 주일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방패가 되셔서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소문나게 성공시켜 주십니다. 우리를 소문난 부자가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21절에서 하나님께서 노아가 예배드릴 때 그 향기를 기쁘게 받으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즉각 그 예배를 받으시든지 받지 않으시든지 하십니다. 우리가 예배드리는 바로 지금, 하나님은 이 예배를 받으십니다. 1주일, 1달 후가 아닙니다. 복은 바로 지금 옵니다.

찌꺼기 시간을 하나님께 가져오지 마십시오. 시간이 남아서 하나님께 오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24시간 중 가장 소중한 시간을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바쁘다는 것은 마음이 없다는 핑계입니다. 여러분이 소중히 여기는 것에는 결코 바쁘다는 변명을 하지 않습니다. 연애하는 사람은 바쁘다는 핑계를 대지 않습니다. 돈 버는 일을 바쁘다며 마다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바쁘다는 것은 마음이 없다는 것이요,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것일 뿐입니다.

물론 학교도, 사업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영과 진리로 가정과 직장에서, 길거리를 다니면서도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우선주의의 축복이 여러분의 삶에 있기를 축원합니다.

21절의 중반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심판 후에 제사를 받으시고 생각을 바꾸셨습니다. “이젠 내가 땅을 심판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배의 복이요, 능력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마음까지 바꾸는 것입니다.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삼하24:25

오늘 여러분이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위대한줄 아십니까? 여호와께서 제물의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기를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중요한 말씀이 나옵니다. ‘사람의 마음에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 부터 악함이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조금 더 깊은 메시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죄로 인하여 대홍수의 심판이 왔지만, 홍수의 심판도 죄를 없애지는 못했고 사람을 바꾸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죄를 없이하실 수 있는 분은 갈보리 언덕에서 우리를 위해 피 흘리고 돌아가신 예수님 뿐입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성령님 뿐입니다.

법으로 처벌하면 세상이 좋아질까요? 사정의 칼날을 휘두르면 세상이 좋아질까요? 죄인을 감옥에 넣으면 세상이 좋아질까요? 아닙니다.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혼을 내고 심판을 한다고 해도 죄는 없어지지 않고 사람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녀는 혼을 내고 야단친다고 변화되지 않습니다. 사랑해야 변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어야 세상이 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죄를 없이 해줍니다. 다른 것으로는 죄를 없이 할 수 없습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야 변화됩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3-4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슥4:6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8:22

노아의 홍수 전에는 이런 것들이 없었습니다. 세상은 홍수로 말미암아 멸절되지는 않았으나 엄청나게 바뀌었습니다. 노아의 홍수 이전 세상은 완벽했습니다. 그러나 홍수가 일어난 후 궁창 위의 물이 다 쏟아지면서 지구를 보호하던 온실 효과가 사라지고 사계절이 생겼습니다. 남극과 북극이 생겼습니다. 기온차로 인하여 바람과 폭풍이 일어나게 되었으며, 자연 재앙이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주의 해로운 광선이 더 이상 궁창 위의 물의 방해를 받지 않고 직접 인체에 쪼여서 인간의 수명이 점차적으로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 하와에게 내려졌던 최초의 형벌은 해산하는 고통과 남자를 사모하는 고통이었습니다. 남자에게는 어떤 고통이 있습니까? 땅은 엉겅퀴를 낼 것이며, 너는 이마의 땀을 흘려야 하고 흙으로 돌아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 이후 더 심각한 형벌이 임합니다. 그것은 자연재앙입니다. 이 지구상에는 자연재앙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화산과 지진과 해일과 엘리뇨 현상을 만드시지 않았습니다. 인간이 죄를 지은 후 내려진 하나님의 형벌이 바로 자연재앙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인생도 마찬가지 입니다. 때가 되면 여러분은 땅으로 돌아갈 것이고 이어 심판이 따를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기인됩니다. 그분은 우리를 마지막 불의 대 심판에서 건져주실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는 구원이 있을 것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노아의 대홍수 후 하나님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노아의 방주 안에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오자마자 예배를 드리십시오. 그 때 여러분 앞에는 새로운 약속의 세계가 무지개와 함께 펼쳐질 것입니다.

2024년 9월 6일 오전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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