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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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환우들을 위하여

1.

영적인 질병과 육적인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평안과 회복의 은혜를 주시고 믿음을 더하사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승리하게 하소서.

2.

질병의 고통 중에서도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시고 성령님과 더욱 친밀한 삶을 통해 위로받고 새 힘을 얻게 하소서.

3.

절망과 자살 충동, 우울증과 조울증, 악한 영의 공격, 공황장애와 온갖 정신적 질병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창7:6-9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창7:6-9

노아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사니 그의 생활이 넉넉했습니다.

방주의 가치를 요즈음의 시가로 환산하면 최소한 2천만$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노아가 이러한 규모의 배를 만들었다는 것은 그가 굉장한 부자였음을 쉽게 추측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에 합당한 사람을 택하실 뿐 아니라, 이에 필요한 지혜와 물질과 능력을 함께 공급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K도시의 한 집사님은 처남과 함께 작은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회사가 작으니 수입이 적었지만 그래도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내고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러자 처남이 말했습니다.

“형님, 나도 예수를 믿지만 참 어리석고 답답하네요. 넉넉할 때 말이지, 이렇게 어려운데 무슨 십일조 떼고 감사 헌금 떼고 그래요? 우리는 넉넉할 때까지 십일조 안 해요. 하나님이 우리 사정 알 거예요.”

그래도 집사님은 부요하든 가난하든 상관없이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손대면 안 된다고 하면서 계속 십일조와 감사 헌금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회사는 점점 더 어려워져서 5년간 더 내리막길을 걸어 결국은 두 사람이 갈라섰습니다. 갈라서자마자 집사님의 사업이 기적적으로 잘 되어 큰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처남은 망해서 집사님이 처남 가족을 다 돌보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면 결국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낙하산을 메고 떨어지면 죽지 않습니다. 만약 낙하산이 펴지지 않으면 보조 낙하산이 또 펴져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낙하산보다 더 확실합니다. 할렐루야! 그러니 하나님 말씀은 안 되는 것 같아도 생각할 필요도, 판단할 필요도, 분별할 필요도 없이 그대로 순종해야 됩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은 아무리 훌륭한 사람의 말이라도 분별해야 됩니다.

기차를 처음 만들려 할 때 많은 과학자들이 반대를 했습니다. 독일의 과학자들은 만일 기차가 24km로 달리면 기차를 탄 모든 사람들의 코피가 터지고, 터널에 들어가면 모두가 질식해서 죽게 된다고 했습니다.

미국의 과학자들은 만일 그 쇳덩어리인 기차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겁에 질려서 정신병자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기차를 만들어 잘 타고 있습니다. 과학자의 말이라고 다 맞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신실한 사람의 말이라도 사람의 말은 생각해서 들어야 됩니다.

여호사밧은 아합의 말을 생각 없이 따라가다가 죽을 뻔했습니다. 그 때부터 그 집이 기울어집니다. 사람의 말을 듣고 망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망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그대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당시 노아처럼 존귀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당시 노아 시대 사람은 다 쓰러져 멸망하는 짐승 같았지만 노아는 존귀한 사람이었습니다. 물건 값은 사람이 매겨도 사람의 값은 자신이 만들어갑니다. 노아는 농사꾼이지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니 당대에 최고로 존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노아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대로 사니 존귀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벗어나 도적질하면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벗어나 내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와 놀아나면 더러운, 음란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제쳐놓고 우리가 방탕하면 방탕한 사람, 썩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대로 따라 나가면 말씀이 거룩하기 때문에 우리가 거룩한 사람이 되고, 말씀이 존귀하기 때문에 우리가 존귀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잘 되라고 주신 말씀입니다.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10:13

하나님께 택함 받고 구원 받은 노아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니 건강의 복과 부요의 복을 받았습니다. 온 가족도 구원을 받고 존귀하게 되었습니다.

말씀 안에 이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따라 합시다.

“인생은 쉬운 것이다.”

“잘 되는 것은 쉬운 것이다.”

“부자 되는 길은 쉬운 것이다”

내가 그냥 줄을 그으면 어려워도 자막대기를 대고 그으면 직선도 쉽게 그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 힘과 지혜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되는 생활을, 존귀한 생활을 하기는 힘들어도 하나님 말씀에 맞추어 놓고 살면 쉽습니다. 할렐루야!

인생에서 제일 어려운 사이가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라고들 말합니다. 시어머니 섬기기와 며느리 다루기가 제일 어렵다고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하니 어려운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사랑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섬기면 좋은 관계가 될 줄 믿습니다.

한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사이가 너무나 심각하게 되어서 누구 한 사람이 죽어야 문제가 해결될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때 아들이 감을 잡고 자기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나에게는 어머니도 귀하지만 당신이 더 귀해요. 당신이 괴로워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가 없소. 어머니는 이제 살 만큼 사셨지만 당신은 살아야 할 날이 많으니 어머니를 일찍 돌아가시게 합시다.”

“어떻게 일찍 돌아가시게 해요?”

“내가 한의사에게 물어 보았더니 효도하면서 돌아가시게 하는 법이 있대요.”

“그게 뭐예요?”

“달걀을 하루에 한 개씩 하루도 빠짐없이 먹으면 콜레스트롤이 높아져서 100일이 되면 돌아가신다고 해요. 그런데 어머니가 눈치 채면 안 되니 절대 눈치 못 채시도록 아양을 떨면서 드리시오. ‘어머니, 달걀 드시고 건강하세요.’라고 하면서, 좌우간 잘 대접해 보시오.”

그 말을 들은 며느리는 남편이 고마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달걀이 귀한 때이지만 며느리는 매일같이 웃으며 시어머니께 달걀을 한 개씩 대접했습니다. 말할 수 없이 상냥해진 며느리를 보고 시어머니의 마음이 변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가서 며느리 옷도 사 오고 동네방네 다니며 며느리 자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느리에게 “아가, 내가 설거지 해 줄까? 쉬어가며 일해라. 이렇게 착한 너에게 그동안 내가 너무 심하게 대했지?”라고 했습니다.

시어머니께 달걀을 드린 지 99일째 되는 날, 며느리가 남편 앞에서 막 흐느껴 울었습니다.

“여보, 이제 어떻게 하지요? 알고 보니 어머니는 독한 분이 아니에요. 너무 선량하고 귀한 분이신데 제가 나빴어요. 어머니께서 오래 사셔야 하는데 내일이면 100일째 되는 날이니 어떻게 하지요? 해독제가 없을까요?”

그때 남편이 바른 대로 실토했다고 합니다. 그 뒤에도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계란을 계속 드리며 시어머니와 잘 살았다고 합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잘 하면 상대방도 내게 잘 합니다. 내가 웃으면 상대방도 웃습니다. 하나님 말씀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말씀대로 자식은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면 됩니다. 할렐루야!

따라 합시다. “인생살이는 쉬운 것이다.”

우리는 택함을 받았으니 다 구원을 받았고 천국 백성이 된 것입니다. 이 세상살이는 말씀대로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순종해서 직장에서도 성실히 일하고, 사업장에서도 바르고 의롭게 열심히 살아서 모두 큰 복을 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대로 사는 인생살이는 자막대기를 대고 줄을 긋는 것 같습니다.

2024년 8월 24일 오전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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