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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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북한을 위하여

1.

북한의 주민들이 주체사상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시고 김정은 3대 우상 체제가 무너지게 하시며 북한 전역에 있는 김일성 우상들이 무너지게 하소서.

2.

공산정권이 들어서기 전 세워져 있었던 3천여 교회들이 다시 회복되게 하시고 김일성 동상이 세워진 그 자리에 장대현교회가 다시 일어서게 하여 주소서.

3.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과 정치범 수용소에서 고통 받고 있는 성도들의 믿음을 붙들어 주시고 그들이 속히 자유롭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그날이 임하게 하시며 평화적 통일이 앞당겨지게 하소서.

4.

목숨을 걸고 탈북하는 이들의 몸과 마음을 지켜 주시고 탈북민들이 무사히 정착하여 북한 선교의 마중물로 쓰임 받게 하소서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창5:6-2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창세기 5장에 나오는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1가인의 후예는 나오지 않고, 셋의 후손만 나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여자의 후손에 대한 기록을 하기 위함입니다.

2오래 살았습니다.

평균 수명이 912세입니다. 대단히 장수하였는데 그 이유는

첫째, 당시의 지구 환경이 지금과 비교해서 월등하게 좋았을 것이며,

둘째, 인류 초기에 인구를 급속히 번창시키기 위한 여호와의 섭리로 볼 수 있습니다.

3낳고, 살고 (지내며, 동행), 죽었더라 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낳는 일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매 사람마다 3회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창5:3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창5:6

삶의 중요성 : 매 사람마다 1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죽음이 있는 인생 : 매 사람마다 1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녹과 노아는 없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낳는 일입니다.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남기는 일보다도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낳는 일이 그렇게 중요하다는데 나는 이 땅에 살면서 육신의 자녀는 누구를 낳았으며, 영적 자녀는 누구를 낳았습니까?

모든 인생은 낳고, 살다가, 하나님이 부르실 때 죽습니다. 그러나 죽음을 이긴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했던 에녹의 삶이었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심판을 준비하기 위해 방주를 지었던 노아의 삶이었습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를 스스로 물어 보십시오. 살든지 죽든지 자신의 몸에서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기를 원했던 바울도 같은 목적으로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죽었더라 라는 말이 찬송가의 후렴처럼 반복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명하게 들려주시는 음성을 듣게 됩니다.

사람은 영원히, 영원히 이 세상에서 살고 싶지만 아무도 영원히 살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장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을 받아 아무리 장수해도 이 세상에서는 영원히 살 수가 없습니다. 물론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서 영원히 사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영생을 얻은 우리의 영혼은 영원히 삽니다. 그러나 육신은 한 번 흙이 되어야 됩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우리가 죽기 전에 재림하시면 우리는 무덤에 들어가지 않고, 흙이 되는 것을 경험하지 않고 그대로 홀연히 변화되어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나 우리 생애에 주님의 재림이 없으시면 우리는 흙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은 아무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무도 죽음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한경직 목사님 같은 귀한 목사님도 흙이 되셨습니다. 조만식 장로님 같은 보배로운 분도 흙이 되셨습니다. 여러분도 저도 어느 날 흙이 됩니다. 영원히 살 수가 없습니다."

히9:27

시계는 고장 나면 멈추어서 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시계는 멈추어도 시간은 아주 정확하게 흐릅니다. 그리고 어느 날 우리의 생명은 막을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모릅니다. 이 귀하고 소중한 시간을 소중하게 후회 없이 잘 써야 됩니다. 빈둥빈둥 놀면서 세월을 보내는 것은 시간을 죽이는 것입니다. 돈은 잃었다가 다시 벌 수 있어도 잃어버린 시간은 다시 찾을 수가 없습니다. 흘러간 강물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것처럼 흘러간 시간은 영원히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돈보다 시간을 더 아끼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시간을 생산적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입니까? 일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요5:17

하나님께서도 일하시고 예수님께서도 일하십니다.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살후3:10

공산주의는 일하는 사람이든 일하지 않고 노는 사람이든 똑같이 먹이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망하는 길입니다. 일하는 사람을 먹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잠10: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8:9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께서 머리 둘 곳도 없이 가난하게 사신 것은 우리도 가난하게 살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로 부요케 하려 하심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부요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면 부요케 되는 길은 무엇입니까? 열심히 일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바뀌어도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나듯이,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 열심히 일하는 자는 잘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구걸하며 사는 앙토아르 앙토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르노라는 사장이 그를 불쌍히 여겨 늘 동정해 주었는데 어느 날 그가 아주 건강하고 멀쩡하다는 것을 알고 “당신은 건강하면서 왜 이렇게 걸인으로 살고 있소? 나도 한 때는 걸인이었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헌 책, 헌 잡지, 헌 신문들을 주워다 팔아 돈을 모으고 열심히 일해서 제지 공장을 세워 지금은 사장이 되었소.”라며 그를 꾸짖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그 걸인이 길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8년 후 아르노 사장이 어느 서점에 들어가 책을 찾고 있는데 서점 주인이 와서 말했습니다.

“사장님, 저를 아시겠습니까? 제가 바로 8년 전에 사장님께 꾸중을 들었던 걸인입니다. 사장님께 꾸중을 듣고 나서 뜻을 세워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50명 직원을 둔 서점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하면 복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자수성가한 사람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니 그들은 하나같이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게으른 사람이 성공한 예는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양극화 현상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양극화 현상을 해결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것을 잘못된 방식으로, 공산주의 방식으로 접근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공산주의 국가들은 부자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자에게 주고 월급을 많이 받는 사람의 월급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는 방식으로 양극화를 없애려 하다가 쫄딱 망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자기가 누리지 못하면 누가 일하겠습니까? 러시아가 망한 것은 공부를 많이 한 의사나 공부를 많이 하지 않은 사람들이나 월급이 같았기 때문입니다. 힘들게 노력한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똑같이 살면 누가 힘들게 노력하겠습니까? 그러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회사 경영주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1억 이하의 연봉을 줄 사원을 모집하기는 쉬운데 10억 이상의 연봉을 줄 인재는 찾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회사와 경쟁을 할 수 있고 앞서갈 수 있고 버틸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군중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몇 사람의 두뇌에서 나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10억이 아니라 400억도 아끼지 않고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인재를 찾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 인재에게 평범한 사람과 똑같은 월급을 주면 누가 그런 인재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까? 그런 인재는 자가용 비행기도 사주고 지원을 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성적이 좋은 아이들을 구별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주지사가 관리를 합니다. 공부를 잘하는 중, 고등학생에게는 주지사가 편지를 보내어 격려하고 또 장학금을 보내줍니다. 왜냐하면 그 아이들이 미국을 살릴 사람들이기 때문에 두뇌를 관리하고 기르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명문대학 폐지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나라가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세계 100대 대학에 드는 학교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 100대 아니 10대 안에 들어가는 대학이 되도록 지원을 해 주고 비명문 대학도 지원해서 같이 상향하는 방향으로 이 양극화를 없애야지 앞서가는 대학을 끌어내리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을 막으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회사도 유능한 인재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회사를 이끌어 잘 되게 할 때 모든 사원의 봉급도 함께 올라갈 수 있고 복지도 좋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도 유능하고 훌륭한 인재들이 이끌어 갈 때 부강한 나라가 되어서 전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산주의자가 절대 아니십니다. 목사님이라고, 장로님이라고, 집사님이라고 다 똑같이 대하지 않으십니다. 천국에 가면 목사님이라도 열심히 일한 목사님은 저택에서 사실 것이고 게으른 목사님은 초라한 집에서 사실 것입니다. 같은 장로님이라도 열심히 충성한 장로님의 천국 집은 엄청나게 클 것이고 농땡이 장로님 집은 정말 자그마할 것입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계22:12

이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일한 대로 갚아 주신다.

어떤 사람이 칭찬을 듣고, 어떤 사람이 책망을 받았습니까?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25:21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마25:26-30

여러분 모두가 주님 앞에 섰을 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이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라는 칭찬을 듣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4년 8월 2일 오전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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