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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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1.

가정마다 예배와 기도가 멈추지 않으며 아름다운 신앙이 은혜 안에 대물림되는 믿음의 명문 가정이 되게 하소서.

2.

가정의 모든 관계가 화평케 하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평안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게 하소서.

3.

자녀들은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는 자녀들을 주의 교훈과 훈계로 바르게 양육하는 성경적인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되게 하소서.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3:2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3:24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룹들을 보내어 지키셨습니다. 이 그룹은 에스겔서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하나님 보좌에 있는 천사들입니다. 네 날개가 있는 천사들이 사람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에덴동산을 지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화염검으로 에덴동산의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막았습니다.

하나님이 눈을 가리시면 눈이 있어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기 위해 소돔에 들어갔던 천사들)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하지 말라 내게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하건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을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라 그들이 이르되 너는 물러나라 또 이르되 이 자가 들어와서 거류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가서 그 문을 부수려고 하는지라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문을 닫고 문 밖의 무리를 대소를 막론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헤매었더라"

창19:4-11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읍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여시매 그들이 보니 자기들이 사마리아 가운데에 있더라"

왕하6:18-20

그러나 감사한 일은 하나님께서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아담 이후 모든 사람에게 차단하셨지만, 예수님 이후에는 그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5:12

아담이 범죄를 함으로써 세상에 죄가 들어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롬5:15-18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피를 흘리신 것은 우리가 짓는 몇 가지 죄 때문이 아니라, 아담 이브 때부터 시작된 원죄를 포함해서 우리가 짓는 모든 크고 작은 죄, 우리가 미래에 지을 죄까지 다 용서하시기 위함입니다. 모든 죄가 십자가의 보배 피로 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저주가 끝났습니다. 우리에게는 심판이 없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5:24

이것은 완료형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지금 되어 가는 과정이 아니고, 이미 완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10:28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과 나의 문제이고 하나님께서 우리 손을 딱 잡고 있으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손에서 저와 여러분을 빼앗을 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6:48-51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의 주일이 되고, 구약의 할례가 신약의 세례가 되고, 구약의 피, 양의 피, 소의 피의 제사가 신약에서 예수님의 피로 바뀐 것처럼 현재 이 성령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의 떡으로 오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2절에 보면 물론 천당에는 강 좌우의 생명나무에 열두 가지 실과가 맺혀 달마다 그 실과를 우리가 즐기게 하십니다. 그러나 현재는 예수님께서 생명나무이십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떡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나를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떡이 무엇인가 하면 말씀이고, 또 성찬입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6장 54, 55절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7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6:56,

“나로 인해 살리라” 이것은 굉장한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위대한 삶을 하나님의 힘으로 사셨던 것처럼 생명나무 떡을 먹은 우리는 내 힘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인하여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한 말씀입니다. 이제는 저와 여러분이 우리 자신의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힘으로 사는 것입니다.

종합병원에서는 아침마다 회진을 합니다. 병실마다 다니며 “밤새 안녕하셨어요? 어떠세요? 곧 좋아질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합니다. 그 시간이 딱 1-2분입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어떤 환자는 감격해서 웁니다. ‘저 훌륭한 의사 선생님들이 나를 위해 저렇게 애쓰니 내가 좋아질 것이다‘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그러면 치료가 됩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 회진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하루 1-2분간 “아무개야! 잘 해라.”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1분간 우리를 만나주시고 또 다음날 아침 1분간 만나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성령으로 와 계십니다. 항상 계십니다. 우리가 잘 할 수 있게 힘도 주시고 용기도 주시는 것입니다.

집에 천억을 두고도 거지처럼 사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가득 안고 있으면서도 내 모습으로, 나대로 산다면 가련한 인생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산을 바다에 던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큰 비전을 가져야 됩니다.

에드먼드 힐러리라는 등산가는 1940년에 야망을 가지고 에베레스트를 올랐으나 정상을 정복하는데 실패하고 내려오면서 산을 향하여 말했습니다.

“산아! 너는 자라지 못해. 너는 키가 더 이상 크지 않아. 하지만 내 실력, 내 경험, 내 장비는 계속 커 갈 것이다. 나는 다시 온다. 너를 정복한다.”

그리고 1954년 5월 29일, 마침내 그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했습니다. 물러서면 안 됩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계속해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네가 네 하나님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신28:1

내가 올라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세워 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에 맞추어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한 것은 정상에 올라갔을 때, 꿈을 이루었을 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라고 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X 2

나는 자유해

찬양하리 영원토록 X 2

나는 자유해

사사기 7장에 보면 기드온이 미디안 군대를 맞아 싸우려고 군사를 모으니 3만 2천명이 모였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보내라. 너무 많다.”

“하나님, 미디안의 수가 훨씬 더 많습니다.”

“아니야, 이 많은 사람들이 싸우면 자기들 힘으로 미디안을 꺾었다고 하기 때문에 안 된다.”

그래서 3백 명만 남겨놓고 다 집으로 보냅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시니 3백 명이 미디안의 그 수많은 군사를 무찌르고 승리합니다.

따라 합시다.

“하나님께서 싸우셨도다. 하나님께서 하셨도다.”

우리 교회가 십만 명이 모여도 “하나님께서 하셨도다.”

한 달에 십일조를 일억 해도 “하나님께서 하셨도다.”

아들이 대통령이 되어도 “하나님의 은혜로다.”

이것이 가장 귀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할 때 겸손할 수 있고 계속 정상을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어영부영하다가 환갑이 넘고 어영부영하다가 시부모가 되고 어영부영하다가 세상을 떠나갑니다.

인생은 편하게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힘을 다하여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천당에 가서 편히 쉬고, 이 땅에서는 열심히 무언가 이루어서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을 위해 큰 일을 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4년 7월 18일 오전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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