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정치와 사회를 위하여
대통령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정치 지도자들이 권모술수를 행하지 않게 하소서.
이 땅의 위정자들이 그릇된 이념이나 선동이 아닌 공의와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소서.
주변 강대국과의 경제, 안보 갈등이 조속히 해결되게 하시고 한반도의 평화적 정세가 이뤄지게 하소서.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2:1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하나님이 아담을 위하여 창조하신 에덴동산은 아무런 부족함이 없는 낙원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에덴 동산을 지키고 경작하라고 하셨습니다. 일을 주셨습니다. 왜입니까? 일을 하지 않고는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노숙자에게 “행복하십니까?” 하고 물어보십시오. “기쁨이 있습니까?”하고 물어보십시오. “보람이 있습니까? 정신적인 만족이 있습니까?”하고 물어보십시오. 다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일이 없으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 보람도 기쁨도 행복도 만족도 없습니다. 그래서 초라합니다.
땅콩을 뽑으면 수십 개의 땅콩이 줄기째 딸려 나옵니다. 고구마 뽑아도, 감자를 뽑아도 한 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몇 개씩 딸려 나옵니다. 이렇듯 일하면 기쁨, 보람, 행복, 물질이 다 따라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5장 17절에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자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형상도 하나님의 형상이고 우리 모양도 하나님의 모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예수님도 일하시니 우리도 일해야 됩니다.
우리가 교회에 올 때에 기쁨으로 와야 되지만 회사에 출근할 때도 기쁨으로 출근해야 됩니다. ‘일이 축복이지. 에덴에도 일을 주셨지. 감사합니다.’하며 열심히 일해야 됩니다. 학생은 학교에 갈 때 기뻐해야 됩니다. 기쁘게 가서 기쁘게 공부해야 됩니다. 거기에 따라오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열심히 일해서 실력을 쌓아나가면 겁날 것이 없고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실력을 쌓아 놓으면 세상일이 쉬워지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빈둥빈둥 농땡이 치니 싫어하는 것입니다.
“일에 시달리면 사람에게 시달리지 않는다.”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일에 시달릴 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왜 싫어하겠습니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귀히 여김 받습니다. 일을 게을리 하니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 10절에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기독교인은 부지런해야 합니다. 게으른 자는 먹지도 말게 하라는 것이 성경의 교훈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우리도 열심히 일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지구가 우주에서 특별한 이유 (펌 글)
이 우주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얼마나 특별한 행성이며, 또한 우리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의 생존을 위해 얼마나 정교하게 창조 되었을까?
1태양에서 적당한 거리에 위치한 지구
우리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들은 물이 없으면 생존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렇게 생명에 필수적인 물도 행성의 온도가 낮아 얼음 상태로 존재하거나 또는 온도가 너무 높아 뜨겁게 끓는 상태로 존재한다면 생명체의 생존에 부적합하다. 지구가 현재의 위치보다 태양쪽으로 5%만 더 가까웠어도 모든 물이 끓어올랐고 15%정도만 더 멀었어도 물이 얼어붙어 지구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행성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2적당한 각도로 기울어져 있는 지구
지구의 자전축은 똑바로 서있지 않고 약 23.5도로 기울어져 있다. 어떤 물건이든 반듯이 정리되어 있으면 보기가 좋듯이 지구의 자전축도 똑 바로 서 있으면 보기 좋을텐데 왜 비스듬히 기울어 졌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게 비스듬히 기울어진 자전축으로 인하여 우리는 사계절과 극심한 기상이변이 없는 온화한 기후를 가질 수 있다. 만일 지구의 자전축이 전혀 기울어 지지 않고 똑바로 서 있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이럴 경우 지구상의 어떤 지점이든지 일년 사시사철 항상 같은 세기의 태양빛을 받게 된다. 그리하여 적도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지금보다도 훨씬 더 무덥고 뜨거운 여름만 가지게 될 것이며 반대로 지구의 극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지금 보다도 훨씬 추운 겨울만 계속되는 기후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렇게 지금보다 휠씬 더운 여름과 휠씬 추운 겨울을 가지게 되면 인간들이 쾌적하게 주거할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어 주거문제와 그에 따른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될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도 휠씬 더 심각한 문제는 기후 변화에 따른 기상 이변 현상이다. 태풍은 그 발생지인 적도지방의 해수면 온도가 약 27도 이상이 되어야 발생할 조건이 갖추게 된다. 따라서 태풍은 보통 적도 지방의 해수면 온도가 높은 7-8월에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 지구 자전축이 기울어지 않고 똑바로 서 있을 경우 적도 지방의 해수면 온도는 언제나 강력한 태풍을 발생시킬 조건을 가지고 있어 일년내내 태풍을 발생시킬 것이다. 또한 해수면의 온도가 높으면 해수의 증발도 늘어나 태풍과 함께 커다란 홍수 피해도 동반할 것이다.
3적당한 자전 속도와 공전 속도를 가지고 돌고 있는 지구
지구의 자전 속도는 24 시간으로 낮과 밤이 12 시간씩이다. 그래서 하루 약 8 시간 일하고 8 시간 정도는 여가 생활을 하며 8시간 정도는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아주 이상적인 시간 체계를 마련해 준다. 목성에서의 자전 속도는 지구보다 짧은 10시간 정도여서 낮과 밤이 약 5시간 정도가 된다. 우리가 이런 목성의 자전 패턴에 맞게 살아가려면 약 3 시간 정도는 일하고 3 시간 정도는 여가 시간을 가지며 3 시간 정도 잠을 자야 할것이다. 지루하지 않아 좋을 것 같지만 아침 먹고 일하러 가려는데 서울처럼 차가 막힌다면 회사에 도착하기도 전에 퇴근 시간이 되어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 할 경우가 생기며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조금 쉬려고 하면 금방 잠잘 시간이고 또 잠자리에 누워 조금 뒤척이면 벌써 아침 해가 돋는 아주 이상하고 비생산적인 행성에 살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불편함보다 더 심각한 것은 환경의 변화이다. 지구의 자전속도가 지금보다 2배 이상 빠른 행성에 산다면 바람의 세기가 더욱 더 세어지게 된다. 이것이 태풍 시기와 맞물리면 지금보다도 더 강력한 태풍을 맞게 되어 농작물 피해와 홍수에 의한 피해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4너무 적지도 크지도 않는 적당한 크기의 지구
지구의 크기는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만일 지구가 지금보다 2배로 적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지구가 반으로 줄어들면 중력이 적어져 많은 공기들이 대기권 밖으로 달아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지구상에는 공기가 점차 희박해져서 공기로 호흡하는 모든 동식물들은 생존 할 수가 없게 된다. 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가? 그와 반대로 만일 지구의 크기가 지금보다도 더 컷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지구의 중력이 커지면 수소나 헬륨등 가벼운 기체뿐만 아니라 몸에 해로운 암모니아나 메탄같은 기체들이 우주로 탈출을 못하고 대기에 점점 쌓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중력이 큰 목성처럼 지구의 대기 성분이 바뀌게 되는데 생명 활동에 필요한 산소 보다는 몸에 해로운 메탄같은 유독 가스들이 쌓이게 되어 아예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게 된다. 지구의 크기가 커져서 생기는 또 다른 위협은 커진 중력으로 인해 지금보다도 훨씬 더 많은 운석들을 지구로 끌어당겨 우리의 생존을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게 된다는 사실이다. 운석이 지금보다 더 많이 떨어진다면 운석이 어디로 떨어지게 될지에 대한 운석 예보가 일기 예보 보다도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외출 시에는 모든 사람들이 두꺼운 헬멧을 착용해야 할 것이며 집이나 자동차들은 모두 두꺼운 철판으로 무장하여 떨어지는 운석에 대비해야 될 것이다. 또한 지구의 중력이 커지게 되면 무거운 중력을 이기고 걸어 다니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코끼리 다리처럼 튼튼한 다리를 가지고 어슬렁 어슬렁 걷게 될 것이며 키도 잘 자라지 않게 될 것이다.
5우주에서 오는 해로운 우주선들을 걸러내는 방패막을 가지고 있는 지구
지구는 우주 공간으로 부터 끊임없이 쏟아지는 우주선 (Cosmic ray)에 노출되어 있다. 이런 입자들이 걸러지지 않고 지구로 바로 들어올 경우 지구 생명체의 생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그 첫번째 영향은 세포가 파괴되거나 또는 돌연변이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고 두번째 영향은 우리가 숨 쉴수 있는 지구상의 공기를 감소 시킨다는 것입니다. 지구 내부에는 철과 니켈로 이루어진 액체 상태의 금속핵이 있는데 지구의 자전으로 인해 이 금속핵이 대류 현상을 일으키게 되면 자기장이 발생하고 이렇게 생긴 지자기는 지구 전체를 감싸는 거대한 자기권을 형성한다. 그리하여 해로운 우주선으로 부터 우리 몸의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며, 우리가 숨 쉬는데 필요한 공기를 우주 공간으로 빼앗아 가지 않도록 하는 게 얼마나 다행인가?
6적당한 크기의 달을 위성으로 거느리고 있는 지구
달이 지구상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지구 자전축의 안정화이고 다른 하나는 바닷물이 밀물 썰물이 생기게 하여 해양 생태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지구의 자전축은 23.5도로 기울어져 있어 지구상의 생태계가 쾌적히 살 수 있는 계절의 변화를 가져다 준다. 그런데 지구의 자전축이 이렇게 23.5도로 일정하게 유지 될 수 있는 이유는 지구 가까이에 있는 달의 존재로 말미암아서 이다. 만일 지구 가까이에서 지구 자전축을 안정시키는 달이 없다면 자전축이 흔들리게 되는데 자전축의 방향이 바뀌면 심각한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기상재해가 발생한다. 인류가 생존하는 동안 단 한번 만이라도 지축이 변화되어 바로 서거나 또는 90도로 기울어 진다면 지구 생태계의 많은 부분이 붕괴될 것이며 인류의 생존 역시 심각한 위험에 직면할 것이다. 달의 밀물과 썰물을 발생시키며 이에 따른 해류의 움직임을 발생해 갯펄에서 생활하는 어패류에게 풍부한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한다. 또한 밀물과 썰물에 의한 해류의 움직임은 해양 생태계 먹이사슬 구조의 가장 기본인 플랑크톤에 풍부한 산소를 공급해주고 영양분이 풍부한 하층의 영양염을 상층으로 퍼올리는 용승류를 발생시켜서 플랑크톤에게 영양을 제공하며 유영력이 없거나 미약한 플랑크톤을 여러 곳으로 퍼트려 많은 물고기들의 먹이로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밀물과 썰물의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은 강에서 흘러온 영양분이 많은 민물을 바닷물과 섞는 역할을 한다. 달에 의한 조석 간만의 차이가 없을 경우 염분 농도가 높은 무거운 바닷물은 아래로 가라앉고 강에서 유입되는 영양분이 풍부한 가벼운 물은 상층에 떠있는 성층화 현상이 일어난다. 이런 성층화가 일어나면 상층에 집중된 영양분을 먹이로 하는 적조 플랑크톤이 대량 번식하여 적조가 발생한다. 또한 그 맹독성 적조를 먹은 어패류는 폐사되며 대량으로 번식된 플랑크톤의 잔재들이 바다 밑바닥에 쌓이게 되면 세균들이 이들을 분해시키면서 대부분의 산소를 고갈 시키게 된다.
7태양계의 진공 청소기인 목성을 적당한 거리에 거느리고 있는 지구
목성이 지구상의 생명체에 중요한 이유는 지구에 큰 위협을 주는 운석들을 우리 지구 대신에 빨아들여 지구를 지켜주는 방패막 역할을 한다는데 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목성의 질량이 지구에 비해 320배나 커서 그만큼 중력이 세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 지구 가까이에 목성이 없었다면 이런 혜성들이 목성 대신에 우리 지구에 떨어져 엄청난 피해를 입혔을 것이다.
8판구조론에 의한 자동 온도 조절 장치를 가지고 있는 지구
결론부터 말하면 판구조론은 지구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지구상의 물이 얼거나 또는 끓지 않도록 해준다. 판구조론이 지구상의 생명체에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앞서 언급한 지구 자기장과의 연관성이다. 지구 내부의 액체인 금속핵은 온도의 차이가 있어야만 대류 운동이 일어나게 되는데 만일 판구조론에 의해 지각이 움직이지 않았더라면 지구 내부 금속핵의 온도가 균일하게 유지되어 대류 운동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따라서 지구 자기장이 형성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럴 경우에는 생명체에 위협을 주는 해로운 우주선들이 아무런 제지없이 지구상으로 쏟아져 들어와 지구상의 생명체들의 세포를 파괴하고 또한 우리가 숨쉬는 공기를 우주로 달아나게 만들었을 것이다.
지구가 적당한 두께의 지각을 가지고 있고 그 지각이 판구조론에 의해 서서히 이동하여 대기중에 0.03% 밖에 되지 않는 이산화탄소를 순환 시켜서 지구의 자동온도 조절기 역할을 하게 만드는 것이 너무도 신비롭지 않는가?
9은하계의 중심으로 부터 적당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지구
어떤 생명체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섭취되는 음식물에 그 생명체의 구성 성분에 필요한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어야하고 또한 섭취되는 음식물은 흙으로부터 그 음식물 그 자체가 자라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취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밭에 나는 콩은 흙에 있는 영양분을 섭취하여 콩을 만들고 우리는 그 콩을 섭취함으로써 세포가 필요로 하는 단백질을 공급하여 우리 몸을 유지해 나간다. 따라서 우리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은 지구상의 생명체가 필요로 하는 유기물을 반드시 함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 유기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구성 성분 대부분이 중금속 들이다. 그런데 우리 태양계의 위치가 현재의 위치보다 은하 중심으로부터 좀 더 멀리 떨어져 있었다면 중금속 함량이 부족하여 생명체가 유지되지 못했을 것이고 반대로 은하 중심으로 더 가까이 있었다면 너무 많은 중금속 함량에 의해 생명체의 존재에 역효과를 가져왔을 뿐 아니라 지구의 판구조론이 잘 작동되지 않게 하였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해서 은하계 내에서의 태양계 위치는 우리 생명체의 존재에 있어 중요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 지구가 포함된 태양계가 은하 중심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거나 또는 너무 가까이 있지 않아서 적당한 양의 중금속을 포함하고 있고 또한 감마선이나 초신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밀도파의 영향을 받지 않는 반경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신비로운가?
지금까지 우리가 무심코 발붙이고 살고있던 지구가 인간을 포함한 여러 동식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막히게 절묘한 조건들을 지니고 있음을 살펴 보았다. 그리고 그런 조건들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는 지구상 생명체들의 생존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알았다.
우리가 받게 되는 영향들을 살펴보면 지구의 온도가 내려가 바닷물이 얼 정도로 추워지거나 아니면 온도가 올라가 바닷물이 끓을 정도가 되거나, 매일 태풍급 바람이 불거나, 기상재해로 농작물을 재배하지 못해 먹을 것이 없거나, 우리가 숨 쉬는데 필요한 공기가 없어지거나, 몸에 해로운 우주선이 세포를 파괴하거나, 해양 생태계가 파괴 되거나, 우리에게 위협적인 큰 운석들이 자주 떨어지거나, 초신성 폭발에 의한 x-선에 노출된다거나 하는 것 등으로 어느 하나라도 우리의 생존에 위협을 주지 않는 것이 없다.
그런데 우리 지구가 그런 현상들을 격지 않게 디자인되고 또한 지구 뿐만 아니라 지구 주위에서 돌고 있는 달과 목성 까지도 협력하여 지구상 생명체들의 안전을 지켜 주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스러운가?
2024년 6월 21일 오전 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