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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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이슬람 세력에 대하여

1.

무슬림 가운데 역사하셔서 닫혔던 그들의 눈과 귀를 열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2.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미디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이슬람의 전략들이 무너지게 하시고 이슬람을 버리고 회심한 주의 백성들을 보호하시며 그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하소서.

3.

영혼을 속이고 어둡게 하여 멸망시키는 이슬람의 악한 영들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 이튿날 기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내로 돌아가니라 그들이 가이사랴에 들어가서 편지를 총독에게 드리고 바울을 그 앞에 세우니 총독이 읽고 바울더러 어느 영지 사람이냐 물어 길리기아 사람인 줄 알고 이르되 너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오거든 네 말을 들으리라 하고 헤롯 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니라

행23:31-3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 이튿날 기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내로 돌아가니라 그들이 가이사랴에 들어가서 편지를 총독에게 드리고 바울을 그 앞에 세우니 총독이 읽고 바울더러 어느 영지 사람이냐 물어 길리기아 사람인 줄 알고 이르되 너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오거든 네 말을 들으리라 하고 헤롯 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니라"

행23:31-35

결국 사도 바울은 최악의 위기에서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보호되었습니다. 왜냐고요?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행23:11

하나님의 약속은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바울이 로마에 가는데 죄수로 갑니다. 자기가 스스로 가는 것이 아니라 끌려갑니다. 호송을 받고 갑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내 노력으로 되었든 다른 타의로 되었든 간에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어도 멋있게 폼나게 믿고 싶어합니다. 사업이 망하고 몸에 병이 들면 예수를 믿고 싶어도 자존심이 상해서 못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멋있게 폼나게 예수를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매를 실컷 얻어맞고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이때 자존심을 내세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매를 맞고 오든 안 맞고 오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죽 했으면 매로 때려서 데려 오겠습니까?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이란 무엇입니까? 내 뜻을 이루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나의 결혼, 나의 가정, 나의 전공, 나의 직업, 나의 삶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중요한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누가 우리를 해하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해칠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유대인들이 사도 바울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안되더라는 것입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마10:29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사울 왕이 다윗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무려 3,000명의 군사를 준비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니까 안되더라고요. 사울 왕이 다윗을 죽이려고 갔다가 자신이 죽임을 당할 뻔한 일이 적어도 두 번이나 됩니다.

엔게디 광야, 십 광야. - 다윗이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의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보호하지 않았더라면 사울은 죽었습니다.

주님께서 자기의 종들을 위기에서 건지실 때 사용하시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초대 교회 때 사도들이 얼마나 많은 위기를 당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건지시더라고요.

"대제사장들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행5:17-20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율법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행5:33-40

"(헤롯이 사도 야고보를 칼로 죽었는데)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 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행12:3-11

"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찾으러 온 것을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뢰매 이에 다윗이 바위로 내려가 마온 황무지에 있더니 사울이 듣고 마온 황무지로 다윗을 따라가서는 사울이 산 이쪽으로 가매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산 저쪽으로 가며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급히 피하려 하였으니 이는 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고 잡으려 함이더라 전령이 사울에게 와서 이르되 급히 오소서 블레셋 사람들이 땅을 침노하나이다"

삼상23:25-27

오늘 본문을 보면 천사를 보내 주시거나 지진을 일으키시는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바울을 지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바울의 생질의 마음을 움직여 주셨고, 천부장의 마음을 움직여 주셨고, 총독의 마음을 움직여 주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살해의 위기에서부터 사도 바울을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우리를 살리는 것이 주님의 뜻이면 주님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위기 앞에서 세상 사람들처럼 부들부들 떤다면 이것은 부끄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다 되는 것 같은데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99%가 되는 것 같은데 안됩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분은 안되는 것 같은데 되는 분이 있습니다. 모두가 안된다고 말하는데 지나고 보면 다 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생애에 간섭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주변에 여러분을 힘들게 하고 해하려고 하며 여러분을 파괴하는 사람이 있다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11절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여러분, 위대한 비전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을 위한 위대한 꿈을 꾸십시오. 김성오 장로님 간증하기를 가난한 시골 목사이셨던 아버지의 기도, 어린 자신이 볼 때에는 모두가 불가능해 보이는 기도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민족이 복을 받아서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구제품을 들고 세계 방방곡곡을 다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자녀들이 복을 받아서 꾸어주고 나누고 베푸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도가 세월이 흐른 오늘날에 보니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제일 힘든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비전도 환상도 꿈도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꿈꾸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로마로 보고 싶었던 바울처럼 세계를 품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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