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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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이슬람 세력에 대하여

1.

무슬림 가운데 역사하셔서 닫혔던 그들의 눈과 귀를 열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2.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미디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이슬람의 전략들이 무너지게 하시고 이슬람을 버리고 회심한 주의 백성들을 보호하시며 그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하소서.

3.

영혼을 속이고 어둡게 하여 멸망시키는 이슬람의 악한 영들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행15:4-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행15:4

바울과 바나바는 예루살렘 교회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을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했습니다.

"나는 지극히 크다는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로 생각하노라"

고후11:5

사도 바울이 그렇게 생각한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도 바울은 받은 계시가 지극히 컸기 때문입니다.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12:7

그 결과 신약 27권중 무려 13권을 기록하게 된 것입니다. 히브리서까지 바울 서신으로 인정하면 무려 14권을 기록한 것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선배가 되시는 사도와 장로들 앞에서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단지 겸손하게 하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만 말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가? 어떻게 이방인들에게 복음의 문이 열리게 되었는가? 그들은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하셔서 행하신 일을 말하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들으면 굉장히 기쁩니다. 그러나 자기 자랑을 하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듣는 사람도 비교가 되어 기분이 좋지 않고, 때로는 시험이 들어 교회에 나오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하는 사람도 말할 때는 시원한 것 같지만 돌아서면 허탈합니다. 왜 내가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 왜 내가 내 얘기를 했을까? 하는 자책감이 들고 기분이 안 좋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이야기를 하면 그렇게 좋은 수가 없습니다. 말하는 사람도 좋고, 듣는 사람도 좋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행하신 일들만 이야기하고 다니므로 말하는 나도 기쁘고, 듣는 모든 사람도 기쁘게 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행15:5

바울과 바나바과 예루살렘을 방문했습니다. 그들이 왜 예루살렘을 방문하였나요?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행15:1-2

할례 문제에 대하여 유권해석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에 왔는데,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들은 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는지 그 이유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사가랴의 예언

"이 아이여 (세례 요한)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눅1:76-78

하나님은 이미 구약시대 인물인 다윗에게로 이 비밀을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시32:1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셔야만 했던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율법의 행위로 구원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 수많은 사람들이 조롱을 했습니다.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마27:39-42

이렇게 조롱을 받으면서도 십자가에서 내려오시지 않은 이유가 어디에 있었습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 없이는 구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고 외치시며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성전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진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하나님께 가는 길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행13:38-39

그렇다면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셨습니까?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마5:17

어떻게 완전케 하십니까?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지킬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3

구원 받은 우리도 율법을 지킬 힘이 없습니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육체에 또 다른 법이 있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아 오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율법을 지킬 수 있습니까? 내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성령 충만을 받으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것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을 받으리라” 하신 것입니다.

사마리아 교회를 개척한 것은 빌립입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 그들이 한 일이 무엇입니까? 성령 받기를 기도 - 예수 믿는 것으로 끝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제3차 선교 여행 중 안디옥에 갔을 때, 이미 그곳에는 믿는 형제들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들에게 한 첫 번째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행19:2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행19:6-7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습니다. 구원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14:15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14:21

지혜로운 신앙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7:24-27

승승장구한 사람들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같이 여겨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지켰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상황에 맞추어 인간의 머리를 살아가려고 했던, 사울 왕, 웃시야 왕, 여로보암 왕은 모두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지키고, 끝까지 기다렸다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삼상13:13-14

그런데 이것은 모두 다 먼저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그 후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순서가 바뀌면 안 됩니다. 잘못된 신앙과 편견과 고집을 가지고 자기를 주장하면 교회에 문제가 생기고 맙니다. 교회의 평화가 깨지고 성도들은 상처를 받게 되고 교회는 예수님의 향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악취를 내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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