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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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이슬람 세력에 대하여

1.

무슬림 가운데 역사하셔서 닫혔던 그들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2.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미디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이슬람의 전략들이 무너지게 하시고 이 땅에 거주하는 무슬림들이 복음을 듣고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3.

영혼을 속이고 어둡게 하여 멸망시키는 이슬람의 악한 영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게 하소서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행5:20-2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행5:20

주의 사자가 밤에 옥 문을 열고 그들을 끌어내면서 명한 메시지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을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그래서 베드로도 꼭 성전 중심으로, 사도 바울 또한 회당 중심으로 선교를 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증거하고 생명의 은총을 받는 것은 교회를 통해서입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

나는 가정 제단을 쌓는다, 하나님이 별로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가정 교회마다 다 시들어 집니다. 그러나 교회는 주님이 반석 위에 세우셨기 때문에 음부의 권세가 흔들지 못하고 흥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귀하게 여기시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교회에 상처를 입히면 안됩니다. 교회에 상처를 입히는 것은 주님의 몸에 상처를 입히는 것이 됩니다. 내가 교회에서 상처를 입게 되면 차라리 다른 교회에 갈지언정, 교회에 상처를 입히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에 상처를 입히면 절대로 복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감옥에서 건져낸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뒤에 있는 메시지입니다. 왜 그들을 감옥에서 건져내셨습니까? 만약에 감옥에 있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면 하나님이 안 빼내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옥에서 건져내신 이유는 사명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이 사명을 발견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사명을 발견하지 못한 채 먹고 마시는 사람은 돼지처럼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삶의 의미도 모르고, 돈 버는 의미도 모르고, 자신이 오래 살아야 될 의미도 모르고, 그 은사를 주신 의미도 모른 채 적당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쌍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감옥에서 건져내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을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여기서 우리는 크게 두 가지 사건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옥 문을 여시고 기적을 베푸신 사건, 또 하나는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신 사건입니다. 이 두 가지는 무관하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십니까? 왜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십니까?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전복 사고를 당했는데, 어떤 사람은 멀쩡하고, 어떤 사람은 죽었다면 하나님이 왜 그 사람을 살리셨습니까? 단지 재수가 좋은 것입니까?

전쟁의 포화 속에서 전우들이 다 죽었는데 한 사람만 살아났다면 그 사람은 왜 살아났겠습니까? 여러분을 절망 중에서 하나님이 왜 구원해 주셨습니까? 왜 죽을 병에서 여러분을 다시 살려 주셨겠습니까?

큰 병에 걸리거나 절망적인 상황에 부딪히면 우리는 보통 이런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이번에 저를 고쳐 주시면, 제 남은 생애를 주님을 위해 살겠나이다.”

그렇지만 건강을 회복한 후에 그 기도를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건강해지면 다 잊어버립니다. 돈을 벌고 나면 다 잊어버립니다. 환경이 편해지면 다 잊어버립니다.

여러분이 혹시 그런 약속을 하신 일이 있으면 지키시기 바랍니다. 서원을 지키십시오. 그것이 축복의 비결입니다. 하나님은 잊지 않으십니다.

기적에는 선교적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실 때는 그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제일 큰 행복이 있다면 그것을 빨리 죽는 것일 것입니다. 험한 세상에서 오래 살아 무엇 하겠습니까? 빨리 주님을 만나서 영원한 삶을 누리는 것이 더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야 하는 이유는 선교 때문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내 생애를 통하여 이루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전도해야 할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한 생명이라도 구원해야 하기 때문에, 내 주위에 가난하고 병든 이웃이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하여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사도들이 주의 사자의 명령 :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는 명령을)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행5:21

사도들은 명령을 받은 새벽에 성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새벽이라는 말에서 우리는 순종의 의미를 배웁니다. 그들은 주의 사자의 명령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새벽에 성전으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새벽에 얼마나 모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들은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천사의 명령에 순종하여 바로 새벽에 성전에 가서 말씀을 전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또한 이와같이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모임에 오라고 하면 꼭 늦게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도 꼭 시간이 지나서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약속 시간 전에 옵니다. 시간을 꼭 지키는 것과 항상 늦게 나타나는 것은 다릅니다. 여러분 주님의 일에 최선을 다하여 기쁨으로 순종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은 사람들의 특징은 한결 같이 즉시 순종한 사람들입니다.

모세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아무도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니"

출34:1-4

여호수아

"또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돌라는 주의 명령을 듣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그 둘째 날에도 그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한 바퀴만 돌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났습니다.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순종인 것입니다.)"

수6:12

다윗

"이새가 그의 아들 다윗에게 이르되 지금 네 형들을 위하여 이 볶은 곡식 한 에바와 이 떡 열 덩이를 가지고 진영으로 속히 가서 네 형들에게 주고 이 치즈 열 덩이를 가져다가 그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네 형들의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져 오라 ... 다윗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양을 양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이새가 명령한 대로 가지고 가서 진영에 이른즉"

삼상17:17-19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마25:16

사도들의 주된 관심은 감옥에서 나온 것에 있지 않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를 전파하고 가르치는 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밤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 대제사장과 그의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서 사도들을 잡아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대제사장들이었지만 새벽 기도에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사도들이 성전에서 백성에게 가르치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2023년 6월 29일 오전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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