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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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우리 교회를 위하여

1.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넘치는 생명 공동체가 되어 스페인 복음화와 아프리카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목회자와 성도들이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예수님을 닮아 자기를 부인하고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착하고 충성된 자들이 되게 하소서

3.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더욱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함으로 기적이 일상화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리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행4:25-3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리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행4:25-26

이 내용은 시2:1으로 다윗이 대적에게 쫓겨 다닐 때 고백한 시로 장차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예수님께서 고난 받으신 일을 미리 예언하셨던 것입니다. 2,000년 전에 다윗이 미리 예언한 것입니다. 그 예언이 이루어 진 것을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누가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핍박합니까? 모든 열방이 날뛰며 분노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백성들이 헛된 일을 계획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임금들이 모두 들고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통치자들이 함께 모여서 주님과 메시아를 대적할 것이라고 이미 오래 전에 다윗의 입을 통해 성령으로 말씀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미리 예언하신 그것이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행4:27

유대의 분봉왕 헤롯과, 로마의 총독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예수님이 불가피하게 잡히셔서, 약해서, 실패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예정하신 것을 이루었을 따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행4:28

저희들이 예루살렘에 모여서 하나님이 기름부으신 메시야를 대적하여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예수를 죽이기 위하여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가 만납니다. 헤롯과 빌라도는 만날 사이가 아닙니다. 그들이 예수를 죽이기 위해서 만난 것입니다. 사도개인과 바리새인은 만날 수 있는 집단이 아닙니다. 그들은 서로 적대하고 시기하는 집단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죽이기 위해서 사도개인과 바리새인이 만난 것입니다. 또한 그 당시에는 이스라엘 백성은 이방인과 만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방인과 합작하여 예수를 거부하고 결국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마귀는 완전히 멸망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죽였지 싶어도 실제로는 하나님이 다 예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구태어 개입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참여하였다가 하나님께 매를 맞아 풍비박산을 당한 것입니다.

그들이 이렇게 죽인 예수는 누구십니까? 오늘 성경에 보면 그는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는 인간이지만 인간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거룩한 종이었습니다. 그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인간의 몸을 입고 종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신 분이십니다.

지금도 세상 권세는 힘을 모아서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조그만 일을 침소봉대하여 나쁘게 말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들고 있습니까? 그렇지만 그들은 기독교가 이 사회에 공헌한 것은 하나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심지어는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합니다.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행4:29

그들은 산헤드린의 위협을 복수해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12:17-21

진정한 승리는 칼을 쓰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하셨습니다. 진정한 승리는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입니다.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고전4:12-13

그들은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위협이 오면 움츠려 지거든요. 사람이 움츠려지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담대함을 받아야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의 후계자로 세운 여호수아를 위하여 하신 말씀

"너의 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리로 들어갈 것이니 너는 그를 담대케 하라 그가 이스라엘에게 그 땅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신1:38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신 말씀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수1:6-9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히10:35

간이 작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합니다. 간이 배밖에 나와야합니다. 간이 커야합니다. 예수를 전도할 대 담대하게 전도하고 담대하게 병을 낫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담대하십시오. 하나님이 말씀하시지도 않았는데 담대하면 망합니다. 제자들도 어려운 환경이 다가오자 담대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행4:30

그들은 담대하여져서 말씀만 증거할 뿐 아니라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요즘은 그런 기도를 잘 하지 않습니다. 말씀만 해서는 긴가 민가 알 수 없어서 잘 안 믿습니다. 기독교만 말씀을 전하나요. 다른 종교에도 다 경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전하는 말씀이 참인 것을 증거할 증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증거가 없으면 재판에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예수가 부활하신 증거, 지금도 살아계신 증거를 내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전도하러 내보내실 때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돈으로 전도하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은 보내실 때 지식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 지식이 없어서, 신학 지식이 없어서 전도를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식이 많으면 지식에 덮여 아무 것도 못합니다. 지식이 많은 사람은 행동력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어떤 방법이나 제도나 프로그램으로 전도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권능을 주셨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10:1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눅10:19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16:17-18

우리는 여기서 고난과 핍박을 이기는 두 가지 비결을 발견하게 됩니다.

첫째는 말씀에 대한 담대성이요. 둘째 영적인 능력입니다. 그들이 한 마음이 되어 소리 높여 이렇게 기도를 마쳤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행4:31

기도를 마치니 모인 곳이 진동했습니다.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실제로 진동이 있었다고 믿습니다. 집이 흔들렸을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위한 기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사명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주의 이름을 높이고, 영화롭게 하여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입니다. 그 후에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했고, 그 결과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여러분도 이와같이 기도해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이 시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고,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2023년 6월 20일 오전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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