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담임목사를 위하여
말씀의 은사를 충만하게 부어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마다 죽은 영혼이 살아나고 병든 자들이 치유되는 역사가 있게 하소서
영적인 민감성을 주사 하나님의 뜻대로 결정을 내리게 하시고 성숙한 리더십과 사랑으로 모든 성도를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게하소서
목사님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온전히 사역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허락하여 주시고 가정에 평안을 주소서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요
행4:21-2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
행4:21베드로와 요한의 증거에 대하여 사람들은 두 가지 반응을 보였습니다.
1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고 했습니다.
온 백성이 지지하기 때문에 만일 사도를 죽이거나 감옥에 보내면 민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백성들을 두려워하여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하고 위협하고 놓아준 것입니다.
2모든 사람들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제일주의, 하나님 우선주의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실된 것인지, 거짓된 것인지 판가름하는 기준은 그 결과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는지 아닌지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이 영광 받는 것은 다 잘못된 일입니다. 아무리 좋은 이름으로 훌륭한 이름으로 했을지라도 그 결과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하고 사람이 그 영광을 받고 칭찬을 받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것이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사도행전의 또 하나의 특징은 성령의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백성들의 칭송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 계속 생겼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3,000명이 회개하였으며, 떡을 떼며 세례를 받고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았을 때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사람들. 성령의 교회, 성령의 사건 들 앞에는 언제나 전도가 일어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자꾸 많아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전도가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도 1년 정도는 봐 줄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3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어느 교회가 세워진지 3년, 5년이 지났는데도 현상 유지를 하고 있다면 어디인가 병들어 있는 것입니다. 한번 자신을 돌이켜 보십시오. 3년 전의 당신과 지금의 당신이 다르지 않다면 당신 영혼의 어느 부분이 병들어 있는 것으로 진단해도 괜찮습니다. 자라지 않는 것은 괜찮은 것이 아닙니다. 자라는 것이 정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완전한가 그렇지 않은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변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생명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의 실수와 연약함 때문에 고민한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인정하고 말씀을 붙잡고 있으면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는 날마다 변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이 있는 곳에는 전도의 역사가 필연코 있습니다. 교회는 반드시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반드시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행4:22이 사람의 병이 나은 것은 예수 부활의 확실한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지 못하셨다면, 죽은 예수가 어떻게 산 사람을 고치나요. 부활하셨기에 성령의 능력으로 고치시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성령의 능력으로 지금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행4:23산헤드린 공회에 잡혔던 사도들이 놓였습니다. 그들이 왜 사도들을 잡았나요?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행4:2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그 날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마22:23뿐만 아니라 그들은 백성들은 선동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장본인들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만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경고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사도들은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관리들은 그들을 감옥에 넣고 싶었지만 그렇게 했다가는 백성들에게 돌로 맞아 죽을 것 같았기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주었던 것입니다.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 :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오"
행4:24사도들의 말을 들은 동료들의 반응 :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기도했습니다. 누구는 기도하고 누구는 회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 불평하지도 않았습니다. 혹은 집단행동에 들어가서 성명서를 발표하거나, 보복을 결의하거나, 시위를 벌인다거나, 데모를 하지 않고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기도했던 것입니다.
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는 것을 힘써 지키라.
하나 되기가 참 힘듭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부흥하려하면 꼭 악한 원수가 들어와서 몇몇 사람이 원망 불평하고, 다른 사람을 시험 들게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연약한 사람이 교회를 떠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마다 개성이 있습니다. 어느 교회는 참 개성이 강한 분들이 많이 있어서 남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회학자의 통계에 의하면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이 이 세상에 2%가 있는데, 교회에는 4%나 있다고 합니다. 병든 자가 병원을 찾듯이, 문제가 있는 사람이 교회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을 품고 기도해야 합니다. 한 마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원망 불평,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을 자꾸 권면하고 사랑으로 품어 주어야 합니다. 이 세상보다 하나님의 교회에 그런 사람이 2배나 많다는 것을 안다면 그들을 위해 늘 기도하고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한 마음이 될 수 있습니까?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5-8예수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마다 개성이 있어 다 다른데, 하나가 되려면 자기를 비우고 예수 마음에 맞추어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자기를 비우고 예수를 닮게 해 주시옵소서. 그때부터 문제가 해결되고 기적이 일어나고 부흥이 되는 것입니다.
한 마음이 되어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행1:14교회 사역 가운데 성도들이 모여서 마음을 같이 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은혜를 말씀을 받고, 사랑으로 교제하고, 기쁨으로 봉사해야 하는데 이것이 이루어지려면 먼저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로 무릎을 꿇는 사람이 많아져야 합니다.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그렇지만 기도보다 힘드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 없이 이루어지는 것 또한 없습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 은혜 받고, 문제 해결 받고, 기적을 체험하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놀라운 영광을 우리 가운데 나타내 주실 것입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단6:10"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2-3그들이 기도할 때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였습니다.
대 주재여 : 겉으로 볼 때에는 지금 유대 나라를 주재하는 자는 로마입니다. 로마는 다스리는 나라마다 어느 정도 자치권을 주었는데, 유대에는 산헤드린에 자치권을 주었기 때문에, 산헤드린이 주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하나님이 천지와 만물을 다스리시는 대 주재라는 것입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단4:29-33하나님이 대 주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천지와 만물 -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대 주재이시니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다니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지만 하늘에 나는 새도 떨어뜨릴 수 있는 권력을 가졌기에 관원들조차 두려워하는 느부갓네살 왕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대 주재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이 창조주시라는 것을 인정하고 찬송했습니다.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오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분이시라면 그 분에게 모든 해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내 인생을 만드셨는데 그분이 못하실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도 그런 하나님께 여러분의 인생을 맡기시고 찬양하시길 바랍니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37:5-6주님께 맡기면 주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내 힘으로 내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 자신을 깨뜨려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