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환우들을 위하여
육신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이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끝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여 치료 받게 승리하게 하소서
고난 가운데 더욱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이 고난 가운데 숨겨두신 보화를 발견함으로 더 복된 삶을 누리게 하소서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행2:2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행2:22지금 베드로가 오순절 성령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승천하신 이후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예루살렘을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모여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던 사람들이 오순절 날에 약속하신 성령으로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오순절 날이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사람들이 소동을 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새 술에 취했다고 조롱했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말하기를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그들은 보고 들었지만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다고 아는 것이 아닙니다. 체험했다고 아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 주셔서 바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신 바에 의하면 성령 세례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건이요. 연속된 사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오순절 성령 강림을 이야기할 때 오순절에 나타난 현상만을 가지고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성령 세례를 받게 되면 천지가 새롭게 느껴지고, 모든 만물이 다 나를 위하여 웃는 것 같고, 방언과 같은 은사가 나타나는 것에만 집중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오순절 성령 강림과 그로 인해 나타난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방언을 하는 이 엄청난 사건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 있었기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16:7"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2:33오순절 성령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과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로 연속된 사건입니다. 그러면 오순절의 성령 강림은 어디서 근거한 것입니까? 이것이 우연한 사건이 아니요 인위적인 사건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구약의 예언자 요엘이 미리 예언한 사건이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사건이었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 강림은 어디로부터 온 것입니까?
본문에서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령 세례에 대해 말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빼놓고 성령의 현상만을 이야기 할 때 그것은 잘못된 성령 운동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하시는 일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구원받은 우리의 기도를 도와주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6"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2:27거룩한 삶을 살도록 하여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도와 주십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5:16권능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살도록 도와 주십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그 무엇보다도 진정한 성령님의 역사는 그리스도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건을 선포하고, 그리스도의 구원을 선포하는 데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을 받은 증거는 그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베드로가 소개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세 가지로 소개합니다.
첫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2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셨느니라"
행2:22"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느니라"
요5:33(요1:32-34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요5:36"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요10:37-38"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0-31예수님의 생애는 큰 권능으로 이루어진 위대한 생애였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사역은 기사와 표적의 사역이었던 것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많은 나병환자들을 고쳐 주셨고, 앉은뱅이를 일으키셨으며, 많은 맹인들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각색 병 든 자를 고쳐 주셨을 뿐만 아니라, 더러운 귀신을 쫓아 주셨고, 성난 바다를 꾸짖어 잠잠케 하셨으며,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고도 12바구니를 남기는 초자연적인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베풀어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심으로 우리로 믿을 수 있게 하셨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요2:11예수를 믿은 제자들의 대부분이 갈릴리 변방의 어부들이었지만 한 시대를 변화시키는 인물이 된 것처럼, 여러분 또한 예수의 제자가 되어 이 시대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년 5월 26일 오전 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