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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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1.

예수님의 보혈로 이 땅을 덮어 주셔서 우상 숭배의 죄악들이 끊어지게 하시고 교만과 자살과 음란의 분열의 영이 묶임을 받고 떠나가게 하소서

2.

창조의 질서를 부정하는 비성경적 법률이 제정되지 않게 하시고 복음으로 남북한의 평화적인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3.

인간의 탐욕으로 깨어진 창조의 아름다움을 회복시키사 저출산과 기후 문제가 해결되게 하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의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가니라

행1:20-26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시69:25)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의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시109:8)하였도다"

행1:20

그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고 있을 때에 베드로가 갑자기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 세례를 받기 전에 먼저 우리들이 해결할 것이 있는데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족한 것이 있는데 먼저 부족한 것을 채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이 있는데 먼저 그것을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수3:5

그들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기 전에 먼저 준비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불완전한 것을 완전하게 만들어 온전하신 성령님이 임하시도록 준비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부족한 어떤 부분을 우리들이 채우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가룟 유다 대신 새 사람을 뽑을 기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기준이 21-23에 나옵니다.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공생애 기간)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행1:21-23

한 명을 뽑는데 사도의 자격에는 두 가지 기준이 있었습니다.

1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꾼의 자격은 예수님을 잘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2제자만 예수를 따른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따랐습니다. 12제자는 택함을 받았지만,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 중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따랐습니다.

2우리로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자격 요건입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10:9-10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4:25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고전15:14-19

예수님의 일꾼이 될 자격은 경력이나 학력, 능력이나 지위에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생생하게 증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의롭게 하셨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행1:23-25

그들은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된 사람인가? 누가 봉사할 사람인가? 누가 이 직무를 대신할 사람인가? 이 세 가지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비를 뽑았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뜻을 알기 원할 때 제비를 뽑아볼까요? 지금은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그때는 왜 제비를 뽑았나요? 그 때는 아직도 성령이 오시기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오신 다음에는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기도한 다음에 제비를 뽑은 것입니다.

지금은 성령께서 잠잠한 음성으로 인도하십니다.

기도하면 마음 속에 뜨거운 소원을 일으켜 주십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그러므로 소원을 중시해야 합니다.

소원이 일어나면 성경 말씀에 비추어보고, 마음에 평안이 있으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분명하게 가르치시거나, 꿈이나 환상으로 보여주시거나, 엎드려 기도할 때 마음에 소원으로 이끌어주세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4:26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행13:2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행16:9-10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행19:21

그러므로 오늘날에는 제비를 뽑으면 안됩니다. 오순절 성령 세례를 받은 이후 제비를 뽑은 일이 없습니다.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가니라"

행1:26

맛디아가 뽑혔습니다. 그가 열두 사도의 수에 가입했습니다.

로마서와 요한계시록에 보면 수가 다 채워져야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수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각 사람에게 전도할 수를 다 주셨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어떤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부분을 감당하기를 원하십니다. 채우기를 원하십니다. 고치기를 원하십니다.

이후에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던 120명 모두가 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왜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라고 하셨을까요? 그들이 예수님을 몰랐습니까? 성경을 몰랐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까? 십자가를 보지 못했습니까? 예수님의 부활을 보지 못했습니까?

오늘날 우리들은 성령 받은 교인들의 비인격적인 삶 때문에 성령에 대해서 굉장히 잘못된 선입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말씀만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은 성령 세례를 받지 않고도 주의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성령 세례를 받지 않고도 성결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죄를 이길 수 있고, 세속을 이길 수 있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불가능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 공부만 하면 된다. 예수만 잘 믿으면 된다고 합니다. 과연 그렇습니까? 그렇게 해서 됩니까? 내 힘과 지혜로 전도할 수 있습니까? 내 힘과 능력으로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선교사들 가운데에도 성령 세례를 받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사람은 선교지에 오래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성령 세례를 받지 못한 선교사들은 절대로 선교지에 오래 남아 있지 못합니다.

그러나 착각하지 마십시오. 성령 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성숙해 지거나 윤리적으로 온전해진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 교회를 보십시오. 은사가 그렇게 많이 나타났지만 고린도교회처럼 윤리적으로 문제가 많았던 교회도 없고, 사도 바울의 마음을 무던히 속 썩였던 교회도 없었습니다.

초대 교회를 보면 오순절 성령 세례를 받은 후에 금새 3천명, 5천 명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성경 공부를 했을까요? 전도 훈련을 받았을까요? 아닙니다. 그들이 성령에 붙잡힌바 되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오늘 우리 교회에 이런 역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성령 세례를 받고 날마다 성령의 재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위로부터 오는 능력을 덧입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시간에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성령 세례를 받기 위해,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기도합시다.

2023년 5월 12일 오전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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