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북한을 위한 기도
북한의 주체 사상이 무너지게 하시고 남북이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로 분단의 아픔에서 해방되어 복음적 평화 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북한 전 지역에 신앙의 자유가 주어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선포되게 하시고 북한 전역의 3만 8천 여 개의 동상과 우상들이 철거되며 교회가 세워지게 하소서
고난 중에도 믿음을 지키는 14만 지하교회 성도들과 수용소에 있는 성도들의 생명을 책임져 주시고 영양부족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북한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목숨을 걸고 탈북하는 이들의 몸과 마음을 지켜 주시고 탈북민들이 무사히 정착하여 북한 선교의 마중물로 쓰임 받게 하소서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행1:7-8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행1:7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기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관심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행1:6-7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습니다.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습니다. 주님의 강림하실 때와 기한을 정하는 사람은 위험한 사람입니다. 때와 기한은 하나님만이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24:36이때쯤 되겠다는 것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마16:2-3"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5:1-3그러므로 이 날에 주님이 오실 것이다. 때와 기한을 못 박아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것은 너희가 알 바가 아니다. 내가 언제 다시 올지 그것은 내 문제이다. 나는 정확하게 역사를 운행하고 있다. 시간과 때, 이것은 하나님이 조정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늦게 오시는 법도 없고, 일찍 오시는 법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에는 실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정확하십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져야할 관심은 무엇입니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우리가 가져야할 관심은 성령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 세례를 받으면 두 가지 사건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 두 가지 사건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성령이 너희에게 임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두 가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성령의 시대가 정식으로 온다는 뜻입니다. 시대적으로 성령의 시대가 온다는 뜻입니다.
성자 예수님은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의 약속대로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성령으로 잉태하여 세상에 오셨습니다. 바로 이와 마찬가지로 성령 하나님도 오순절 다락방에서 지상에 정식으로 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도 성령님은 계셨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기 전에도 구약에서 메시아로 계셨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역사에 정식으로 오셔서 33년 동안 구원의 사역을 하셨던 것처럼, 천지를 창조하셨고, 기적을 베푸셨고, 수많은 예수님이 사역을 가능하게 했던 그 성령님이 이제는 역사의 주체로서, 성령 하나님으로서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 정식으로 임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령이 임하시면 이라는 말씀의 뜻입니다.
둘째, 성령은 이렇게 역사의 어느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 오셔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체가 되실 뿐만 아니라, ‘너희에게 임한다’는 것입니다. 즉 성령님이 예수를 믿는 우리 개개인에게 임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나의 사건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것을 가능케 하시는 것이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이 이제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임하고, 그 이후의 모든 믿는 자들에게 임하게 되는데, 성령이 임하시는 방법은 오순절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같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다이나마이트)
어떤 능력입니까? 세상적인 능력이 아닙니다. 인간적인 능력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 하늘나라의 능력입니다. 독특한 것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기도가 뜨거워지고, 전도가 뜨거워 집니다. 성령 받은 증거가 여러분의 속이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열심과 뜨거움입니다.
다이나마이트가 폭발하면 주위에 모를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 믿더니 달라졌다. 예수꾼이 되고 예수쟁이가 되었다. 기도에 위력이 있고 앉아도 예수, 서도 예수, 그래서 모이면 찬양하고 기도하고 흩어지면 언제나 전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이 화형을 당하면서도 주님을 찬양했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자기 아들을 죽인 자를 용서할 수 있었던 사랑의 원자탄 같은 일들은 무슨 힘입니까? 인간 안에 그런 힘이 있다는 말입니까? 인간이 그런 것을 생각이나 해봤다는 말입니까? 갈기갈기 찢어 죽여도 분통이 가시지 않을 그런 원수와 복수의 대상을 눈물을 흘리면서 용서하고 안아 줄 수 있는 것이 과연 가능한 것입니까? 이런 능력, 이런 힘들이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인간이란 누구나 힘을 갖기 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끊임없이 권력을 추구합니다. 그것이 죄의 속성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대신에 돈, 권력, 지식과 같은 능력을 갖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이런 세상적인 능력, 즉 인간이 노력해서, 교육해서, 훈련해서 가질 수 있는 능력은 성령이 주시는 능력과는 다릅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에서 나오는 펜의 능력이든, 정신의 능력이든, 도덕의 능력이든, 윤리의 능력이든, 물질의 능력이든, 그것들은 이 땅에 속한 것입니다. 그런 능력은 하늘에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능력은 하늘에서 옵니다. 영적인 능력은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능력, 용서할 수 있는 능력, 원수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는 능력을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또 이런 능력이 있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16:17-18둘째는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어떤 증인?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증거할 증인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행1:22증인이란 자신이 직접 체험한 것을 증언하는 사람입니다.
서울의 어떤 법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증언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증인이 괴한에게 칼에 찔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후에 증인으로 나서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해 받을까하여)
초대 교회 성도들이 핍박을 당하고 죽임을 당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증거했기 때문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하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갈5:11초대 교회 성도들이 핍박과 순교를 당하면서도 예수님이 부활을 증거한 능력이 어디에 있습니까? 성령의 충만
증인은 희미하게 말하면 안됩니다. 본 것 같기도 하고 안 본 것 같기도 하고, 증인이 아닙니다. 확실해야 합니다.
정말 예수 믿으면 천국가요? 글쎄
예수님에게만 구원이 있나요? 글쎄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겠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4:12"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4:25분명하게 말해야지. 희미하게 말하면 안됩니다. 예수를 증거할 때 분명하게 증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죽으신지 사흘 만이 부활하심을 조금도 의심없이 믿으시면 아멘!
확실히 믿어요? 어떻게 믿어요? 여러분이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어요?
보지 않고 어떻게 믿어요? 성령 받으면 믿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20:29예수 부활을 믿고, 예수 부활을 힘차게 증거하는 복된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목격하지 못했지만 본 것 보다 더 확실하게 믿는 것입니다. 칼이 목에 들어와도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성령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가 부활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과 받지 않는 사람의 구별은 전도하는 데 있습니다. 선교하지 않으면 성령을 받은 교회,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한곳에 가만히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자꾸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성령 받았다고 하면서 내 교회에만 머물면 성령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웃집에 자꾸 전도해요. 다른 데로 가요. 성령의 역사는 자꾸 번져 나가요.
성령 받았다고 하면서 우리만 하면 성령 안 받은 것. 마음이 부글부글 끓어올라서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자꾸 퍼져 나가는 영. 우리 교회 장로 권사, 안수집사가 꿈과 환상을 가지고 자꾸 멀리 퍼져나가야지 우리만 바라보면 성령의 역사가 그치는 것입니다. 기도도 나누고, 복음 증거도 나눠야 하고, 물질도 나눠야 하는 것입니다. 가만 잡고 있으면 성령이 아닙니다. 주면 자꾸 돌려 주시는 것입니다. 한 머리 주고, 위에서 자꾸 쏟아져 내려오고, 주면 줄수록 더 많이 쏟아져서 하늘나라가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꾸 계속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는 자가 받는 자 보다 복이 있도다. 기도 나누고, 복음을 나눠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자꾸 나누면 물질적으로 굉장히 부요해지는 것입니다.
기도 잘 하기를 원합니까? 자기 기도만 하지 말고, 자꾸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하면 기도가 풍성해 질 것이요.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자꾸 증거하면 여러분의 믿음이 자꾸 더 좋아집니다. 성령은 확장하는 영. 그럴 때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언제나 미와 질서, 생명과 아름다움, 풍성을 창조하는 영입니다. 하나님이 성령을 부어 주시면 광야같이 거친 마음도 변하여 옥토같이 푸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성령 충만을 받고 위로부터 오는 권능을 받아서 끊임없이 전진, 확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