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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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국군 장병들을 위해

1.

60만 국군 장병들에게 건강한 육체와 마음을 주셔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게 인도하시고 모든 안전사고의 위험에서 장병들을 평안하게 지켜주소서

2.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장병들을 통해 군부대 안의 모든 악한 것들이 사라지게 하시고 군 복무 기간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인생 최고의 복된 시간이 되게 하소서

3.

군 선교를 위해 힘쓰는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영혼 사람의 열정으로 헌신할 수 있도록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군인 교회를 통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이 구원받는 열매가 풍성하게하소서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막16:19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예수님께서 왜 하늘로 올라 가셨을까요? 부활하신 주님께서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 계시면 좋을텐데 땅에 그냥 계시지 않고 왜 하늘로 올라가셨을까요?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16:7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떠나가시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이라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떠나가지 아니하시면 보혜사가 우리에게 오시지 아니하실 것이요, 예수님이 가시면 보혜사가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아무리 능력이 많으시고 우리를 사랑하셔도, 항상 함께 하실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령님은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16-17

그래서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1:4-5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은 이제 이 세상과 인연을 끊으신 것입니까? 이제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영광을 누리시며 천사들과 사시면서 우리들은 아예 잊어버리시고 “너희들은 너희들이 알아서 잘 살아라”라고 하시겠습니까? 아닙니다.

1하늘로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하나님 우편에서 간구하고 계십니다.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8:34

중보 기도의 위력을 아십니까?

"하나님이 그 지역의 성을 멸하실 때 곧 롯이 거주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하나님이 (롯을 위하여 중보 기도하는)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보내셨더라"

창19:2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창18:1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왜 알려 주시나요? 중보 기도 하라고.

지금도 성령님께서는 믿음의 사람에게 미리 알려 주십니다. 갑자기 마음이 불안하여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땐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니까 방언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

마음에 평안이 올 때까지 계속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보 기도에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행12:1-5

결과

"헤롯이 잡아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 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행12:6-12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눅22:31-32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중보기도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확실한 것입니다. 비록 때때로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고, 사탄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해도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중보기도 하여 주시는 한 우리는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담대하게 외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

2우리를 위하여 거처할 곳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14:1-3

사람이 거처할 내 집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모릅니다. 이 땅에서는 내 집이 없을지라도, 하늘나라에서는 내 집이 없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 천사들을 동원하여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거처할 집을 만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3때가 되면 재림하셔서 우리를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셔서 항상 주와 함께 있게 하십니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행1:9-11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4:16-17

이 사실을 알면 현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위로가 됩니다.

"형제들아 자는 자 (핍박을 받아 비참하게 순교한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살전4:13

4:14-18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예수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파도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고 위로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년 4월 28일 오전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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