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0

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를 위하여

1.

한 영혼을 바라보며 목양에 힘쓰는 농어촌 교회 목회자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지역사회를 복음화 하는 데 귀하게 쓰임 받는 능력의 종이 되게하소서

2.

교회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좌절하거나 낙심치 않게 하시고 도시 교회들이 사랑의 마음으로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를 돕는 데 더 열심을 내게 하소서

3.

코로나로 인한 사역 환경의 위기 속에서도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그들의 수고가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막16:19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세상에서 실패하는 사람에게는 실패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장사가 안 되는 식당에 가 보십시오. 손님이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잘되는 식당은 손님이 밀려들어 자리가 없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갈 수가 없습니다.

잘되는 식당은 잘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인생에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게 된 이유가 있고, 실패하는 사람은 실패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은 승리하고 성공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자기가 즐겨하는 일, 흥미를 갖고 할 수 있는 일, 또 자신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음악을 즐기는 사람은 음악하는 길로 나가야하고, 운동을 하는 사람은 운동을 해야 성공합니다. 다른 길로 가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하는 경영자는 사원들의 달란트를 잘 알아서 적절한 자리에 배치합니다. 영업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영업 파트를 맡겨야 하고, 물건 만드는 데 소질이 있는 사람은 생산 파트를 맡겨야 합니다. 더 잘하는 쪽으로 일을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고양이가 쥐를 잘 잡지만 진돗개도 쥐를 잘 잡습니다. 그러나 쥐를 잡는 데는 차이가 납니다. 진돗개는 쥐를 잡으면서 화분을 다 깨뜨리고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듭니다. 그러나 고양이는 화분 하나 건드리지 않고 쥐만 딱 잡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쥐를 잡기 위해서는 진돗개를 풀어 놓으면 안 되고 고양이를 풀어 놓아야 합니다. 또 도둑을 지키는 업무에는 고양이보다 진돗개를 풀어 놓아야 합니다. 회사의 최고 경영자는 이것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공하는 자들은 일의 순위를 잘 배정하고 실천합니다. 실패하는 사람은 그냥 닥치는 대로 일을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절대로 닥치는 대로 일하지 않습니다. 오늘 해야 할 일과 이번 달에 해야 할 일, 금년에 해야 할 일과 인생 전반에 걸쳐 해야 할 일을 배정해서 중요한 순서대로 일을 합니다. 어차피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해야 될 일은 하고, 하지 않아도 무방한 일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별 것 아닌 것같아 보여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학생이 숙제도 해야 하고 친구도 만나러 가야 한다면, 둘 다 중요한 일이지만 어느 것이 우선순위인가를 정해야 합니다. 친구 만나는 일을 우선순위에 두고 친구를 만나러 나가는 학생은 절대로 우등생이 되지 못합니다. 숙제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공부하는 학생이 우등생이 되는 것입니다. 성공과 실패는 우선순위를 무엇에 두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한 스승이 제자들에게 모래와 자갈과 물을 한 통에 다 넣으라고 했습니다. 제자 중 모래를 먼저 넣은 사람은 모래와 자갈과 물을 다 넣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모래를 누르고 흔들어도 자갈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먼저 자갈을 넣고 나중에 모래를 넣고 물을 부은 사람은 한 통에 자갈과 모래와 물을 다 넣을 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우선순위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가 초래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지혜를 주셔서 꼭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중요한 일부터 하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나중에 하거나 지나가는 인생의 성공자가 되는 은총이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인생살이에 중요한 일이 많이 있습니다. 건강도 중요하고 돈 버는 일도 중요합니다. 청년들은 이성 교제가 목숨보다 중요할 지도 모릅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장난감이 중요해서 장난감 때문에 우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헛된 것인 줄 깨닫게 됩니다.

인생을 사는데 가장 중요한 최고 우선순위는 무엇입니까?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어느 세대나, 20세기, 21세기나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우선 순위의 일은 무엇이겠습니까? 이 답을 예수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마6:33

하나님 섬기는 일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라고 말씀하십니다. 200만불 장학생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황경애 사모님의 간증입니다. 하버드 대학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다녔던 딸이 고 3 때의 이야기입니다. 미국도 고 3이 되면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딸이 고 3때 남미 선교를 가겠다고 하더랍니다. 남미 선교를 가려면 스페인어 찬양 몇 곡, 그리고 스페인어로 전도할 말을 배워야 하는데.... 그래서 사모님이 딸에가 권했다는 것입니다. 얘야, 지금은 공부가 너무 바쁘니까, 대학 입학시험을 끝내고 한 3개월 시간이 나는데, 그때 한가롭게 가면 어떻겠니? 딸의 대답. 엄마 하나님께 짜투리 시간을 드리고 싶지 않아요. 내 생애 최고의 시간을 드리고 싶어요. 그 딸이 어머니의 우려를 말끔히 씻고, 고등학교 졸업할 때 최고의 성적으로 졸업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학교가 생긴 이래 최고의 성적으로 졸업하고, 하버드대를 위시한 미국 일류대 여러 곳에 합격을 했는데, 그것도 4년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을 했다는 것입니다.

황경애 사모님의 자녀 교육 비결 :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아침에 일어나서 ‘성경을 먼저 읽을까? 신문을 먼저 읽을까?’ 하다가 성경을 먼저 읽는 사람은 하나님이 세워 주십니다. 신문부터 읽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섭섭해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경외함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 사람은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

다니엘 :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인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환관장에게 구하니

이 다니엘을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그가 평생 귀하게 쓰임 받게 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 경외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이 주일 성수입니다. 목사님이나 장로님이라도 주일 성수를 흐지부지 하게 하는 사람은 그 신앙이 흐지부지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은 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사람이라도 주일을 존귀한 날로 알고, 즐겁고 중한 날로, 최고의 날로 생각하면서 주일을 하루 종일 잘 지키는 자는 일등 신자인 것입니다.

또 주일 중에 최고로 중한 골든타임이 예배 시간이고, 예배 중에도 다이아몬드처럼 귀한 포인트가 되는 시간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인 설교 시간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받는 이 시간이 생애의 클라이맥스, 최고의 시간이라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진지한 가슴으로 겸손하게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일보다 먼저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다 채워 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결국 말씀 시간에 우리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말씀을 중히 여기고 귀히 듣는 자가 승리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실 말씀을 다 마치셨습니다. 제자들과 사람들이 예수님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십니다. 그 모습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신비로웠겠습니까?

스데반이 순교할 때 성령이 충만해서 하늘을 주목했습니다. 그때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 옆에 우리 주님께서 서서 자기를 바라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라고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벧전3:22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1:3
Archive

지난 말씀 보기

지나간 날의 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은혜를 나누세요. 날짜를 선택하면 해당 날짜의 설교로 이동합니다.

전체 목록 보기

2026년 2월

달력 이동전체 목록목사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