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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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정치와 사회를 위하여

1.

대통령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시고 늘 겸손한 자세로 나라를 이끌어가며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리더가 되게 하소서

2.

이 땅의 위정자들이 공평과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시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 아래 있음을 인정하게 하소서

3.

이념, 지역, 계층, 세대 간 갈등이 사라지게하시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분열된 국론이 하나 되게 하소서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16:18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어떤 분은 이렇게 오해합니다. 병든 자에게 한번 얹은즉 나으리라. 아닙니다.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입니다.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쳐다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그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모든 것을 밝히 보는지라"

막8:22-25

예수님이 다시 안수하여 낫게 하셨다면 우리는 수 백 번도 다시 안수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어떤 병은 한번 안수하여 나을 수도 있습니다. 능력 행함의 은사라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여러 차례 안수하여야 낫는 것입니다. 병 고치는 은사라고 합니다.

손을 얹은즉 다 나으리라. 아닙니다.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입니다.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어떤 병은 낫지 않게 하십니다.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고후12:7-10

어떤 병은 약을 써서 낫게 하십니다.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디모데)"

딤전5:23

"이사야가 가로되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 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종처에 놓으니 나으니라 (히스기야)"

왕하20:7

의사도, 약도 하나님이 우리의 치료를 위하여 허락하여 주신 은총입니다. 하나님은 약도 사용하시고, 의사의 손길도 쓰십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사실은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의 근원이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것입니다. 의사가 치료해도 치유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약도 의사도 치유 사역자도,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도 하고 병원에도 가고, 약도 드시기 바랍니다.

조용기 목사님, 하나님 저도요, 저도 고쳐주세요. 다른 사람은 그렇게 많이 치료해 주셨지만, 자신은 고침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하용조 목사님을 만났을 때 하신 말씀, 당신이 기도하면 병자들이 많이 낫지요? 그렇지만 당신의 병은 안 낫지요? 예. 나는 당신의 아픔을 잘 알아요. 왜냐하면 내가 겪어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고후4:10-12

우리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병든 자에게 손을 얹고 계속 기도해도 낫지 않으면 우리 자신을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사59:1-2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느니라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의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사58:3-9

지난 번에 말씀 드렸듯이 경건하고 거룩하게 사는 한 장로님이 계셨는데 몸에 병이 왔습니다. 약을 쓰고 병원에 다녀도 차도가 없고 목사님의 안수 기도를 받아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장로님이 무슨 죄가 있나 하고 회개하려고 해도 깨끗하게 살았기 때문에 죄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목사님이 장로님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장로님, 장로님이 용서해 주지 않은 사람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목사님, 저는 용서해 주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무릎을 꿇고 “하나님, 제가 용서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하고 기도하니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기록했더니 400명이나 되더랍니다.

‘그 사람은 왜 그래? 그 사람은 아주 재미없는 사람이야….’

장로님이 정죄하고 비판한 사람이 400명이나 되었습니다. 자기에게는 허물이 더 많으면서 상대방을 정죄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내가 잘못했습니다.’하고 회개했다고 합니다.

한 교회에 다니면서 그 집사님을, 그 장로님을 미워하면 내가 복을 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 장로님은 자기가 조금 경건하게 산다고, 자기보다 조금 못한 사람들을 정죄했던 것입니다. 장로님이 그 죄를 회개하자마자 몸이 깨끗이 나았다고 합니다.

우리의 관심은 병 고침 받는 데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의 영혼에 있습니다. 영혼이 잘되므로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또 손을 얹는 사람이 그 손으로 별짓을 다하고 손을 얹는데도 병을 낫게 하시면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하나님이 아니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딤전2:8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약4:8

손이 깨끗해야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쓰지 않으면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피아노를 1년 치고 대가가 됩니까? 10년, 20년 계속 하다보면 되는 것입니다. 6개월 동안 성악을 해서 파바로티가 됩니까? 발전하다 침체되고 콩클에 나가서 떨어져도 계속 하다 보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기도 응답이 바로 되지 않아도 계속 하다 보면 엘리야처럼, 기도의 거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도할 때에도 전도가 되지 않아도 계속하다 보면 전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손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주의할 것은 질서를 잘 지켜야 합니다. 집사님이 장로님의 머리에 손을 얹으면 질서가 마비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책임을 지면 안 됩니다. 손 얹는 것은 우리가 하지만, 낫게 하는 것은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손을 얹었는데 낫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은 하면 안됩니다. 나으면 안 될 사람은 하나님께서 낫지 않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데려가실 사람은 낫게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70인의 제자를 세우사 전도하러 보내시며 하신 명령이 무엇이었습니까?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는 것을 먹고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눅10:8-9

그들이 순종할 때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눅10:17-20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 대사명이 무엇이었습니까?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16:15-18

예수님의 제자들이 믿고 순종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16: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행2:43

사도들에게만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행6:8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행8:6

"두 사도가 (바울과 바나바)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시니"

행14:3

초대 교회 성도들의 기도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행4:29-3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제사 드릴 양 떼 곧 예루살렘이 정한 절기의 양 무리 같이 황폐한 성읍을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겔36:37-39

2023년 4월 26일 오전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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