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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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북한을 위한 기도

1.

북한의 주체 사상이 무너지게 하시고 남북이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로 분단의 아픔에서 해방되어 복음적 평화 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2.

북한 전 지역에 신앙의 자유가 주어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선포되게 하시고 북한 전역의 3만 8천 여 개의 동상과 우상들이 철거되며 교회가 세워지게 하소서

3.

고난 중에도 믿음을 지키는 14만 지하교회 성도들과 수용소에 있는 성도들의 생명을 책임져 주시고 영양부족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북한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4.

목숨을 걸고 탈북하는 이들의 몸과 마음을 지켜 주시고 탈북민들이 무사히 정착하여 북한 선교의 마중물로 쓰임 받게 하소서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막15:39-4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막15:39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자 지나가는 자들이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였습니다.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도 함께 희롱하기를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그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였습니다.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 중 한 사람도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였습니다.

이제 최후까지 남은 것은 백부장과 함께 예수를 지키던 군인들입니다. 낮 12시가 되자 천지에 어둠이 임하고, 하늘이 울고 비가 쏟아졌습니다. 오후 3시가 되자 예수님이 “내가 다 이루었다” 외치시고 운명하시자, 지진이 나서 바위가 터지고 땅이 흔들렸습니다.

그것을 바라보던 백부장, 그는 예수님 사형을 집행하는 책임관이었습니다. 자기 부하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는 것을 다 보면서 예수님은 보통 죄수가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얼굴이 거룩하고, 그 말이 거룩하고, 십자가에 달려 있으면서도 사람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는 하시는 예수님 앞에 고꾸라지게 됩니다. 낮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 땅에 어둠이 임하고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다 이루었다” 하시고 운명하셨습니다. 그들이 많은 사람을 사형시켰지만 이런 일이 없었는데, 이런 일련의 사건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도마도 처음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친히 나타나셔서 두 손의 못자국과 옆구리의 창자국을 보여 주셨을 때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과연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구원을 완성하시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막15:40-41

예수님을 따랐던 무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병 고침받기 위해, 문제 해결을 받기 위해 따랐던 사람도 있고, 뭔가 이익을 얻기 위해 따랐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세베대의 아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마20:20-21

그런데 그런 무리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한 사람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여인들은 끝까지 그 곁에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예수를 섬기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12:26

예수님을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좇아온 여인들이 하는 일이라곤, 식사 수발, 빨래,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 정도였습니다. 그들이 하는 일이 크고 대단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예수님을 따랐던 목적이 섬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귀하게 여기신 것입니다.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 된 지 팔십사 년이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니라"

눅2:36-38

아무리 크고 위대한 일을 해도 목적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것이 아니고 자기를 나타내기 위함이나, 다른 목적이라면 하나님이 귀히 여기시지 않으십니다.

사울 왕의 실책 (아말렉을 치고 대 승리를 거두었으나 버림받았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났더니 어떤 사람이 사무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발길을 돌려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자기를 위하여 아각 왕을 사로잡아 오고, 살찐 짐승을 끌고 온 것)"

삼상15:12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

삼하18:18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22-23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막15:40-41

교회에는 언제나 숨은 봉사자들이 많은데, 숨어서 봉사하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남자가 아니고 여자들입니다. 말없이 일하고, 말없이 땀 흘리고, 기도하는 분들 중에는 여자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여인들로 인하여 주님께서 사역을 하실 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우리 교회도 그런 분들이 많이 계셔서 교회가 이렇게 피어나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기념 책에 그 이름이 기록됨으로 세상 끝 날까지 기억될 복된 여인들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마26:13

(300 데나리온이나 되는 귀한 옥함을 깨뜨려 예수님께 부은 일)

예수님과 함께 고난 받으면 함께 왕 노릇하고요,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예수님을 끝까지 섬기면 하나님이 그를 귀히 여기셔서 저를 기념해 주시는 것입니다.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한 자들인즉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눅22:28-30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겨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기념 책에 기념되기를 원한다면 이름 없이 빛 없이 예수님을 섬기는데 힘쓰면 됩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귀하게 여기신 이유? 하나님을 전심전력으로 섬겼기 때문입니다.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

삼하7:2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저희를 심고 저희로 자기 곳에 거하여 다시 옮기지 않게 하며 악한 유로 전과 같이 저희를 해하지 못하게 하여 전에 내가 사사를 명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않게 하고 너를 모든 대적에게서 벗어나 평안케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삼하7:8-16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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