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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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한국 교회를 위하여
1.
분열된 한국 교회의 교만과 죄악을 용서하시고 오직 복음 안에서 하나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로 거듭나게 하소서
2.
코로나로 위축된 한국 교회가 기도함으로 영적 위기를 돌파하게 하시고 멈추어버린 전도의 사명이 살아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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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막14:23-2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 전에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들고 계셨습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이때 중요한 사실이 두 가지 나타납니다. 첫째는 가룟 유다의 배신에 관해 말씀하신 것이고, 둘째는 오늘 우리가 살펴볼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2023년 3월 15일 오전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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