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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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국군 장병들을 위해

1.

60만 국군 장병들에게 건강한 육체와 마음을 주셔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게 인도하시고 모든 안전사고의 위험에서 장병들을 평안하게 지켜주소서

2.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장병들을 통해 군부대 안의 모든 악한 것들이 사라지게 하시고 군 복무 기간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인생 최고의 복된 시간이 되게 하소서

3.

군 선교를 위해 힘쓰는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영혼 사람의 열정으로 헌신할 수 있도록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군인 교회를 통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이 구원받는 열매가 풍성하게하소서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막13:32-3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그 즈음만 알지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막13:32

전쟁과 전쟁 소문이 나는 즈음, 기근과 지진이 처처에 일어나는 즈음, 이스라엘이 독립되어 열매를 맺을 즈음, 옛 로마 판도에 한 나라가 통일되어 지는 즈음 주님의 공중 재림이 있게 됩니다. 정확한 날과 시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십니다.

이것은 삼위일체 관계의 신비이고 비밀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계획하시고, 성자 예수님께서는 역사를 성취하시는 분이시고, 성령님께서는 성도들에게 그것을 깨닫게 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인류의 역사를 계획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그 분의 일이기 때문에 성자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에 손을 대지 않으십니다. 다만 하나님의 계획대로 일을 이루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마지막 재림의 날을 천사도 모르고 나도 모른다. 오직 하나님만이 알고 계신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날, 어느 시에 온다고 말하는 것은 다 거짓말입니다.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살전5:1-6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막13:33

늘 깨어 있어야할 이유는 주님이 언제 오실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도적같이 오시기 때문입니다.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24:43-44

그때 기름을 준비한 지혜로운 처녀만 신랑을 맞이했던 것처럼, 예수를 믿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신랑이 올 때 들어가지 못하고 환난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도적이 언제 오는지 시간을 알려주고 오나요? 도적이 오는 시간? 사람이 깊이 잠들어 있는 시간입니다. 아무도 도적이 오는 시간을 알 수 없는 것 같이, 아무도 주님이 재림하실 시간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24:36-39

성도는 믿음 생활에, 신앙생활에 조심하여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욥을 보십시오. 그 많은 사업, 재산이 다 무너져도, 믿음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아들 7과 딸 3이 다 죽어도 자기의 믿음은 죽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가출해도 자신의 믿음은 병들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몸이 병들어도 믿음은 병들지 않았고, 기어이 이기고 갑절의 축복을 다시 받았습니다.

그것은 욥이 세상을 붙잡지 않고, 말씀을 붙잡았기 때문이고, 하나님께 깨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이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여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욥23:10-12

욥은 음식보다, 자식보다도, 사업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겨서 그 어려운 시험을 이겨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부자가 되어도, 높이 올라가도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 있지 못한 사람은 불행하게 되고, 우리가 망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 있는 사람은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실패하는 것은 말씀에 잠을 자서 그런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읽고, 날마다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깨어 있으면 절대로 망하지 않고 시험에 들지 않을 줄 믿습니다.

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된 것은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겼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덮어 두고 잠을 자서 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 있고 순종하는 자는 언제 어디서도 승리하게 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그 가운데 기록된 대로 살면 그 사람은 승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하신 말씀은 기도에 깨어 있으라는 뜻입니다. 성경은 사본이 많이 있는데, 다른 번역본에는 “주의하라. 기도에 깨어 있으라. 기도에 깨어 있으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 합시다. “기도에 깨어 있으라.”

눅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26:40-41

또한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직무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깨어 있으라. 주의하여 깨어 있으라”하신 것은 하나님의 일에, 맡은 직무에 깨어 있으라는 말씀입니다.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막13:34-36

한 사람이 타국으로 가면서 자기의 종들에게 각각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특별히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하고 떠났습니다. 외국으로 갔는데 언제 돌아올지 날짜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문지기는 주인이 언제 올지, 혹 저물 때에 올지, 밤중에 올지, 닭이 울 때에 올지, 새벽에 올지 알지 못하니 깨여 있어서 주인이 돌아올 때에 잠든 것을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말씀에서 주인은 바로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내가 언제 올지, 한밤이나 낮이나 새벽에 올지 모르지만, 내가 올 때 너희들이 신앙의 잠, 충성의 잠을 자는 것을 보지 않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이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계22:12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을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막13:37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는 것은 모두에게 하는 말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라는 말씀 안에 여러분과 저도 포함되어 있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말씀이지만, 그것은 열두 제자에게만 국한된 말씀이 아니라 오는 세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성경에는 개인적인 사람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말씀을 여러분과 저에게 하신 말씀으로 믿고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본문에 예수님께서 계속하여 강조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깨어 있으라. 주의하여 깨어 있으라“

이 말씀이 네 번이나 나옵니다. 이 말씀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이 역사의 종말에 우리 성도들이 해야 할 일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결론적으로 주신 말씀이 “깨어 있으라”는 말씀입니다.

말씀에 늘 깨어 있고, 기도에 늘 깨어 있고, 직무에 늘 깨어 늘 전도하고 충성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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