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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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를 위하여

1.

한 영혼을 바라보며 목양에 힘쓰는 농어촌 교회 목회자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지역사회를 복음화 하는 데 귀하게 쓰임 받는 능력의 종이 되게하소서

2.

교회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좌절하거나 낙심치 않게 하시고 도시 교회들이 사랑의 마음으로 농어촌 교회와 개척 교회를 돕는 데 더 열심을 내게 하소서

3.

코로나로 인한 사역 환경의 위기 속에서도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그들의 수고가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막13:28-3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막13:28

우리 주님께서는 아직도 예루살렘과 성전이 정면으로 보이는 감람산에 앉으셔서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과 제자들에게 세상의 종말에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 합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 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눅13:6-9

예수님께서 열매 맺지 않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셔서 유대 나라는 주후 70년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멸망 당했습니다.

이렇게 완전히 죽어 버린 무화과나무 (이스라엘 나라)가 다시 살아서 싹이 나고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알라는 말씀입니다.

무화과는 잎이 남과 동시에 열매가 맺힙니다.

주님의 재림에서 이스라엘 역사가 역사의 시계입니다.

영국 만체스터 대학의 화학 교수 와이만스 박사가 1차 세계 대전 중 수지가 아니 화학적 방법으로 화약을 제조하는 방법을 발명하여 영국이 압도적으로 독일과 터키를 물리치고 중동 지역을 점령했습니다. 이에 영국 왕실에서 와이만스 박사를 불러서 치하하며 무엇을 원하느냐 물었습니다. 이때 와이만스 박사가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 유대인입니다. 잃어버린 조국 땅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외무부 장관 (발퍼스) 발퍼스 선언 - 모든 유대인들은 고향에 돌아와서 나라를 세우라.

그리하여 2000년간 나라를 잃고 방황하던 유대인이 팔레스타인 땅에 나라를 세우게 된 것입니다. 1948년 5월 14일 화약을 발명한 와이만스 박사를 초대 대통령으로 독립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유태인 600만이 학살당하자, 위기를 느낀 많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땅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팔레스타인 땅에서 유대인과 아랍인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1. 2. 3, 4차 중동전에서 항상 이스라엘이 승리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하나님이 도와주시니 그렇게 많은 아랍이 조끄만 이스라엘을 이기지 못합니다. 무화과나무가 연한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막13:29

주님이 말씀하신 말세의 징조를 보거든, 전쟁에 전쟁 소문, 처처에 지진과 기근, 이스라엘이 독립되고, 옛 로마 판도가 한 나라로 통합되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알아야 합니다.

이 모든 일, 주님의 재림의 징조가 이루어졌습니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주님의 재림이 가깝습니까? 아직 멀었습니까? 그렇다면 주님의 재림을 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솝 우화 : 꿩이 새끼들에게 말했다. 내가 소리를 지르거든 빨리 나무 가지에 올라가거라. 어미 꿩이 여우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한 마리가 땅을 파느니라 정신이 없어서 어미 소리를 못 듣고 여우에게 물렸다.

우리는 늘 하늘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4:16-18

찬180장

1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진동할 때에 예수 영광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 얻은 성도들을 모으리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2 무덤 속에 잠자던 자 그때 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 얻으리

주의 택한 모든 성도 구름 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3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우리 알 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서

기쁨으로 보좌 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세상 사람들은 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이 들리고, 처처에 지진과 기근이 일어나고, 이스라엘이 독립되고, 옛 로마 판도가 한 나라로 통합되어도 아무런 짐작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믿는 성도들은 말씀을 배우기 때문에 “아하, 지금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니 주님의 재림이 가깝구나.”라고 짐작하며 살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시대의 징조를 깨닫지 못합니다. 천기는 분별하지만, 그 속에 있는 이 시대의 징조를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성도들은 언제나 성경을 보고 시대를 보며, “아, 지금이 이 때구나.”하면서 알고 사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특별히, 역사의 시계 바늘은 이스라엘입니다. 남한과 북한의 전쟁은 작은 전쟁입니다. 이 전쟁 때문에 세계 대전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중동에서의 전쟁은 세계의 전쟁으로 마지막 전쟁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주시하여야 하지만 특히 이스라엘을 주시하면서 믿음 생활을 해야 합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막13:30

이 세대에서 한 세대는 몇 년입니까?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예수님이 반드시 재림주로 심판하러 오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가 급박한 것입니다. 이제 얼마 있지 아니하면 끝장날 날이 옵니다. 그러므로 지금 주의 일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사도 신경에서 늘 고백하는 대로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먼저는 공중 재림 - 성도의 휴거 - 7년 공중 혼인 잔치 - 지상 7년 환난 - 지상 재림 (아마겟돈 전쟁) - 1,000년 왕국 - 백보좌심판 -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막13:31

때가 되면 천지는 없어지고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주십니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사65:17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옛 천지는 없어지나 새 하늘과 새 땅은 영원히 있게 됩니다)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사66:22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계21:1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3:10-13

2023년 3월 6일 오전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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